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원

 

19,689관객 동원
 1983 출생ㅣ한국ㅣ용서받지 못한 자 (2005) 데뷔
비범과 평범의 야누스적 카리스마를 지닌 서장원은 2005년 <용서받지 못한 자>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주목 받고 첫 영화로 칸느영화제에 참석했다. 두번째 작품 <포도나무를 베어라>에서는 카톨릭 성직자 섬세한 내면 연기로 인정받은 서장원은 그의 세번째 작품 <나쁜놈이 더 잘잔다>를 통해 100% 나쁜놈으로의 이미지 변신에 성공. 선한 인상에서 오는 친숙함은 언제 그랬냐는 듯 나쁜놈으로 탈바꿈하며 삼류 막장 청춘의 카리스마로 시선을 압도한다.

- <나쁜놈이 더 잘잔다> 보도자료 중에서-

그 동안 영화 <용서받지 못할 자>의 ‘승영’ 역을 위해 수많은 오디션을 봐왔지만 마음에 드는 배우를 찾을 수 없없던 윤종빈 감독이 서장원을 보자마자 승영 역으로 결정했다고 한다. 서장원은 그만큼 섬세하고 예민한 내면 연기의 감각을 갖춘 배우이다. 크고 또렷한 눈망울과 미소년 특유의 섬세한 이목구비를 갖춘 서장원은 군대라는 조직사회에 좀처럼 휩쓸리지 못하는 이등병 승영 역할을 타고난 자신의 성품인 양 완벽히 소화해 내어 한국영화계에 출중한 연기력을 갖춘 꽃미남 배우로서 기대를 모았다. 이후 <포도나무를 베어라>에선 옛 여자를 잊지 못하는 절절한 캐릭터로 분했고, 영화 <나쁜놈이 더 잘잔다> 안에서 나쁜놈인 영조 역을 통해, 그간 고정된 이미지를 탈피하는, 다소 우스꽝스러운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한다.
더보기
1983 출생한국용서받지 못한 자 (2005) 데뷔
비범과 평범의 야누스적 카리스마를 지닌 서장원은 2005년 <용서받지 못한 자>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주목 받고 첫 영화로 칸느영화제에 참석했다. 두번째 작품 <포도나무를 베어라>에서는 카톨릭 성직자 섬세한 내면 연기로 인정받은 서장원은 그의 세번째 작품 <나쁜놈이 더 잘잔다>를 통해 100% 나쁜놈으로의 이미지 변신에 성공. 선한 인상에서 오는 친숙함은 언제 그랬냐는 듯 나쁜놈으로 탈바꿈하며 삼류 막장 청춘의 카리스마로 시선을 압도한다.

- <나쁜놈이 더 잘잔다> 보도자료 중에서-

그 동안 영화 <용서받지 못할 자>의 ‘승영’ 역을 위해 수많은 오디션을 봐왔지만 마음에 드는 배우를 찾을 수 없없던 윤종빈 감독이 서장원을 보자마자 승영 역으로 결정했다고 한다. 서장원은 그만큼 섬세하고 예민한 내면 연기의 감각을 갖춘 배우이다. 크고 또렷한 눈망울과 미소년 특유의 섬세한 이목구비를 갖춘 서장원은 군대라는 조직사회에 좀처럼 휩쓸리지 못하는 이등병 승영 역할을 타고난 자신의 성품인 양 완벽히 소화해 내어 한국영화계에 출중한 연기력을 갖춘 꽃미남 배우로서 기대를 모았다. 이후 <포도나무를 베어라>에선 옛 여자를 잊지 못하는 절절한 캐릭터로 분했고, 영화 <나쁜놈이 더 잘잔다> 안에서 나쁜놈인 영조 역을 통해, 그간 고정된 이미지를 탈피하는, 다소 우스꽝스러운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한다.
더보기
2005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12안길 36 3층 ㈜미디어윤슬
대표전화 02-2039-2293 | 팩스 02-2039-2925
제호 맥스무비닷컴 | 등록번호 서울 아02730 | 등록일 2013년 7월11일
발행·편집인 윤여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해리
Copyright ⓒ MediaYunseul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