김태식

 

31,061관객 동원
 1959-04-26 출생ㅣ한국ㅣ아내의 애인을 만나다 (2006) 데뷔
1980년 서울예술대학 영화과 재학 중 일본으로 유학, 1986년 일본영화학교 영화과 수료 후 일본, 호주, 홍콩 방송 및 CF 코디네이트 프로듀서를 거쳐, <가족시네마>(1998) 부감독으로 영화계에 입문했으며, 단편영화 <32nd DEC: Where is Mr. President?>(2003)로 제53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장편데뷔작 <아내의 애인을 만나다>(2007)는 선댄스, 로테르담 등 전세계 30여개국 영화제에 초청되어 9개 부문의 상을 수상했다. 또한, 두 번째 영화 <도쿄택시>(2010)는 한일합작의 모범사례를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 <아내의 애인을 만나다>를 통해 농밀한 연출력과 연기자들과 혼연일체 된 환상적인 호흡으로 전세계 30여 개국 영화제에 초청되며 화려한 데뷔식을 치른 김태식 감독은 1986년 일본 영화 학교를 수료한 이후 아시아권을 배경으로 활동해 왔던 경력을 십분 활용하며 일본 Music On! TV 10주년 기념 스페셜 프로젝트 <도쿄택시>의 메가폰을 쥐게 되었다. <도쿄택시>는 그가 직접 차를 타고 한국에서 일본으로 여행하며 겪은 양국의 문화충돌을 코믹하고 유쾌하게 풀어낸 김태식 감독의 두 번째 작품.

- <도쿄택시> 보도자료 중에서-

1979년 서울예술대학 영화과 입학하고, 이어 1986년 일본영화학교 2년 수료를 마쳤다. 1988년 부터 1990년 JAC FILM PRODUCTION’(호주), ‘BLEU Arc’(홍콩) 에서 필름 코디네이터로 일했으며 1991년에 영상프로덕션 ‘씨네라인(CINE LINE)’ 설립. TV, CM, 뮤직비디오, 스틸 등의 해외 로케이션 프로듀서로서 일했고, 2000년‘필름라인(FILM LINE)’으로 상호변경, 영화사 등록을 하였다.
더보기
1959-04-26 출생한국아내의 애인을 만나다 (2006) 데뷔
1980년 서울예술대학 영화과 재학 중 일본으로 유학, 1986년 일본영화학교 영화과 수료 후 일본, 호주, 홍콩 방송 및 CF 코디네이트 프로듀서를 거쳐, <가족시네마>(1998) 부감독으로 영화계에 입문했으며, 단편영화 <32nd DEC: Where is Mr. President?>(2003)로 제53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장편데뷔작 <아내의 애인을 만나다>(2007)는 선댄스, 로테르담 등 전세계 30여개국 영화제에 초청되어 9개 부문의 상을 수상했다. 또한, 두 번째 영화 <도쿄택시>(2010)는 한일합작의 모범사례를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 <아내의 애인을 만나다>를 통해 농밀한 연출력과 연기자들과 혼연일체 된 환상적인 호흡으로 전세계 30여 개국 영화제에 초청되며 화려한 데뷔식을 치른 김태식 감독은 1986년 일본 영화 학교를 수료한 이후 아시아권을 배경으로 활동해 왔던 경력을 십분 활용하며 일본 Music On! TV 10주년 기념 스페셜 프로젝트 <도쿄택시>의 메가폰을 쥐게 되었다. <도쿄택시>는 그가 직접 차를 타고 한국에서 일본으로 여행하며 겪은 양국의 문화충돌을 코믹하고 유쾌하게 풀어낸 김태식 감독의 두 번째 작품.

- <도쿄택시> 보도자료 중에서-

1979년 서울예술대학 영화과 입학하고, 이어 1986년 일본영화학교 2년 수료를 마쳤다. 1988년 부터 1990년 JAC FILM PRODUCTION’(호주), ‘BLEU Arc’(홍콩) 에서 필름 코디네이터로 일했으며 1991년에 영상프로덕션 ‘씨네라인(CINE LINE)’ 설립. TV, CM, 뮤직비디오, 스틸 등의 해외 로케이션 프로듀서로서 일했고, 2000년‘필름라인(FILM LINE)’으로 상호변경, 영화사 등록을 하였다.
더보기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아시아트리뷴 l 060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32, 세종빌딩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