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맥고완

Michael McGo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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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6-04-14 출생ㅣ캐나다ㅣ리틀 러너 (2004) 데뷔
인간의 감성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감성 연출 전문 마이클 맥고완 감독은 할리우드에서 활동하고 있는 캐나다 출신 감독이다. 1997년 몬트리올 영화제에서 크게 주목을 받은 첫 번째 작품 <마이 독 빈센트>로 화려하게 데뷔한 그는 참신한 스토리에 잔잔한 감동이 어우러진 휴머니즘 드라마로 호평을 받고 있다. 재능 넘치는 팔방미인 감독으로도 유명한 마이클 맥고완 감독은 영화 <스코어: 하키 뮤지컬>에서 연출부터 각본, 제작, 작곡까지 직접 참여했고 <원 위크>에서는 연출, 각본, 제작을, <리틀 러너>에서는 연출과 각본을 맡을 정도로 다방면에 재능이 많은 감독이다. 맥고완 감독의 최근작 <스코어: 하키 뮤지컬>는 2010년 캐나다 5대 영화제(토론토영화제, 애틀랜틱영화제, 서드베리영화제, 캘거리영화제, 에드먼턴영화제)에서 개막작으로 선정됐고, 밴쿠버영화제 갈라 스크리닝작을 비롯, 시카고영화음악영화제 장편영화상을 수상했다. <원 위크>는 캐나다 박스오피스에서 130만 달러의 기록을 세우고, 주연배우 조슈아 잭슨에게 지니어워즈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안겨준 작품이기도 하다. 전세계적으로 개봉하고 일본에서 전례 없는 흥행성적을 거둔 <리틀 러너> 캐나다작가조합(WGC) 최우수 각본상과 캐나다감독협회 최우수 감독상, 파리영화제 그랑프리를 수상했고 지니어워즈에서 최우수 장편영화상을 비롯해 5개 상에 노미네이트됐다.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느껴지는 연출가, 마이클 맥고완 감독은 <해피엔딩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 다시 한번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해피엔딩 프로젝트> 보도자료 중에서-

토론토 태생이지만 캐나다에서보다 미국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그는 주로 참신한 스토리에 잔잔한 감동이 어우러진 휴머니즘 드라마를 만들어 호평을 받아 왔는데, 할리우드로 활동 무대를 옮겨서 처음으로 메가폰을 잡은 <리틀 러너>(04)에서도 그러한 그의 영화 세계가 그대로 드러나 있다. 성공적인 헐리우드 데뷔 후, 무계획한 여행에서 찾게 되는 의외성을 좋아해서 언젠가는 꼭 로드무비를 만들고 싶었다는 마이클 맥고완 감독은 “만약에 우리가 앞으로 일주일 밖에 살수 없다면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명제를 두고 고민하다가 마침내 ‘이제 막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은 벤의 1주일간의 모터 싸이클 여행’을 그린 <원위크>(09)를 만들어냈다. 판에 박힌듯한 결말이나 인위적 상황 연출이 아닌 자연스러운 엔딩을 끌어 내기 위해 치료가 지연되면 점점 더 회복가능성은 없어지고, 그렇다고 바로 입원하기에는 아직 별 증세가 없는, 그러나 입원 하는 순간 병원을 나올 수도 없는 상황에 놓인 주인공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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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04-14 출생캐나다리틀 러너 (2004) 데뷔
인간의 감성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감성 연출 전문 마이클 맥고완 감독은 할리우드에서 활동하고 있는 캐나다 출신 감독이다. 1997년 몬트리올 영화제에서 크게 주목을 받은 첫 번째 작품 <마이 독 빈센트>로 화려하게 데뷔한 그는 참신한 스토리에 잔잔한 감동이 어우러진 휴머니즘 드라마로 호평을 받고 있다. 재능 넘치는 팔방미인 감독으로도 유명한 마이클 맥고완 감독은 영화 <스코어: 하키 뮤지컬>에서 연출부터 각본, 제작, 작곡까지 직접 참여했고 <원 위크>에서는 연출, 각본, 제작을, <리틀 러너>에서는 연출과 각본을 맡을 정도로 다방면에 재능이 많은 감독이다. 맥고완 감독의 최근작 <스코어: 하키 뮤지컬>는 2010년 캐나다 5대 영화제(토론토영화제, 애틀랜틱영화제, 서드베리영화제, 캘거리영화제, 에드먼턴영화제)에서 개막작으로 선정됐고, 밴쿠버영화제 갈라 스크리닝작을 비롯, 시카고영화음악영화제 장편영화상을 수상했다. <원 위크>는 캐나다 박스오피스에서 130만 달러의 기록을 세우고, 주연배우 조슈아 잭슨에게 지니어워즈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안겨준 작품이기도 하다. 전세계적으로 개봉하고 일본에서 전례 없는 흥행성적을 거둔 <리틀 러너> 캐나다작가조합(WGC) 최우수 각본상과 캐나다감독협회 최우수 감독상, 파리영화제 그랑프리를 수상했고 지니어워즈에서 최우수 장편영화상을 비롯해 5개 상에 노미네이트됐다.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느껴지는 연출가, 마이클 맥고완 감독은 <해피엔딩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 다시 한번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해피엔딩 프로젝트> 보도자료 중에서-

토론토 태생이지만 캐나다에서보다 미국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그는 주로 참신한 스토리에 잔잔한 감동이 어우러진 휴머니즘 드라마를 만들어 호평을 받아 왔는데, 할리우드로 활동 무대를 옮겨서 처음으로 메가폰을 잡은 <리틀 러너>(04)에서도 그러한 그의 영화 세계가 그대로 드러나 있다. 성공적인 헐리우드 데뷔 후, 무계획한 여행에서 찾게 되는 의외성을 좋아해서 언젠가는 꼭 로드무비를 만들고 싶었다는 마이클 맥고완 감독은 “만약에 우리가 앞으로 일주일 밖에 살수 없다면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명제를 두고 고민하다가 마침내 ‘이제 막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은 벤의 1주일간의 모터 싸이클 여행’을 그린 <원위크>(09)를 만들어냈다. 판에 박힌듯한 결말이나 인위적 상황 연출이 아닌 자연스러운 엔딩을 끌어 내기 위해 치료가 지연되면 점점 더 회복가능성은 없어지고, 그렇다고 바로 입원하기에는 아직 별 증세가 없는, 그러나 입원 하는 순간 병원을 나올 수도 없는 상황에 놓인 주인공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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