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훈

Lee Seok-hoon 

22,137,723관객 동원
 1972-01-06 출생ㅣ한국ㅣ방과후 옥상(2006) 데뷔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이석훈 감독은 일찍이 탁월한 연출력과 유머감각을 인정받았다. 2000년 제51회 몬테카티니 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을 비롯해 제12회 BBC 국제단편영화제, 제11회 스톡홀름 국제영화제, 제49회 멜버른 국제영화제 등 해외 유수 영화제의 단편 경쟁부문 상영작으로 채택된 단편 가 전쟁 상황 속의 휴머니즘을 따뜻하고 위트 있게 풀어냈다는 호평을 받은 것. 또한 지하철에서 순간접착제를 파는 잡상인의 하루를 코믹하게 그려낸 단편 <순간접착제>를 통해 긴장감 있는 연출 감각 속에 녹아있는 희망적 메시지와 웃음 코드로 가능성을 내보였다. 이후 그는 <방과 후 옥상>(2006), <두 얼굴의 여친>(2007)을 거쳐 <댄싱퀸>(2012)으로 전국 400만 관객을 동원, 당당히 흥행 영화 감독의 반열에 올랐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독특한 스토리, 허를 찌르는 유머감각으로 독보적 입지를 다져온 이석훈 감독이 이번에는 국내 최초로 ‘해적’을 소재화한 영화 <해적>으로 돌아온다. 처음으로 액션 연출에 도전하는 이석훈 감독은 충무로 최강의 톱스타 배우진은 물론 [추노], <7급 공무원>의 천부적인 작가 천성일, <해운대>(2009), <타워>(2012), <퀵>(2011)의 김영호 촬영감독, <태풍>(2005), <음란서생>(2006)의 고현웅 무술감독 등 최고의 스태프와의 협업으로 초대형 액션 어드벤처를 탄생시켰다. 특정한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상상력과 연출 감각으로 실력발휘 할 그는 웅장한 스케일과 생동감 넘치는 액션에 배꼽 빠지는 웃음 코드까지 담아 2014년 여름 극장가를 시원하게 만들 것이다..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보도자료 중에서-

이석훈 감독은 단편영화< For The Peace Of All Mankind>로 제51회 몬테카티니 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을 비롯 <순간접착제>로 제6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 앵글 부문 초청상영 되었을 뿐만 아니라 유수의 영화제를 통해 인정 받은 역량 있는 젊은 감독이다. 2006년 첫 장편 영화 <방과 후 옥상>으로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으며 화려한 신고식을 치른 그는 영화 <댄싱퀸>을 통해 독특한 설정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재기 발랄한 연출력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긍정의 메시지까지 선물할 예정이다. 따뜻한 시선으로 캐릭터의 밝음을 끌어내는데 탁월한 감각이 있는 이석훈 감독은 이번 영화 <댄싱퀸>을 통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유쾌한 이야기로 2012년 새해, 관객들에게 행복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댄싱퀸> 보도자료 중에서-

이석훈 감독은 전쟁 중 적국의 소녀와 대치하게 된 군인의 짧지만 긴박한 상황을 통해 휴머니즘이란 메시지를 따뜻하고 위트있게 풀어낸 단편 < for the Peace of all mankind>와 지하철에서 순간접착제를 파는 잡상인의 하루를 긴장감 있는 연출과 코믹한 터치로 그려낸 단편 <순간접착제>로 제51회 몬테카티니 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 for the Peace of all mankind >) 및 제6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부문 초청상영(<순간접착제>)을 비롯, 유수의 영화제를 통해 인정 받은 역량 있는 신인감독이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기막힌 상황과 사건들, 그리고 다양한 캐릭터들이 살아 숨쉬는 영화 <방과후 옥상>을 통해 첫 장편영화에 도전하는 이석훈 감독. 이전의 단편 작품들을 통해 보여주었던 특유의 위트있고 긴장감 넘치는 연출과, 경쾌하고 코믹하지만 애정이 묻어나는 따뜻한 시선으로 <방과후 옥상>을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코미디로 탄생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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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01-06 출생한국방과후 옥상(2006) 데뷔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이석훈 감독은 일찍이 탁월한 연출력과 유머감각을 인정받았다. 2000년 제51회 몬테카티니 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을 비롯해 제12회 BBC 국제단편영화제, 제11회 스톡홀름 국제영화제, 제49회 멜버른 국제영화제 등 해외 유수 영화제의 단편 경쟁부문 상영작으로 채택된 단편 가 전쟁 상황 속의 휴머니즘을 따뜻하고 위트 있게 풀어냈다는 호평을 받은 것. 또한 지하철에서 순간접착제를 파는 잡상인의 하루를 코믹하게 그려낸 단편 <순간접착제>를 통해 긴장감 있는 연출 감각 속에 녹아있는 희망적 메시지와 웃음 코드로 가능성을 내보였다. 이후 그는 <방과 후 옥상>(2006), <두 얼굴의 여친>(2007)을 거쳐 <댄싱퀸>(2012)으로 전국 400만 관객을 동원, 당당히 흥행 영화 감독의 반열에 올랐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독특한 스토리, 허를 찌르는 유머감각으로 독보적 입지를 다져온 이석훈 감독이 이번에는 국내 최초로 ‘해적’을 소재화한 영화 <해적>으로 돌아온다. 처음으로 액션 연출에 도전하는 이석훈 감독은 충무로 최강의 톱스타 배우진은 물론 [추노], <7급 공무원>의 천부적인 작가 천성일, <해운대>(2009), <타워>(2012), <퀵>(2011)의 김영호 촬영감독, <태풍>(2005), <음란서생>(2006)의 고현웅 무술감독 등 최고의 스태프와의 협업으로 초대형 액션 어드벤처를 탄생시켰다. 특정한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상상력과 연출 감각으로 실력발휘 할 그는 웅장한 스케일과 생동감 넘치는 액션에 배꼽 빠지는 웃음 코드까지 담아 2014년 여름 극장가를 시원하게 만들 것이다..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보도자료 중에서-

이석훈 감독은 단편영화< For The Peace Of All Mankind>로 제51회 몬테카티니 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을 비롯 <순간접착제>로 제6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 앵글 부문 초청상영 되었을 뿐만 아니라 유수의 영화제를 통해 인정 받은 역량 있는 젊은 감독이다. 2006년 첫 장편 영화 <방과 후 옥상>으로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으며 화려한 신고식을 치른 그는 영화 <댄싱퀸>을 통해 독특한 설정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재기 발랄한 연출력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긍정의 메시지까지 선물할 예정이다. 따뜻한 시선으로 캐릭터의 밝음을 끌어내는데 탁월한 감각이 있는 이석훈 감독은 이번 영화 <댄싱퀸>을 통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유쾌한 이야기로 2012년 새해, 관객들에게 행복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댄싱퀸> 보도자료 중에서-

이석훈 감독은 전쟁 중 적국의 소녀와 대치하게 된 군인의 짧지만 긴박한 상황을 통해 휴머니즘이란 메시지를 따뜻하고 위트있게 풀어낸 단편 < for the Peace of all mankind>와 지하철에서 순간접착제를 파는 잡상인의 하루를 긴장감 있는 연출과 코믹한 터치로 그려낸 단편 <순간접착제>로 제51회 몬테카티니 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 for the Peace of all mankind >) 및 제6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부문 초청상영(<순간접착제>)을 비롯, 유수의 영화제를 통해 인정 받은 역량 있는 신인감독이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기막힌 상황과 사건들, 그리고 다양한 캐릭터들이 살아 숨쉬는 영화 <방과후 옥상>을 통해 첫 장편영화에 도전하는 이석훈 감독. 이전의 단편 작품들을 통해 보여주었던 특유의 위트있고 긴장감 넘치는 연출과, 경쾌하고 코믹하지만 애정이 묻어나는 따뜻한 시선으로 <방과후 옥상>을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코미디로 탄생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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