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치야 안나

Anna Tsuchi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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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4-03-11 출생ㅣ일본ㅣ녹차의 맛 (2004) 데뷔
1998년 모델로 데뷔. 동세대 여성들에게 카리스마적인 인기를 얻으며 이후 톱 모델이자 가수로 활약. 영화로는 2004년 <녹차의 맛>(이시이 가쓰히토 감독), <불량공주 모모코>(나카시마 테츠야 감독) 등에 출연하여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불량공주 모모코>로 일본아카데미상 신인상, 우수여우조연상, 블루리본상 신인상, 호우치 영화상 최우수 신인상, 마이니치 영화 콩쿨 스포츠 그랑프리 신인상, 키네마 준보 최우수신인상 등, 그 해의 신인상을 휩쓸었다. 최근의 출연작으로는 <사쿠란>(07/니나가와 미카 감독), <파코와 마법 동화책>(08/나카시마 테츠야 감독)등. 최양일 감독과는 TV드라마 <아르바이트 탐정(아이)/100만명의 표적>(05/WOWOW)이후이다.

-<카무이 외전> 보도자료 중에서-

모델로 데뷔해서 가수와 영화배우의 자리를 성공적으로 오가고 있는 츠지야 안나. 동서양의 절묘한 조합을 이룬 외모와 독특한 목소리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여배우다. <불량공주 모모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과 같은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의 명작에 연이어 출연하여 깊은 인상을 남기고 일본아카데미상 신인배우상과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그녀, 이번에는 폭주족과 같은 강한 메이크업과 피어싱을 하고 나타난다!

- <파코와 마법 동화책> 보도자료 중에서-

1998년 ‘세븐틴’ 잡지에서 모델로 데뷔, 이국적인 외모로 인기를 얻기 시작한다. 2004년 영화 <녹차의 맛>에서 청순한 이미지의 여고생 ‘아오이’ 역을 통해 그 해 일본 아카데미 신인상을 비롯한 각종 영화제의 신인상을 휩쓴다. 또한,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의 영화 <불량공주 모모코>에서 못 말리는 폭주족 소녀 ‘이치고’를 맡아 과격한 액션도 마다하지 않는 연기 변신을 꾀하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 모델과 배우로서 활약하던 츠치야 안나는 음악에서도 잠재된 능력을 선보이며 2005년 처음으로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 파워풀한 가창력한 허스키한 보이스로 좌중을 사로잡는다. 그녀가 직접 가사를 썼던 ‘smash-hit EP’, ‘Taste my Beat’ 란 노래로 음악의 길을 개척하기 시작한 츠치야 안나는 직접 애니메이션 <나나>의 오프닝송 ‘rose’를 부르며 뮤직비디오를 통해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그 후 단숨에 오리콘 음악차트 6위에 오른 ‘rose’로 성공적인 가수 신고식을 치르며 첫 번째 앨범 ‘strip me’ 를 발매, 이후 전회 매진을 기록한 전국 투어 콘서트가 기대 이상의 성공을 거두며 본격적인 가수로 활동을 전개한다. 거침없이 솔직한 성격과 인형 같은 외모, 중성적인 목소리로 모델과 배우, 그리고 뮤지션의 길을 걷고 있는 그녀는 영화 <사쿠란>을 통해 또 한번 가장 촉망 받는 아티스트이자 이십대 여자들이 가장 닮고 싶은 여배우로 떠오르며 여전히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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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03-11 출생일본녹차의 맛 (2004) 데뷔
1998년 모델로 데뷔. 동세대 여성들에게 카리스마적인 인기를 얻으며 이후 톱 모델이자 가수로 활약. 영화로는 2004년 <녹차의 맛>(이시이 가쓰히토 감독), <불량공주 모모코>(나카시마 테츠야 감독) 등에 출연하여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불량공주 모모코>로 일본아카데미상 신인상, 우수여우조연상, 블루리본상 신인상, 호우치 영화상 최우수 신인상, 마이니치 영화 콩쿨 스포츠 그랑프리 신인상, 키네마 준보 최우수신인상 등, 그 해의 신인상을 휩쓸었다. 최근의 출연작으로는 <사쿠란>(07/니나가와 미카 감독), <파코와 마법 동화책>(08/나카시마 테츠야 감독)등. 최양일 감독과는 TV드라마 <아르바이트 탐정(아이)/100만명의 표적>(05/WOWOW)이후이다.

-<카무이 외전> 보도자료 중에서-

모델로 데뷔해서 가수와 영화배우의 자리를 성공적으로 오가고 있는 츠지야 안나. 동서양의 절묘한 조합을 이룬 외모와 독특한 목소리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여배우다. <불량공주 모모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과 같은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의 명작에 연이어 출연하여 깊은 인상을 남기고 일본아카데미상 신인배우상과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그녀, 이번에는 폭주족과 같은 강한 메이크업과 피어싱을 하고 나타난다!

- <파코와 마법 동화책> 보도자료 중에서-

1998년 ‘세븐틴’ 잡지에서 모델로 데뷔, 이국적인 외모로 인기를 얻기 시작한다. 2004년 영화 <녹차의 맛>에서 청순한 이미지의 여고생 ‘아오이’ 역을 통해 그 해 일본 아카데미 신인상을 비롯한 각종 영화제의 신인상을 휩쓴다. 또한,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의 영화 <불량공주 모모코>에서 못 말리는 폭주족 소녀 ‘이치고’를 맡아 과격한 액션도 마다하지 않는 연기 변신을 꾀하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 모델과 배우로서 활약하던 츠치야 안나는 음악에서도 잠재된 능력을 선보이며 2005년 처음으로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 파워풀한 가창력한 허스키한 보이스로 좌중을 사로잡는다. 그녀가 직접 가사를 썼던 ‘smash-hit EP’, ‘Taste my Beat’ 란 노래로 음악의 길을 개척하기 시작한 츠치야 안나는 직접 애니메이션 <나나>의 오프닝송 ‘rose’를 부르며 뮤직비디오를 통해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그 후 단숨에 오리콘 음악차트 6위에 오른 ‘rose’로 성공적인 가수 신고식을 치르며 첫 번째 앨범 ‘strip me’ 를 발매, 이후 전회 매진을 기록한 전국 투어 콘서트가 기대 이상의 성공을 거두며 본격적인 가수로 활동을 전개한다. 거침없이 솔직한 성격과 인형 같은 외모, 중성적인 목소리로 모델과 배우, 그리고 뮤지션의 길을 걷고 있는 그녀는 영화 <사쿠란>을 통해 또 한번 가장 촉망 받는 아티스트이자 이십대 여자들이 가장 닮고 싶은 여배우로 떠오르며 여전히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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