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시마 테츠야

Tetsuya Nakashi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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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9-09-02 출생ㅣ일본ㅣ바보 자식! 저 화났습니다 (1988) 데뷔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불량공주 모모코><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을 통해 재능을 인정받은 천재 감독. CF감독 출신으로 유머감각 넘치고 경쾌한 영상을 선보이며 ACC, ADC상 그랑프리를 포함한 다수의 광고상을 수상, CF감독으로서 명성을 떨쳤다. 1988년 <바보 자식! 저 화났습니다>의 두 번째 에피소드로 극영화 감독 데뷔 이후 TV드라마와 뮤직비디오를 연출하며 신선한 감각의 영상과 기발한 스토리의 각본으로 주목 받았다. 대표작 <불량공주 모모코>(2004년),<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2006년) 등의 작품들을 통해 강렬한 색채감, 스타일리쉬한 비주얼과 독창적인 스토리로 일본영화계에 혁신적인 바람을 불러일으키며 자신만의 독자적인 스타일을 구축했다. 이번 작품 <고백>에서는 특유의 감각적인 영상미와 더불어 다양한 인물에 포커스를 맞춘 전작들과는 차별화된 미장센을 선보일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백> 보도자료 중에서-

<불량공주 모모코>와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으로 관객들에게 지울 수 없는 독특한 인상을 남기며 천재감독으로 급부상한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 사실 그는 CF감독출신으로 수많은 히트작을 만들고 ACC 그랑프리 수상도 한 실력파 감독이다. 1988년 <바보들! 나, 화났습니다>로 극영화에 데뷔한 이후, 2004년 <불량공주 모모코>로 강렬한 색채감, 대중적인 비주얼과 리드미컬한 스토리로 일본영화계에 혁신적인 바람을 불러일으키며 자신만의 독자적인 스타일을 구축하는 데 성공한다. 2006년 그의 대표작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을 통해 어느 불행한 여자의 인생을 뮤지컬 요소가 가미된 판타지로 풀어내면서 수많은 상을 거머쥐고 당대 일본영화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천재 감독이라는 말이 진부하게 느껴질 정도로 천재를 초월한 천재,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의 신작 <파코와 마법동화책>은 그가 현재수준에 안주하지 않고 파격적인 실험을 해냈다는 점에서 더욱 기대해 볼 만한 작품이다. 매 작품마다 진화하는 영상과 진화하는 스토리, 과연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에게 한계라는 것이 있는지, 이 작품을 통해 다시 한번 느껴보자.

- <파코와 마법 동화책> 보도자료 중에서-

1982년 대학 재학중 촬영한 <하노지 와스레테>로 피아영화제에 입선했다. 이후 CF 감독으로 활동하며, 유머감각 넘치고 경쾌한 영상을 선보여 ACC, ADC상 그랑프리를 포함한 다수의 광고상을 수상했다. <바보 자식! 저 화났습니다>(1988)의 두번째 에피소드로 극영화 감독 데뷔,이후 TV드라마와 뮤직비디오를 연출하며 신선한 감각의 영상과 기발한 스토리의 각본이 주목받았다. 또한 제27회 요코하마영화대상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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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09-02 출생일본바보 자식! 저 화났습니다 (1988) 데뷔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불량공주 모모코><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을 통해 재능을 인정받은 천재 감독. CF감독 출신으로 유머감각 넘치고 경쾌한 영상을 선보이며 ACC, ADC상 그랑프리를 포함한 다수의 광고상을 수상, CF감독으로서 명성을 떨쳤다. 1988년 <바보 자식! 저 화났습니다>의 두 번째 에피소드로 극영화 감독 데뷔 이후 TV드라마와 뮤직비디오를 연출하며 신선한 감각의 영상과 기발한 스토리의 각본으로 주목 받았다. 대표작 <불량공주 모모코>(2004년),<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2006년) 등의 작품들을 통해 강렬한 색채감, 스타일리쉬한 비주얼과 독창적인 스토리로 일본영화계에 혁신적인 바람을 불러일으키며 자신만의 독자적인 스타일을 구축했다. 이번 작품 <고백>에서는 특유의 감각적인 영상미와 더불어 다양한 인물에 포커스를 맞춘 전작들과는 차별화된 미장센을 선보일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백> 보도자료 중에서-

<불량공주 모모코>와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으로 관객들에게 지울 수 없는 독특한 인상을 남기며 천재감독으로 급부상한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 사실 그는 CF감독출신으로 수많은 히트작을 만들고 ACC 그랑프리 수상도 한 실력파 감독이다. 1988년 <바보들! 나, 화났습니다>로 극영화에 데뷔한 이후, 2004년 <불량공주 모모코>로 강렬한 색채감, 대중적인 비주얼과 리드미컬한 스토리로 일본영화계에 혁신적인 바람을 불러일으키며 자신만의 독자적인 스타일을 구축하는 데 성공한다. 2006년 그의 대표작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을 통해 어느 불행한 여자의 인생을 뮤지컬 요소가 가미된 판타지로 풀어내면서 수많은 상을 거머쥐고 당대 일본영화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천재 감독이라는 말이 진부하게 느껴질 정도로 천재를 초월한 천재,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의 신작 <파코와 마법동화책>은 그가 현재수준에 안주하지 않고 파격적인 실험을 해냈다는 점에서 더욱 기대해 볼 만한 작품이다. 매 작품마다 진화하는 영상과 진화하는 스토리, 과연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에게 한계라는 것이 있는지, 이 작품을 통해 다시 한번 느껴보자.

- <파코와 마법 동화책> 보도자료 중에서-

1982년 대학 재학중 촬영한 <하노지 와스레테>로 피아영화제에 입선했다. 이후 CF 감독으로 활동하며, 유머감각 넘치고 경쾌한 영상을 선보여 ACC, ADC상 그랑프리를 포함한 다수의 광고상을 수상했다. <바보 자식! 저 화났습니다>(1988)의 두번째 에피소드로 극영화 감독 데뷔,이후 TV드라마와 뮤직비디오를 연출하며 신선한 감각의 영상과 기발한 스토리의 각본이 주목받았다. 또한 제27회 요코하마영화대상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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