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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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3-01-18 출생ㅣ한국ㅣ폴라로이드 작동법(2004) 데뷔
정유미는 <옥희의 영화>, <다른 나라에서>, <우리 선희>에 출연하는 등 홍상수 감독의 뮤즈로 불리며 영화계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외에도 <차우>, <내 깡패 같은 애인>, <도가니>, <깡철이>를 비롯해 [로맨스가 필요해2012], [직장의 신], [연애의 발견] 등 다수의 드라마를 통해 대중에게 친근한 매력을 각인시키고 있다. 정형화되지 않은 연기로 작품마다 전혀 다른 색깔을 내는 여배우 정유미. 그녀가 <맨홀>을 통해 처음으로 스릴러 장르에 도전장을 내민다. 몸을 던지는 투혼을 발휘하며 완벽하게 연서 역에 녹아 든 정유미의 연기는 영화에 한층 강력한 힘을 불어넣는다.

-<맨홀> 보도자료 중에서-

정유미는 <우리 선희>, <다른 나라에서>, <옥희의 영화> 등 홍상수 감독의 작품을 비롯 <도가니> 등 예민한 사회적 주제를 다룬 작품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된 연기력과 특유의 친근한 매력으로 관객들에게 신뢰를 쌓아왔다.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에서는 ‘정유미표 로맨스’를 창조하며 러블리하고 통통 튀는 매력의 배우로 등극했고, 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열혈 비정규직으로 분해 젊은 층의 큰 인기를 모으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왔다. <깡철이>에서 ‘수지’ 역을 맡아 <좋지 아니한가> 이후 유아인과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추는 정유미는 특유의 인간미 묻어나는 속 깊은 매력으로 극에 온기를 불어넣을 것이다.

-<깡철이> 보도자료 중에서-

정유미의 필모그래피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1년 동안 6편의 영화에 출연하여 매 작품 전혀 다른 모습을 선보이는가 하면 출연하는 작품들의 성격도 독립영화에서 블록버스터 액션물까지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어느 배우보다도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정유미에게는 ‘도화지 같다’는 표현이 전혀 진부하지 않다. 어떤 캐릭터의 옷을 입혀도 누구보다 훌륭하게 소화하며 절정의 연기력을 선보이는 배우 정유미가 <도가니>에선 당차고 열정적인 인권운동센터 간사 ‘서유진’ 역을 맡아 더욱 깊이 있는 연기의 정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도가니> 보도자료 중에서-

2010년에만 <조금만 더 가까이>, <내 깡패 같은 애인>, <옥희의 영화>에 이어 <카페 느와르>까지 4작품에 출연했다. 그녀는 한국영화계 20대 여배우 중에 독보적인 연기력을 자랑하고 있다.

-<카페 느와르> 보도자료 중에서-

김종관 감독의 페르소나, 정유미는 현재 충무로에서 가장 바쁜 배우로 손꼽힌다. 올해만 해도 <내 깡패 같은 애인> <옥희의 영화> 그리고 <조금만 더 가까이>로 세 작품을 개봉한 욕심 많은 배우! 짝사랑의 가슴앓이를 짧은 영상 안에 담아내 호평을 받았던 <폴라로이드 작동법> 이후 김종관 감독과의 두 번째 만남. 정유미를 염두에 두고 쓴 시나리오지만, 윤계상과 그렇게 엄청나게 잘 어울릴지는 상상도 못했을 터! 결국, 옛 남자친구를 울려버린 그녀의 카리스마, 정말 멋지다.

-<조금만 더 가까이> 보도자료 중에서-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연예인이라는 말보다 배우라는 말이 훨씬 잘 어울리는 그녀. 언제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으로 맑은 느낌을 지니고 있는 그녀의 연기는 그야말로 ‘일취월장’이다. 변화와 변신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착실하게 쌓아가고 있다.

-<옥희의 영화> 보도자료 중에서-

2004년 단편 <폴라로이드 작동법>으로 데뷔하여 신선한 이미지로 주목을 받았다. 연이어 정지우 감독의 <사랑니>, 김태용 감독의 <가족의 탄생>, 정윤철 감독의 <좋지 아니한가>까지 내로라하는 감독들의 관심을 꾸준히 받으며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아왔다. <가족의 탄생>으로는 2006년 청룡영화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였으며, 최근에는 <차우><십억> 등을 통해 대중성까지 확보했다. <내 깡패 같은 애인>에서는 그간 쌓아온 연기력을 바탕으로 대선배인 박중훈에게조차 기죽지 않은 채, 깡패 앞에서도 결코 주눅들지 않는 영화 속 캐릭터 세진처럼 당찬 모습을 선보인다. 스펙트럼 넓은 연기력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녹여내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세진을 보여줄 정유미가 만들어 낼 생기 넘치는 여성 캐릭터가 기대된다.

- <내 깡패 같은 애인>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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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01-18 출생한국폴라로이드 작동법(2004) 데뷔
정유미는 <옥희의 영화>, <다른 나라에서>, <우리 선희>에 출연하는 등 홍상수 감독의 뮤즈로 불리며 영화계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외에도 <차우>, <내 깡패 같은 애인>, <도가니>, <깡철이>를 비롯해 [로맨스가 필요해2012], [직장의 신], [연애의 발견] 등 다수의 드라마를 통해 대중에게 친근한 매력을 각인시키고 있다. 정형화되지 않은 연기로 작품마다 전혀 다른 색깔을 내는 여배우 정유미. 그녀가 <맨홀>을 통해 처음으로 스릴러 장르에 도전장을 내민다. 몸을 던지는 투혼을 발휘하며 완벽하게 연서 역에 녹아 든 정유미의 연기는 영화에 한층 강력한 힘을 불어넣는다.

-<맨홀> 보도자료 중에서-

정유미는 <우리 선희>, <다른 나라에서>, <옥희의 영화> 등 홍상수 감독의 작품을 비롯 <도가니> 등 예민한 사회적 주제를 다룬 작품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된 연기력과 특유의 친근한 매력으로 관객들에게 신뢰를 쌓아왔다.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에서는 ‘정유미표 로맨스’를 창조하며 러블리하고 통통 튀는 매력의 배우로 등극했고, 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열혈 비정규직으로 분해 젊은 층의 큰 인기를 모으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왔다. <깡철이>에서 ‘수지’ 역을 맡아 <좋지 아니한가> 이후 유아인과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추는 정유미는 특유의 인간미 묻어나는 속 깊은 매력으로 극에 온기를 불어넣을 것이다.

-<깡철이> 보도자료 중에서-

정유미의 필모그래피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1년 동안 6편의 영화에 출연하여 매 작품 전혀 다른 모습을 선보이는가 하면 출연하는 작품들의 성격도 독립영화에서 블록버스터 액션물까지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어느 배우보다도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정유미에게는 ‘도화지 같다’는 표현이 전혀 진부하지 않다. 어떤 캐릭터의 옷을 입혀도 누구보다 훌륭하게 소화하며 절정의 연기력을 선보이는 배우 정유미가 <도가니>에선 당차고 열정적인 인권운동센터 간사 ‘서유진’ 역을 맡아 더욱 깊이 있는 연기의 정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도가니> 보도자료 중에서-

2010년에만 <조금만 더 가까이>, <내 깡패 같은 애인>, <옥희의 영화>에 이어 <카페 느와르>까지 4작품에 출연했다. 그녀는 한국영화계 20대 여배우 중에 독보적인 연기력을 자랑하고 있다.

-<카페 느와르> 보도자료 중에서-

김종관 감독의 페르소나, 정유미는 현재 충무로에서 가장 바쁜 배우로 손꼽힌다. 올해만 해도 <내 깡패 같은 애인> <옥희의 영화> 그리고 <조금만 더 가까이>로 세 작품을 개봉한 욕심 많은 배우! 짝사랑의 가슴앓이를 짧은 영상 안에 담아내 호평을 받았던 <폴라로이드 작동법> 이후 김종관 감독과의 두 번째 만남. 정유미를 염두에 두고 쓴 시나리오지만, 윤계상과 그렇게 엄청나게 잘 어울릴지는 상상도 못했을 터! 결국, 옛 남자친구를 울려버린 그녀의 카리스마, 정말 멋지다.

-<조금만 더 가까이> 보도자료 중에서-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연예인이라는 말보다 배우라는 말이 훨씬 잘 어울리는 그녀. 언제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으로 맑은 느낌을 지니고 있는 그녀의 연기는 그야말로 ‘일취월장’이다. 변화와 변신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착실하게 쌓아가고 있다.

-<옥희의 영화> 보도자료 중에서-

2004년 단편 <폴라로이드 작동법>으로 데뷔하여 신선한 이미지로 주목을 받았다. 연이어 정지우 감독의 <사랑니>, 김태용 감독의 <가족의 탄생>, 정윤철 감독의 <좋지 아니한가>까지 내로라하는 감독들의 관심을 꾸준히 받으며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아왔다. <가족의 탄생>으로는 2006년 청룡영화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였으며, 최근에는 <차우><십억> 등을 통해 대중성까지 확보했다. <내 깡패 같은 애인>에서는 그간 쌓아온 연기력을 바탕으로 대선배인 박중훈에게조차 기죽지 않은 채, 깡패 앞에서도 결코 주눅들지 않는 영화 속 캐릭터 세진처럼 당찬 모습을 선보인다. 스펙트럼 넓은 연기력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녹여내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세진을 보여줄 정유미가 만들어 낼 생기 넘치는 여성 캐릭터가 기대된다.

- <내 깡패 같은 애인>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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