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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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1-09-21 출생ㅣ한국ㅣ열혈남아(2006) 데뷔
두 번째 작품인 <아저씨>로 ‘아저씨 신드롬’, ‘원빈 신드롬’을 일으킨 이정범 감독. 신선한 액션과 뜨거운 감정의 드라마가 어우러진 그만의 스타일은 평단은 물론 관객까지 흠뻑 매료시켰다. 액션의 틀에 서로 만날 수 없을 것 같은 사람들의 만남과 소통을 그리며 매 작품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여온 그가 4년 만에 돌아왔다. 다가오는 6월, 그가 관객들에게 보여줄 영화는 한층 격렬해진 액션과 깊어진 감성으로 무장한 <우는 남자>다.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저지른 킬러와 그의 마지막 타겟, 두 인물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우는 남자>는 흔해 빠진 타겟과 사랑에 빠진 킬러의 이야기가 아니다. 자신이 죽여야 하는 타겟 앞에서 사죄를 하는 킬러의 이미지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무려 10년간 이정범 감독 안에서 다져지고 만져진 이야기다. 그만큼 강렬한 감정이 피 튀기고 땀냄새 나는 액션과 함께 스크린에 표현된다. “액션 영화이지만 그냥 흘러가는 캐릭터가 아닌 사람의 결을 느낄 수 있는 영화, 사람의 내면에 들어가 천착할 수 있는 영화”를 만들고자 했던 이정범 감독. 액션의 장르를 빌린 삶의 벼랑 끝에 선 두 사람의 이야기가 다시 한번 우리의 심장을 강타할 것이다.

-<우는 남자> 보도자료 중에서-

2006년 <열혈남아>로 데뷔해, 신인답지 않은 진중한 이야기와 무게감 있는 연출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은 이정범 감독. 서로 만날 수 없을 것만 같은 사람들의 만남과 소통은 이정범 감독의 영원한 관심사이다. <열혈남아>가 그러했고, <아저씨> 또한 전혀 연이 닿을 것 같지 않았던 전직 특수요원과 외로운 소녀의 만남을 통해 그들이 소통하고 감싸 안아주는 과정을 그리고자 한다. 영화는 액션의 장르를 빌어 표현되지만, 태식과 소미가 만들어가는 관계의 근원과 소통, 결국 이것이 이정범 감독이 영화 <아저씨>를 통해 말하고 싶은 것이다.

-<아저씨> 보도자료 중에서-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졸업 후, 16mm 단편 <귀휴>(2000)가 토론토국제영화제, 그리스로마단편영화제, 뉴욕단편영화제에 초청되었다. <열혈남아>는 첫 장편 연출작이다. 수상내역 2011 제8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감독상 - <아저씨> 2010 대한민국 국회대상 올해의 영화상 - <아저씨> 2010 제6회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감독상 - <아저씨> 2007 제15회 춘사대상영화제 시상식 신인감독상 - <열혈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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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09-21 출생한국열혈남아(2006) 데뷔
두 번째 작품인 <아저씨>로 ‘아저씨 신드롬’, ‘원빈 신드롬’을 일으킨 이정범 감독. 신선한 액션과 뜨거운 감정의 드라마가 어우러진 그만의 스타일은 평단은 물론 관객까지 흠뻑 매료시켰다. 액션의 틀에 서로 만날 수 없을 것 같은 사람들의 만남과 소통을 그리며 매 작품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여온 그가 4년 만에 돌아왔다. 다가오는 6월, 그가 관객들에게 보여줄 영화는 한층 격렬해진 액션과 깊어진 감성으로 무장한 <우는 남자>다.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저지른 킬러와 그의 마지막 타겟, 두 인물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우는 남자>는 흔해 빠진 타겟과 사랑에 빠진 킬러의 이야기가 아니다. 자신이 죽여야 하는 타겟 앞에서 사죄를 하는 킬러의 이미지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무려 10년간 이정범 감독 안에서 다져지고 만져진 이야기다. 그만큼 강렬한 감정이 피 튀기고 땀냄새 나는 액션과 함께 스크린에 표현된다. “액션 영화이지만 그냥 흘러가는 캐릭터가 아닌 사람의 결을 느낄 수 있는 영화, 사람의 내면에 들어가 천착할 수 있는 영화”를 만들고자 했던 이정범 감독. 액션의 장르를 빌린 삶의 벼랑 끝에 선 두 사람의 이야기가 다시 한번 우리의 심장을 강타할 것이다.

-<우는 남자> 보도자료 중에서-

2006년 <열혈남아>로 데뷔해, 신인답지 않은 진중한 이야기와 무게감 있는 연출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은 이정범 감독. 서로 만날 수 없을 것만 같은 사람들의 만남과 소통은 이정범 감독의 영원한 관심사이다. <열혈남아>가 그러했고, <아저씨> 또한 전혀 연이 닿을 것 같지 않았던 전직 특수요원과 외로운 소녀의 만남을 통해 그들이 소통하고 감싸 안아주는 과정을 그리고자 한다. 영화는 액션의 장르를 빌어 표현되지만, 태식과 소미가 만들어가는 관계의 근원과 소통, 결국 이것이 이정범 감독이 영화 <아저씨>를 통해 말하고 싶은 것이다.

-<아저씨> 보도자료 중에서-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졸업 후, 16mm 단편 <귀휴>(2000)가 토론토국제영화제, 그리스로마단편영화제, 뉴욕단편영화제에 초청되었다. <열혈남아>는 첫 장편 연출작이다. 수상내역 2011 제8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감독상 - <아저씨> 2010 대한민국 국회대상 올해의 영화상 - <아저씨> 2010 제6회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감독상 - <아저씨> 2007 제15회 춘사대상영화제 시상식 신인감독상 - <열혈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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