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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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8 출생ㅣ한국ㅣ스물넷 (2001) 데뷔
배우 김영재는 2011년 영화 <링크>에서 류덕환의 대학선배로, <채식주의자>에서는 채식주의를 선언한 채민서의 남편으로, 그리고 [세자매], [망설이지마] 등의 드라마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늘 새로운 역할과 신선한 얼굴로 관객들에게 다가섰던 그가 이번 영화 <완득이>에서 특별한 변신을 해 더욱 눈길을 끈다. 김영재는 정신지체를 앓고 있는 장애인이지만 힘겹고 어두운 면보다는 해맑고 긍정적인 마인드가 돋보이는 민구 삼촌 역을 맡아 <완득이>에서 빠질 수 없는 명품 캐릭터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완득이> 보도자료 중에서-

다른 사람의 마음을 빼앗고 조정하는 능력이 통하지 않는 유일한 한 사람, 성우 역할의 김영재는 ‘링크’를 이용해 모두를 치명적인 위험에 빠트리는 인물을 연기했다. 지적이고 세련된 도시남자 이미지의 역할을 주로 맡아 온 김영재. 드라마<망설이지마>와 영화 <채식주의자><사랑니><밀양><모던보이>, 드라마 <망설이지마><달콤한 나의 도시>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꾸준한 연기활동을 펼쳐왔다. 그는 <링크>에서 다른 사람의 마음을 빼앗고 조정하는 신비로운 능력을 이용. 탐욕에 눈이 먼 거친 남자 역할을 맡아 열연을 선보인다.

-<링크> 보도자료 중에서-

편안함을 주는 웃음과 안정적인 목소리 톤을 가진 김영재는 드라마 ‘이 죽일 놈의 사랑’에서 비의 형으로 등장했다. 영화 <사랑니>에서 김정은의 둘도 없는 친구로 등장해 여성들에게 은근한 판타지를 안겨주었고, 드라마‘달콤한 나의 도시’에서는 최강희의 소울 메이트로 출연해 모두가 사랑하고 싶은 남자를 연기해왔다. 2009년 개봉한 <바다 쪽으로, 한 뼘 더>에서는 상처받은 사람의 마음을 다독이는 사려 깊은 사진작가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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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 출생한국스물넷 (2001) 데뷔
배우 김영재는 2011년 영화 <링크>에서 류덕환의 대학선배로, <채식주의자>에서는 채식주의를 선언한 채민서의 남편으로, 그리고 [세자매], [망설이지마] 등의 드라마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늘 새로운 역할과 신선한 얼굴로 관객들에게 다가섰던 그가 이번 영화 <완득이>에서 특별한 변신을 해 더욱 눈길을 끈다. 김영재는 정신지체를 앓고 있는 장애인이지만 힘겹고 어두운 면보다는 해맑고 긍정적인 마인드가 돋보이는 민구 삼촌 역을 맡아 <완득이>에서 빠질 수 없는 명품 캐릭터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완득이> 보도자료 중에서-

다른 사람의 마음을 빼앗고 조정하는 능력이 통하지 않는 유일한 한 사람, 성우 역할의 김영재는 ‘링크’를 이용해 모두를 치명적인 위험에 빠트리는 인물을 연기했다. 지적이고 세련된 도시남자 이미지의 역할을 주로 맡아 온 김영재. 드라마<망설이지마>와 영화 <채식주의자><사랑니><밀양><모던보이>, 드라마 <망설이지마><달콤한 나의 도시>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꾸준한 연기활동을 펼쳐왔다. 그는 <링크>에서 다른 사람의 마음을 빼앗고 조정하는 신비로운 능력을 이용. 탐욕에 눈이 먼 거친 남자 역할을 맡아 열연을 선보인다.

-<링크> 보도자료 중에서-

편안함을 주는 웃음과 안정적인 목소리 톤을 가진 김영재는 드라마 ‘이 죽일 놈의 사랑’에서 비의 형으로 등장했다. 영화 <사랑니>에서 김정은의 둘도 없는 친구로 등장해 여성들에게 은근한 판타지를 안겨주었고, 드라마‘달콤한 나의 도시’에서는 최강희의 소울 메이트로 출연해 모두가 사랑하고 싶은 남자를 연기해왔다. 2009년 개봉한 <바다 쪽으로, 한 뼘 더>에서는 상처받은 사람의 마음을 다독이는 사려 깊은 사진작가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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