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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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9 출생ㅣ한국ㅣREC 알이씨 (2011, 첫장편) 데뷔
이송희일 감독의 연출부로 일하며 감독의 꿈을 키운 소준문은 퀴어 옴니버스 영화 <동백꽃-떠다니는 섬>(2004)과 단편 <올드랭 싸인>(2007)을 연출했다. <올드랭 싸인>으로 국내외 영화제에 초청, 감독으로서의 재능을 주목 받았고, 첫 장편 영화 < REC 알이씨>를 완성한 뒤 현재 <로드 투 이태원>의 후반작업을 준비 중이다.

-< REC 알이씨> 보도자료 중에서-

장편 데뷔작을 촬영 중인 영화 감독 준문은 하루하루가 고행이다. 스태프와 배우는 뜻대로 움직이지 않고, 촬영 현장에는 늘 사고가 터진다. 어떨 때는 비가 오는 것도, 차가 막히는 것도 모두 내 탓인 것만 같다. 그렇게 배우들에게 큰 소리 한 번 치지 못하는 얌전한 감독 준문. 그런 그의 소심증은 오래전 군대에서의 아픈 경험으로부터 시작된 것이다.

-<종로의 기적> 보도자료 중에서-

1979년생. 중앙대 의류학과 중퇴. 이송희일 감독의 연출부를 거쳐 2004년 퀴어 옴니버스 영화 <동백꽃> 중 <떠다니는 섬>을 연출했다. 부산, 클레르몽페랑 등 국내외 많은 영화제에 초청된 단편 <올드 랭 사인>(2007)을 비롯한 다수의 퀴어영화를 만들었다. 현재 장편영화 <로드 투 이태원>을 후반작업 중이다.

-<제4회 CinDi 영화제>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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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 출생한국REC 알이씨 (2011, 첫장편) 데뷔
이송희일 감독의 연출부로 일하며 감독의 꿈을 키운 소준문은 퀴어 옴니버스 영화 <동백꽃-떠다니는 섬>(2004)과 단편 <올드랭 싸인>(2007)을 연출했다. <올드랭 싸인>으로 국내외 영화제에 초청, 감독으로서의 재능을 주목 받았고, 첫 장편 영화 < REC 알이씨>를 완성한 뒤 현재 <로드 투 이태원>의 후반작업을 준비 중이다.

-< REC 알이씨> 보도자료 중에서-

장편 데뷔작을 촬영 중인 영화 감독 준문은 하루하루가 고행이다. 스태프와 배우는 뜻대로 움직이지 않고, 촬영 현장에는 늘 사고가 터진다. 어떨 때는 비가 오는 것도, 차가 막히는 것도 모두 내 탓인 것만 같다. 그렇게 배우들에게 큰 소리 한 번 치지 못하는 얌전한 감독 준문. 그런 그의 소심증은 오래전 군대에서의 아픈 경험으로부터 시작된 것이다.

-<종로의 기적> 보도자료 중에서-

1979년생. 중앙대 의류학과 중퇴. 이송희일 감독의 연출부를 거쳐 2004년 퀴어 옴니버스 영화 <동백꽃> 중 <떠다니는 섬>을 연출했다. 부산, 클레르몽페랑 등 국내외 많은 영화제에 초청된 단편 <올드 랭 사인>(2007)을 비롯한 다수의 퀴어영화를 만들었다. 현재 장편영화 <로드 투 이태원>을 후반작업 중이다.

-<제4회 CinDi 영화제>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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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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