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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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1-11-11 출생ㅣ서울
안방극장을 주름잡던 스타PD의 데뷔작 안판석 감독은 17년 동안 방송가를 주름잡던 인기 PD였다. <짝> <장미와 콩나물> <현정아 사랑해> <아줌마> 등의 드라마가 그의 손을 거치며 두터운 팬층이 형성되었다. 대학교 시절에 <말죽거리잔혹사>를 만든 유하 감독, <무사> <비트>를 만든 김성수 감독과 단편영화작업을 하며 어울렸던 그는 영화에 대한 꿈을 버리지 못하고 가장 화려한 시절 방송국을 떠났다. 한편, <장미와 콩나물>에서 셋째 아들로 첫 드라마 데뷔를 했던 차승원과 <국경의 남쪽>을 통해 재회하는 남다른 인연을 맺어 그 뛰어난 호흡을 증명 할 예정이다. 안판석 감독은 아옹다옹한 일상의 작은 이야기 속에서 삶의 진실을 뽑아내는 신기한 재주를 가졌다. 선 굵은 소재 <국경의 남쪽>에서 그는 특유의 인간미와 재치 넘치는 연출로서 2006년 극장가에 진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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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11-11 출생서울
안방극장을 주름잡던 스타PD의 데뷔작 안판석 감독은 17년 동안 방송가를 주름잡던 인기 PD였다. <짝> <장미와 콩나물> <현정아 사랑해> <아줌마> 등의 드라마가 그의 손을 거치며 두터운 팬층이 형성되었다. 대학교 시절에 <말죽거리잔혹사>를 만든 유하 감독, <무사> <비트>를 만든 김성수 감독과 단편영화작업을 하며 어울렸던 그는 영화에 대한 꿈을 버리지 못하고 가장 화려한 시절 방송국을 떠났다. 한편, <장미와 콩나물>에서 셋째 아들로 첫 드라마 데뷔를 했던 차승원과 <국경의 남쪽>을 통해 재회하는 남다른 인연을 맺어 그 뛰어난 호흡을 증명 할 예정이다. 안판석 감독은 아옹다옹한 일상의 작은 이야기 속에서 삶의 진실을 뽑아내는 신기한 재주를 가졌다. 선 굵은 소재 <국경의 남쪽>에서 그는 특유의 인간미와 재치 넘치는 연출로서 2006년 극장가에 진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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