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덕환

 

7,288,683관객 동원
 1987-06-12 출생ㅣ한국ㅣ산전수전 (1999) 데뷔
매번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는 배우 류덕환은 아역배우로 데뷔, 2006년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에서의 열연으로 그 해 각종 영화제 신인남우상을 휩쓸었다. 여자가 되고 싶었던 뚱보 소년에서부터 <우리 동네>의 소름끼치는 연쇄 살인마까지 섬세한 연기로 주로 개성 강한 캐릭터들을 맡아 자신의 색깔로 만들어내며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현재 동시대 배우들 중에서 가장 주목 받는 연기파 배우로 성장한 류덕환은 <헤드>에서 사고뭉치 남동생 역할을 통해 다시 한 번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헤드> 보도자료 중에서-

<천하장사 마돈나>의 여자가 되기 위한 수술비 마련을 위해 씨름을 시작한 뚱보소년부터 <우리 동네>의 연쇄살인마까지, 류덕환은 선한 외모에서 예상하지 못했던 다양한 캐릭터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관객들에게 놀라움을 던지는 배우다. <웰컴 투 동막골>, <아들>, <그림자 살인>등 다양한 작품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뚜렷하게 보여준 류덕환은 지금까지의 경력만큼이나 앞으로가 기대된다. 이번 영화에서는 삼수생 ‘정수’ 역을 맡아 실제 자신의 나이에 맞는 캐릭터로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보도자료 중에서-

MBC 장수 드라마 ‘전원일기’의 아역부터 시작, 영화<그림자 살인><우리동네><천하장사 마돈나><웰컴 투 동막골>까지 스타보다는 연기파 배우로써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오고 있는 배우 류덕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24개가 넘는 작품에 출연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역에 도전하고 있다. 최근 메디컬 드라마 ‘신의 퀴즈’에서 소름 끼치는 연기를 펼치며 젊은 연기파 배우의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는 류덕환이 이번엔 귀엽고 사랑스러운 땅꼬마 투수로 돌아온다. 하지만 류덕환의 애니메이션 더빙 참여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마리이야기><천년여우 여우비>등 국내 애니메이션을 통해 목소리 연기를 선보인 류덕환은 “애니메이션을 워낙 좋아하기도 하지만, 더빙은 할 때 마다 항상 새롭고 재미있는 것 같다.”며 참여 동기를 밝혔다. 이어 류덕환은 “럭키는 대한민국의 청소년이면 누구나 한번쯤은 겪는 사춘기 반항적인 소년이다. 나랑 비슷하기도 하며 무엇보다 캐릭터가 너무 귀엽다.”며 맡은 배역에 대한 무한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지구대표 롤링스타즈> 보도자료 중에서-

어린 시절 내성적인 성격을 고치기 위해 처음 연기를 시작했다는 류덕환은 이제는 쟁쟁한 대 선배들과 함께 어깨를 겨룰 정도로 나이를 뛰어 넘는 탁월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국민 남동생으로 사랑 받고 있다. <천하장사 마돈나>의 장래희망이 진짜 ‘여자’인 소년, <우리동네>의 냉철한 살인마 등 작품마다 개성 있는 캐릭터를 소화하며 차세대 충무로 블루칩으로 각광 받고 있다. 영화 <퀴즈왕>에서는 자기 보다 덩치 큰 사람만 골라서 괴롭히는 ‘용감무쌍 배달의 기수’ 역을 맡아 기존의 모범적인 모습과는 달리 ‘껄렁하고 불량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퀴즈왕> 보도자료 중에서-

<마리이야기>의 목소리 연기부터 <묻지마패밀리>, <어린신부>, 2005년 <웰컴투동막골>까지 류덕환은 어린 나이지만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감수성과 연기력으로 다양한 역을 소화해왔다. <천하장사 마돈나>에서는 첫주연을 맡은바 류덕환에게 아역에서 성인 연기자로 나아가는 전환점인 동시에 첫 단독 주연작으로 그 의미가 크다. 이 영화로 각종 영화제의 신인남우상을 휩쓸며 충무로의 주목받는 배우로 성장했으며, 이후 <아들>에서 감동적인 연기로 호평을 받으며 2007년 최고의 기대주로 자리잡았다. 또한 그는 곱상한 외모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운 이미지와는 달리,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것이라 믿기지 않을 정도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지닌 배우다. 영화 <우리동네>는 그런 류덕환의 연기재능이 100% 발휘된 작품으로 친절한 청년이자 잔인한 연쇄살인마 ‘효이’ 역을 맡아 마치 시나리오 속의 인물이 현실에 존재하는 것 같은 느낌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섬세하고 날카로운, 그리고 폭발적인 연기를 선보인다. 수상내역 2007 제44회 대종상영화제 신인남우상 2007 제4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신인배우상 2006 제7회 부산영화제평론가협회상 신인남우상 2006 제27회 청룡영화제 신인남우상 2006 제9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신인연기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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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06-12 출생한국산전수전 (1999) 데뷔
매번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는 배우 류덕환은 아역배우로 데뷔, 2006년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에서의 열연으로 그 해 각종 영화제 신인남우상을 휩쓸었다. 여자가 되고 싶었던 뚱보 소년에서부터 <우리 동네>의 소름끼치는 연쇄 살인마까지 섬세한 연기로 주로 개성 강한 캐릭터들을 맡아 자신의 색깔로 만들어내며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현재 동시대 배우들 중에서 가장 주목 받는 연기파 배우로 성장한 류덕환은 <헤드>에서 사고뭉치 남동생 역할을 통해 다시 한 번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헤드> 보도자료 중에서-

<천하장사 마돈나>의 여자가 되기 위한 수술비 마련을 위해 씨름을 시작한 뚱보소년부터 <우리 동네>의 연쇄살인마까지, 류덕환은 선한 외모에서 예상하지 못했던 다양한 캐릭터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관객들에게 놀라움을 던지는 배우다. <웰컴 투 동막골>, <아들>, <그림자 살인>등 다양한 작품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뚜렷하게 보여준 류덕환은 지금까지의 경력만큼이나 앞으로가 기대된다. 이번 영화에서는 삼수생 ‘정수’ 역을 맡아 실제 자신의 나이에 맞는 캐릭터로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보도자료 중에서-

MBC 장수 드라마 ‘전원일기’의 아역부터 시작, 영화<그림자 살인><우리동네><천하장사 마돈나><웰컴 투 동막골>까지 스타보다는 연기파 배우로써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오고 있는 배우 류덕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24개가 넘는 작품에 출연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역에 도전하고 있다. 최근 메디컬 드라마 ‘신의 퀴즈’에서 소름 끼치는 연기를 펼치며 젊은 연기파 배우의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는 류덕환이 이번엔 귀엽고 사랑스러운 땅꼬마 투수로 돌아온다. 하지만 류덕환의 애니메이션 더빙 참여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마리이야기><천년여우 여우비>등 국내 애니메이션을 통해 목소리 연기를 선보인 류덕환은 “애니메이션을 워낙 좋아하기도 하지만, 더빙은 할 때 마다 항상 새롭고 재미있는 것 같다.”며 참여 동기를 밝혔다. 이어 류덕환은 “럭키는 대한민국의 청소년이면 누구나 한번쯤은 겪는 사춘기 반항적인 소년이다. 나랑 비슷하기도 하며 무엇보다 캐릭터가 너무 귀엽다.”며 맡은 배역에 대한 무한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지구대표 롤링스타즈> 보도자료 중에서-

어린 시절 내성적인 성격을 고치기 위해 처음 연기를 시작했다는 류덕환은 이제는 쟁쟁한 대 선배들과 함께 어깨를 겨룰 정도로 나이를 뛰어 넘는 탁월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국민 남동생으로 사랑 받고 있다. <천하장사 마돈나>의 장래희망이 진짜 ‘여자’인 소년, <우리동네>의 냉철한 살인마 등 작품마다 개성 있는 캐릭터를 소화하며 차세대 충무로 블루칩으로 각광 받고 있다. 영화 <퀴즈왕>에서는 자기 보다 덩치 큰 사람만 골라서 괴롭히는 ‘용감무쌍 배달의 기수’ 역을 맡아 기존의 모범적인 모습과는 달리 ‘껄렁하고 불량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퀴즈왕> 보도자료 중에서-

<마리이야기>의 목소리 연기부터 <묻지마패밀리>, <어린신부>, 2005년 <웰컴투동막골>까지 류덕환은 어린 나이지만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감수성과 연기력으로 다양한 역을 소화해왔다. <천하장사 마돈나>에서는 첫주연을 맡은바 류덕환에게 아역에서 성인 연기자로 나아가는 전환점인 동시에 첫 단독 주연작으로 그 의미가 크다. 이 영화로 각종 영화제의 신인남우상을 휩쓸며 충무로의 주목받는 배우로 성장했으며, 이후 <아들>에서 감동적인 연기로 호평을 받으며 2007년 최고의 기대주로 자리잡았다. 또한 그는 곱상한 외모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운 이미지와는 달리,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것이라 믿기지 않을 정도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지닌 배우다. 영화 <우리동네>는 그런 류덕환의 연기재능이 100% 발휘된 작품으로 친절한 청년이자 잔인한 연쇄살인마 ‘효이’ 역을 맡아 마치 시나리오 속의 인물이 현실에 존재하는 것 같은 느낌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섬세하고 날카로운, 그리고 폭발적인 연기를 선보인다. 수상내역 2007 제44회 대종상영화제 신인남우상 2007 제4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신인배우상 2006 제7회 부산영화제평론가협회상 신인남우상 2006 제27회 청룡영화제 신인남우상 2006 제9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신인연기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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