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스미스

Christopher Sm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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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세브란스>를 통해 색다른 감성의 스플래터 무비를 선사할 크리스토퍼 스미스 감독. 영국 브리스톨 대학에서 영화제작을 전공한 그는 단편영화 < The Day Granded Went Blind >와 < The 10,000th Day >를 연출했고, 특히 각본을 쓴 < Larry Cares and Repairs >으로 영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상인 RTS (Royal Television Society) 시상식에서 최우수 학생 각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의 뛰어난 재능을 통해 탄생한 데뷔작은 프란카 포텐테 주연의 지하철 공포영화 <크립>. 기발한 소재 선정에 크리스토퍼 감독 특유의 대담한 연출이 더해져 최고의 스릴을 선사하여 이미 한국 관객에게도 선보인 바 있다. <크립>에서 배운 것들을 토대로 좀 더 발전된 스플래터 무비를 선보이고 싶었다는 그의 말처럼 이번 영화 <세브란스>는 잔혹과 코믹의 균형을 절묘하게 맞추는 그의 감각적인 연출력을 통해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다이나믹한 매력의 오락 영화로 탄생되었다. 호러 영화<크립>과 잔혹 코믹 서스펜스 <세브란스>를 거쳐 재능을 인정 받고 현재 거대한 예산과 규모의 공포영화 <트라이앵글>을 차기작으로 준비중인 그는 전세계 호러 매니아와 4차원 감성을 지닌 영화 관객들이 주목해야 할 떠오르는 신예. <반지의 제왕>의 피터 잭슨과 <스파이더 맨>이 샘 레이미 감독이 데뷔 시절 <데드 얼라이브>와 <이블데드>와 같은 스플래터 무비로 주목을 받았던 사실을 기억한다면 21세기 스플래터 무비를 선보이는 그를 결코 놓쳐서는 안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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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세브란스>를 통해 색다른 감성의 스플래터 무비를 선사할 크리스토퍼 스미스 감독. 영국 브리스톨 대학에서 영화제작을 전공한 그는 단편영화 < The Day Granded Went Blind >와 < The 10,000th Day >를 연출했고, 특히 각본을 쓴 < Larry Cares and Repairs >으로 영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상인 RTS (Royal Television Society) 시상식에서 최우수 학생 각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의 뛰어난 재능을 통해 탄생한 데뷔작은 프란카 포텐테 주연의 지하철 공포영화 <크립>. 기발한 소재 선정에 크리스토퍼 감독 특유의 대담한 연출이 더해져 최고의 스릴을 선사하여 이미 한국 관객에게도 선보인 바 있다. <크립>에서 배운 것들을 토대로 좀 더 발전된 스플래터 무비를 선보이고 싶었다는 그의 말처럼 이번 영화 <세브란스>는 잔혹과 코믹의 균형을 절묘하게 맞추는 그의 감각적인 연출력을 통해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다이나믹한 매력의 오락 영화로 탄생되었다. 호러 영화<크립>과 잔혹 코믹 서스펜스 <세브란스>를 거쳐 재능을 인정 받고 현재 거대한 예산과 규모의 공포영화 <트라이앵글>을 차기작으로 준비중인 그는 전세계 호러 매니아와 4차원 감성을 지닌 영화 관객들이 주목해야 할 떠오르는 신예. <반지의 제왕>의 피터 잭슨과 <스파이더 맨>이 샘 레이미 감독이 데뷔 시절 <데드 얼라이브>와 <이블데드>와 같은 스플래터 무비로 주목을 받았던 사실을 기억한다면 21세기 스플래터 무비를 선보이는 그를 결코 놓쳐서는 안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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