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희

 

11,893관객 동원
 1969-09-19 출생ㅣ한국ㅣ정글스토리 데뷔
그에게도 첫 영화는 ‘정글스토리’였고, 두 번째 영화 역시 ‘온더로드 투’였다. 박태희 VS 박태희, ‘박태희’는 청년에서 악동으로 돌아왔다. <나는 나비>의 그는 ‘온더로드 투’에서 보다 장난끼 많아지고 가벼워진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찾아왔다. 그는 알고는 두 번 못한다는 투어길을 오히려 밝은 얼굴로 맞는다. 낯선 무리들로 가득한 미국 록페스티벌 투어 현장에서도 이곳 저곳을 누비며 록팬들과 록밴드들과의 교류에도 적극적이다. 무대에선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록’의 세계로 인도한다. 무대에 오른 것만으로도, 현재 기타를 연주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그리고 YB 멤버들과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럽다는 얼굴로 화면 곳곳에 등장한다. 밴드의 맏형인 그는 개성 강한 멤버들 사이에서 자신의 개성을 뽐내지 않으며 밴드의 중심추와 같은 역할을 한다. 그런 그의 매력을 매번 발견하게 되는 사람들은 바로 관객들이다.

-<나는 나비> 보도자료 중에서-

1969년 서울 출생. 윤도현 밴드에서 베이스를 연주하는 맏형으로 윤밴의 팀워크를 주도하고 있다. 홍익공전 포크동아리 TOCODA에서 처음으로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해군 군악대를 거쳐 서울예전 실용음악과를 졸업했고 윤밴의 전 멤버였던 강호정을 통해 윤밴의 일원이 되었다. 음악적 스승 포크 그룹 ‘시인과 촌장’으로부터 많은 음악적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전 청운대 방송음악과 베이스 강사였으며 현재는 경희대 포스트모던음악과에 편입해 끊임없는 학구열을 불태우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시를 쓰고 있어 윤밴의 시인으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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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09-19 출생한국정글스토리 데뷔
그에게도 첫 영화는 ‘정글스토리’였고, 두 번째 영화 역시 ‘온더로드 투’였다. 박태희 VS 박태희, ‘박태희’는 청년에서 악동으로 돌아왔다. <나는 나비>의 그는 ‘온더로드 투’에서 보다 장난끼 많아지고 가벼워진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찾아왔다. 그는 알고는 두 번 못한다는 투어길을 오히려 밝은 얼굴로 맞는다. 낯선 무리들로 가득한 미국 록페스티벌 투어 현장에서도 이곳 저곳을 누비며 록팬들과 록밴드들과의 교류에도 적극적이다. 무대에선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록’의 세계로 인도한다. 무대에 오른 것만으로도, 현재 기타를 연주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그리고 YB 멤버들과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럽다는 얼굴로 화면 곳곳에 등장한다. 밴드의 맏형인 그는 개성 강한 멤버들 사이에서 자신의 개성을 뽐내지 않으며 밴드의 중심추와 같은 역할을 한다. 그런 그의 매력을 매번 발견하게 되는 사람들은 바로 관객들이다.

-<나는 나비> 보도자료 중에서-

1969년 서울 출생. 윤도현 밴드에서 베이스를 연주하는 맏형으로 윤밴의 팀워크를 주도하고 있다. 홍익공전 포크동아리 TOCODA에서 처음으로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해군 군악대를 거쳐 서울예전 실용음악과를 졸업했고 윤밴의 전 멤버였던 강호정을 통해 윤밴의 일원이 되었다. 음악적 스승 포크 그룹 ‘시인과 촌장’으로부터 많은 음악적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전 청운대 방송음악과 베이스 강사였으며 현재는 경희대 포스트모던음악과에 편입해 끊임없는 학구열을 불태우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시를 쓰고 있어 윤밴의 시인으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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