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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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2 출생ㅣ한국ㅣ피터팬의 공식 (2005) 데뷔
서울 예술 대학에서 영화 연출 공부를 시작한 조창호 감독은 영화 <세친구>, <파란대문>의 연출부와 <인터뷰>, <나쁜남자>의 조감독을 거치면서 경력을 쌓았으며, 첫 번째 장편 데뷔작인 <피터팬의 공식>을 통해 감독으로 자신의 진가를 확실하게 입증했다. 조창호 감독은 독창적이고 도전적인 영상으로 열 아홉살 소년의 성장통을 서정적이고 아름답게 묘사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신인감독 데뷔작답지 않은 원숙함을 인정받았다. 또한, 영화 <피터팬의 공식>으로 제 27회 더반국제영화제 신인감독상, 제 8회 프랑스 도빌 아시아 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 선댄스 영화제에서 전회 매진을 기록한 데 이어 베를린 국제 영화제 등 국내외 각종 유수 영화제에서 호평과 함께 집중적인 조명을 받으며 전세계 영화인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처럼 극적인 상황과 연민이 느껴지는 캐릭터, 예상을 뛰어넘는 스토리 라인과 함께 독특한 영화적 미학을 선보이며 일찌감치 영화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주자로 손꼽히는 조창호 감독. 2010년, 풍부한 감수성과 섬세한 연출력으로 탄생시킨 영화 <폭풍전야>를 통해 그는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잔인한 운명 앞에 놓인 두 남녀의 애절한 사랑이야기를 색다른 멜로 드라마로 그려내며 올 봄, 최고의 웰메이드 멜로 영화를 예고하고 있다.

-<폭풍전야> 보도자료 중에서-

1972년생. 서울예술대학에서 영화 연출을 공부했고, <세친구> <파란대문>의 연출부와 <인터뷰> <나쁜남자>의 조감독을 거치면서 영화를 만들어 왔다. <피터팬의 공식>은 장편 데뷔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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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 출생한국피터팬의 공식 (2005) 데뷔
서울 예술 대학에서 영화 연출 공부를 시작한 조창호 감독은 영화 <세친구>, <파란대문>의 연출부와 <인터뷰>, <나쁜남자>의 조감독을 거치면서 경력을 쌓았으며, 첫 번째 장편 데뷔작인 <피터팬의 공식>을 통해 감독으로 자신의 진가를 확실하게 입증했다. 조창호 감독은 독창적이고 도전적인 영상으로 열 아홉살 소년의 성장통을 서정적이고 아름답게 묘사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신인감독 데뷔작답지 않은 원숙함을 인정받았다. 또한, 영화 <피터팬의 공식>으로 제 27회 더반국제영화제 신인감독상, 제 8회 프랑스 도빌 아시아 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 선댄스 영화제에서 전회 매진을 기록한 데 이어 베를린 국제 영화제 등 국내외 각종 유수 영화제에서 호평과 함께 집중적인 조명을 받으며 전세계 영화인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처럼 극적인 상황과 연민이 느껴지는 캐릭터, 예상을 뛰어넘는 스토리 라인과 함께 독특한 영화적 미학을 선보이며 일찌감치 영화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주자로 손꼽히는 조창호 감독. 2010년, 풍부한 감수성과 섬세한 연출력으로 탄생시킨 영화 <폭풍전야>를 통해 그는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잔인한 운명 앞에 놓인 두 남녀의 애절한 사랑이야기를 색다른 멜로 드라마로 그려내며 올 봄, 최고의 웰메이드 멜로 영화를 예고하고 있다.

-<폭풍전야> 보도자료 중에서-

1972년생. 서울예술대학에서 영화 연출을 공부했고, <세친구> <파란대문>의 연출부와 <인터뷰> <나쁜남자>의 조감독을 거치면서 영화를 만들어 왔다. <피터팬의 공식>은 장편 데뷔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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