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누와 마지멜

Benoit Magimel 

185,593관객 동원
 1974-05-11 출생ㅣ프랑스ㅣ인생은 길고 조용한 강의 흐름이다 데뷔
12살이란 어린 나이에 <인생은 길고 조용한 강의 흐름이다>로 데뷔한 브누와 마지멜은 ‘인생이 곧 연기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오로지 연기에만 전념해온 집념의 배우다. 저예산 영화와 블록버스터를 넘나들며 다양한 연기를 선보이던 그는 2001년 미카엘 하네케 감독의 <피아니스트>로 제 54회 칸 영화제에서 최연소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전세계적인 연기파 배우로 등극한다. 철저한 캐릭터 분석으로 매 영화마다 개성 있는 캐릭터를 창조하는 브누와 마지멜. 그는 <마하2.6 - 풀 스피드> 촬영에 앞서서도 수 개월에 걸쳐 실제 공군과 생활, 전투기 조종 연습을 할 만큼 열정이 가득한 노력으로 완벽한 파일럿 탄생에 성공했다는 찬사를 이끌어 냈다. 그는 이 번 <프렌즈 : 하얀 거짓말>에서 ‘맥스’와의 갈등을 빚어내는 ‘뱅상’역으로 분해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

-<프렌즈: 하얀 거짓말> 보도자료 중에서-

2001년 <피아니스트>로 칸 영화제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수상하여 전 세계가 인정하는 연기파 배우로 등극한 그는 12세 때 <인생은 길고 조용한 강의 흐름이다>로 데뷔, 16세에 학교를 그만 두고 연기에만 전념해 온 연기 그 자체가 인생 배우. 이 후15년간 아역에서 청년, 청년에서 성인 배우로, 차근차근 다져온 배우로서의 내성과 연륜은 이제 그를 프랑스 최고의 배우로 우뚝 서게 만들었다. 주요 출연작품으로는 앙드레 테시네 감독의 <도둑들>, 줄리엣 비노쉬와 함께 호흡을 맞춘 <파리에서의 마지막 키스>, 제라르 코르비오 감독의 <왕의 춤>이 있다. 1998년 < Deja Mort>에서 처음 만난 올리비에 다한 감독이 적극 추천으로 본 영화에 출연, 온몸을 던지는 연기로 그의 기대에 한껏 부응한 그는 현재 11살 연상인 줄리엣 비노쉬와 결혼해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더보기
1974-05-11 출생프랑스인생은 길고 조용한 강의 흐름이다 데뷔
12살이란 어린 나이에 <인생은 길고 조용한 강의 흐름이다>로 데뷔한 브누와 마지멜은 ‘인생이 곧 연기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오로지 연기에만 전념해온 집념의 배우다. 저예산 영화와 블록버스터를 넘나들며 다양한 연기를 선보이던 그는 2001년 미카엘 하네케 감독의 <피아니스트>로 제 54회 칸 영화제에서 최연소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전세계적인 연기파 배우로 등극한다. 철저한 캐릭터 분석으로 매 영화마다 개성 있는 캐릭터를 창조하는 브누와 마지멜. 그는 <마하2.6 - 풀 스피드> 촬영에 앞서서도 수 개월에 걸쳐 실제 공군과 생활, 전투기 조종 연습을 할 만큼 열정이 가득한 노력으로 완벽한 파일럿 탄생에 성공했다는 찬사를 이끌어 냈다. 그는 이 번 <프렌즈 : 하얀 거짓말>에서 ‘맥스’와의 갈등을 빚어내는 ‘뱅상’역으로 분해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

-<프렌즈: 하얀 거짓말> 보도자료 중에서-

2001년 <피아니스트>로 칸 영화제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수상하여 전 세계가 인정하는 연기파 배우로 등극한 그는 12세 때 <인생은 길고 조용한 강의 흐름이다>로 데뷔, 16세에 학교를 그만 두고 연기에만 전념해 온 연기 그 자체가 인생 배우. 이 후15년간 아역에서 청년, 청년에서 성인 배우로, 차근차근 다져온 배우로서의 내성과 연륜은 이제 그를 프랑스 최고의 배우로 우뚝 서게 만들었다. 주요 출연작품으로는 앙드레 테시네 감독의 <도둑들>, 줄리엣 비노쉬와 함께 호흡을 맞춘 <파리에서의 마지막 키스>, 제라르 코르비오 감독의 <왕의 춤>이 있다. 1998년 < Deja Mort>에서 처음 만난 올리비에 다한 감독이 적극 추천으로 본 영화에 출연, 온몸을 던지는 연기로 그의 기대에 한껏 부응한 그는 현재 11살 연상인 줄리엣 비노쉬와 결혼해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더보기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아시아트리뷴 l 060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32, 세종빌딩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