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

 

34,090,394관객 동원
 1987-02-22 출생ㅣ한국ㅣ투사부일체 (2006) 데뷔
한효주는 <뷰티 인사이드>의 매일 다른 얼굴로 바뀌는 남자를 사랑하게 된 역할을 비롯해 <쎄시봉>에서 쎄시봉의 뮤즈로, <반창꼬>에서 발랄한 의사 캐릭터로, <광해, 왕이 된 남자>에서 두 명의 왕이 사랑한 왕비로 출연해 명실 상부한 ‘멜로퀸’의 자리를 지켜왔다. 그 동안 청순 가련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한효주는 이번 영화 <해어화>에서 최고의 가수를 꿈꾸는 마지막 기생 소율 역을 맡아, 순수함과 도발적인 매력까지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시도해 팔색조 매력을 선보인다. 빼어난 미모와 그에 못지않은 탁월한 창법으로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정가의 명인으로 불리는 소율 역을 맡은 한효주는 우리나라의 전통 가곡인 정가(正歌)를 실제 예인 못지 않은 뛰어난 실력으로 불러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극중 ‘일각이’와 ''일소백미생이'' 등의 정가를 직접 부른 한효주는 청아한 소리가 특징인 정가를 완벽 소화했을 뿐만 아니라, 예인으로서 자태까지 갖추며 우아한 매력을 선보인다.

-<해어화>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에서 두 명의 왕을 사랑한 ‘중전’ 역을 맡아 단아한 아름다움을 발산하고, <반창꼬>에서는 유쾌함과 진지함을 오가는 발랄한 연기 변신으로 한국 영화계의 20대를 대표하는 여배우로 자리매김한 한효주.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청순하고 여성스런 매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아 온 한효주가 <감시자들>에서 타고난 관찰력과 기억력을 지닌 감시반 신참 ‘하윤주’로 변신해 기존의 이미지를 벗고 새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데뷔 이후 최초로 액션 연기까지 소화한 한효주는 헤어스타일부터 의상까지 외모부터 이전과는 전혀 다른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변신, 극의 팽팽한 긴장감을 이끈다.

-<감시자들> 보도자료 중에서-

드라마 [찬란한 유산]을 통해 친근하고 밝은 매력을 선보인 것에 이어 [일지매]와 [동이]의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모습으로 안방 극장을 사로잡은 한효주. 2010년 MBC 연기대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20대 대표 여배우로 자리매김한 한효주는 최근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에서 카리스마 있는 중전 역을 맡아 천만 여배우에 등극,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 주었다. <반창꼬>를 통해 이전 작품에서 보여준 청순함을 벗고 막무가내의 거침 없는 모습으로 파격 변신한 한효주. 예측 불가능한 행동에 막말도 서슴지 않는 털털한 매력을 선보이다가도 어느 순간, 선 굵은 감정 연기를 선보이는 한효주는 유쾌함과 진지함을 오가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안정된 연기력으로 완성해내며 극의 중심을 이끌 것이다.

-<반창꼬> 보도자료 중에서-

드라마 [찬란한 유산]의 어떤 상황에서도 기죽지 않는 발랄한 ‘은성’부터 [동이]의 총명하고 마음 따뜻한 ‘숙빈 최씨’ 역할까지 현대적 매력과 한국적 미가 공존하는 독보적인 매력으로 사랑 받아온 한효주. [동이]로 백상예술대상 여자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는 등 연기력까지 인정 받으며 20대를 대표하는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동이]에 이은 두 번째 사극 출연작 <광해, 왕이 된 남자>를 통해 한효주는 두 명의 왕이 사랑하는 여자 ‘중전’으로 분해 한층 성숙한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변의 음모와 모략으로 인해 이성을 잃어가는 광해의 모습을 보며 누구보다 마음 아파하지만, 달라진 또 다른 광해의 모습에 점차 웃음을 찾아가는 중전의 모습은 한효주 특유의 당당함과 여성스러움이 공존하는 매력과 안정적 연기력이 더해져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광해, 왕이 된 남자> 보도자료 중에서-

2003년 미스 빙그레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한 한효주는 2005년 시트콤 <논스톱 5>에 출연하며 데뷔 때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다음 작품 <봄의 왈츠>(2006)에서 바로 주연을 거머쥔 한효주는 이후 <하늘만큼 땅만큼>(2007), <일지매>(2008)까지 드라마와 CF 등 브라운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6년 <투사부일체>로 스크린에 데뷔한 한효주는 이윤기 감독의 <아주 특별한 손님>(2006)에서 20대 초반 여성의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제 26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 제 20회 싱가포르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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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02-22 출생한국투사부일체 (2006) 데뷔
한효주는 <뷰티 인사이드>의 매일 다른 얼굴로 바뀌는 남자를 사랑하게 된 역할을 비롯해 <쎄시봉>에서 쎄시봉의 뮤즈로, <반창꼬>에서 발랄한 의사 캐릭터로, <광해, 왕이 된 남자>에서 두 명의 왕이 사랑한 왕비로 출연해 명실 상부한 ‘멜로퀸’의 자리를 지켜왔다. 그 동안 청순 가련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한효주는 이번 영화 <해어화>에서 최고의 가수를 꿈꾸는 마지막 기생 소율 역을 맡아, 순수함과 도발적인 매력까지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시도해 팔색조 매력을 선보인다. 빼어난 미모와 그에 못지않은 탁월한 창법으로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정가의 명인으로 불리는 소율 역을 맡은 한효주는 우리나라의 전통 가곡인 정가(正歌)를 실제 예인 못지 않은 뛰어난 실력으로 불러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극중 ‘일각이’와 ''일소백미생이'' 등의 정가를 직접 부른 한효주는 청아한 소리가 특징인 정가를 완벽 소화했을 뿐만 아니라, 예인으로서 자태까지 갖추며 우아한 매력을 선보인다.

-<해어화>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에서 두 명의 왕을 사랑한 ‘중전’ 역을 맡아 단아한 아름다움을 발산하고, <반창꼬>에서는 유쾌함과 진지함을 오가는 발랄한 연기 변신으로 한국 영화계의 20대를 대표하는 여배우로 자리매김한 한효주.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청순하고 여성스런 매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아 온 한효주가 <감시자들>에서 타고난 관찰력과 기억력을 지닌 감시반 신참 ‘하윤주’로 변신해 기존의 이미지를 벗고 새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데뷔 이후 최초로 액션 연기까지 소화한 한효주는 헤어스타일부터 의상까지 외모부터 이전과는 전혀 다른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변신, 극의 팽팽한 긴장감을 이끈다.

-<감시자들> 보도자료 중에서-

드라마 [찬란한 유산]을 통해 친근하고 밝은 매력을 선보인 것에 이어 [일지매]와 [동이]의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모습으로 안방 극장을 사로잡은 한효주. 2010년 MBC 연기대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20대 대표 여배우로 자리매김한 한효주는 최근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에서 카리스마 있는 중전 역을 맡아 천만 여배우에 등극,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 주었다. <반창꼬>를 통해 이전 작품에서 보여준 청순함을 벗고 막무가내의 거침 없는 모습으로 파격 변신한 한효주. 예측 불가능한 행동에 막말도 서슴지 않는 털털한 매력을 선보이다가도 어느 순간, 선 굵은 감정 연기를 선보이는 한효주는 유쾌함과 진지함을 오가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안정된 연기력으로 완성해내며 극의 중심을 이끌 것이다.

-<반창꼬> 보도자료 중에서-

드라마 [찬란한 유산]의 어떤 상황에서도 기죽지 않는 발랄한 ‘은성’부터 [동이]의 총명하고 마음 따뜻한 ‘숙빈 최씨’ 역할까지 현대적 매력과 한국적 미가 공존하는 독보적인 매력으로 사랑 받아온 한효주. [동이]로 백상예술대상 여자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는 등 연기력까지 인정 받으며 20대를 대표하는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동이]에 이은 두 번째 사극 출연작 <광해, 왕이 된 남자>를 통해 한효주는 두 명의 왕이 사랑하는 여자 ‘중전’으로 분해 한층 성숙한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변의 음모와 모략으로 인해 이성을 잃어가는 광해의 모습을 보며 누구보다 마음 아파하지만, 달라진 또 다른 광해의 모습에 점차 웃음을 찾아가는 중전의 모습은 한효주 특유의 당당함과 여성스러움이 공존하는 매력과 안정적 연기력이 더해져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광해, 왕이 된 남자> 보도자료 중에서-

2003년 미스 빙그레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한 한효주는 2005년 시트콤 <논스톱 5>에 출연하며 데뷔 때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다음 작품 <봄의 왈츠>(2006)에서 바로 주연을 거머쥔 한효주는 이후 <하늘만큼 땅만큼>(2007), <일지매>(2008)까지 드라마와 CF 등 브라운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6년 <투사부일체>로 스크린에 데뷔한 한효주는 이윤기 감독의 <아주 특별한 손님>(2006)에서 20대 초반 여성의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제 26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 제 20회 싱가포르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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