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와지리 에리카

Erika Sawaji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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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6-04-08출생ㅣ일본ㅣ박치기! (2005)
1986년생, 2003년 후지 TV드라마 ''노스 포인트''로 데뷔하며 순수한 이미지로 남성들의 첫사랑 아이콘으로 부상한다. 2006년부터 일본 아카데미상, 에란도르상 등 신인상을 휩쓸며 영화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사와지리 에리카는 약 11편의 영화로 연기력을 다지기 시작한다. 영화 <박치기> 에서는 조선학생으로 열연하며 한국과 특별한 인연이 있고, 그 외에도 <유실물>, <마미야 형제>등에서 청순한 연기를 도맡아 연기 하다가 드라마 ‘1리터의 눈물’로 본격적으로 한국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런 그녀가 5년 만에 한국 팬들을 찾는 영화는 기존의 순수한 이미지를 벗고 ‘성형중독’이라는 파격적인 소재로 점점 몰락해 가는 여배우를 연기해 사와지리 에리카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 된다.

-<헬터 스켈터> 보도자료 중에서-

2002년 교복 모델로 뽑히며 데뷔한 그녀는 이후 다수의 TV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다져 2005년 <박치기>의 ‘경자’ 역으로 제 29회 일본 아카데미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불치병에 걸린 소녀 역을 맡은 <1리터의 눈물>이라는 드라마가 인기를 얻으며 일본이 사랑하는 국민 여동생으로 급부상했다. 그 후 결혼과 결혼 계약서 사건, 이혼, “베쯔니”사건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가십이 그녀를 따라다니며 일본의 패리스 힐튼이라는 별명까지 얻게 되면서 청초하고 순수한 외모로 첫 등장 당시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외모와는 정반대의 성격을 드러내며 일본 여성들이 싫어하는 여배우 베스트2위에 등극하는 오명을 차지했지만 최근 해외에서 귀국한 그녀는 연기에 대한 그리움을 표시하며, 다시 카메라 앞에서 연기하고 싶다는 심경을 고백했다. <클로즈드 노트> 촬영 당시 그녀는 최고의 주가를 달리는 여배우로써 타케우치 유코 보다 먼저 주연으로 캐스팅 되었고, 지금부터가 자신의 인생에 있어 제2장의 시작이라고 당당하게 밝히기도 했으며, 촬영에 있어선 자신의 개성을 버리고 감독의 요구에 응하는 자세로 감독이 원하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최선을 다했다. 그런 사와지리에 대해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은 그녀의 연기력과 순발력을 칭찬하며 장래가 기대되는 여배우라고 인정했고 지금까지 우리가 알던 사와지리 에리카가 아닌 좀 더 감정적이고 인간적인 모습을 담으려고 노력했다고 밝혔고 감각이 좋은 연기자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클로즈드 노트>이후 여러 가지 사건으로 인해 그녀가 사랑하는 연기를 못하는 지금이 가장 괴롭다고 밝힌 그녀가 곧 새로운 영화에서 보다 성숙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오길 기대해 본다.

-<클로즈드 노트>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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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04-08 출생일본박치기! (2005) 데뷔
1986년생, 2003년 후지 TV드라마 ''노스 포인트''로 데뷔하며 순수한 이미지로 남성들의 첫사랑 아이콘으로 부상한다. 2006년부터 일본 아카데미상, 에란도르상 등 신인상을 휩쓸며 영화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사와지리 에리카는 약 11편의 영화로 연기력을 다지기 시작한다. 영화 <박치기> 에서는 조선학생으로 열연하며 한국과 특별한 인연이 있고, 그 외에도 <유실물>, <마미야 형제>등에서 청순한 연기를 도맡아 연기 하다가 드라마 ‘1리터의 눈물’로 본격적으로 한국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런 그녀가 5년 만에 한국 팬들을 찾는 영화는 기존의 순수한 이미지를 벗고 ‘성형중독’이라는 파격적인 소재로 점점 몰락해 가는 여배우를 연기해 사와지리 에리카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 된다.

-<헬터 스켈터> 보도자료 중에서-

2002년 교복 모델로 뽑히며 데뷔한 그녀는 이후 다수의 TV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다져 2005년 <박치기>의 ‘경자’ 역으로 제 29회 일본 아카데미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불치병에 걸린 소녀 역을 맡은 <1리터의 눈물>이라는 드라마가 인기를 얻으며 일본이 사랑하는 국민 여동생으로 급부상했다. 그 후 결혼과 결혼 계약서 사건, 이혼, “베쯔니”사건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가십이 그녀를 따라다니며 일본의 패리스 힐튼이라는 별명까지 얻게 되면서 청초하고 순수한 외모로 첫 등장 당시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외모와는 정반대의 성격을 드러내며 일본 여성들이 싫어하는 여배우 베스트2위에 등극하는 오명을 차지했지만 최근 해외에서 귀국한 그녀는 연기에 대한 그리움을 표시하며, 다시 카메라 앞에서 연기하고 싶다는 심경을 고백했다. <클로즈드 노트> 촬영 당시 그녀는 최고의 주가를 달리는 여배우로써 타케우치 유코 보다 먼저 주연으로 캐스팅 되었고, 지금부터가 자신의 인생에 있어 제2장의 시작이라고 당당하게 밝히기도 했으며, 촬영에 있어선 자신의 개성을 버리고 감독의 요구에 응하는 자세로 감독이 원하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최선을 다했다. 그런 사와지리에 대해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은 그녀의 연기력과 순발력을 칭찬하며 장래가 기대되는 여배우라고 인정했고 지금까지 우리가 알던 사와지리 에리카가 아닌 좀 더 감정적이고 인간적인 모습을 담으려고 노력했다고 밝혔고 감각이 좋은 연기자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클로즈드 노트>이후 여러 가지 사건으로 인해 그녀가 사랑하는 연기를 못하는 지금이 가장 괴롭다고 밝힌 그녀가 곧 새로운 영화에서 보다 성숙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오길 기대해 본다.

-<클로즈드 노트>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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