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 아오이

Aoi Miyaza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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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5-11-30 출생ㅣ일본ㅣ여름의 어느 날(1999) 데뷔
4살 때 아역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미야자키 아오이는 1998년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영화 <유레카>(2001)로 제 53회 칸느 국제영화제에서 W를 수상하면서 각광을 받았다. 그리고 영화 첫 주연작인 <해충>(2002)으로 제 23회 낭뜨 3대륙 영화제 경쟁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뮤지컬과 드라마 등 다양한 영역에서 연기활동을 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07년 한일 합작 영화인 <첫눈>을 통해 국내 배우 이준기와 호흡을 맞추었다. <노란 코끼리>에서는 자연 생물들의 목소리를 듣는 순수하면서 귀여운 여자 ‘츠마’를 연기한다. 원작의 팬이면서 소설 속 ‘츠마’를 연기해보고 싶다고 밝힌 그녀는 미워할 수 없는 ‘츠마’의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노란 코끼리> 보도자료 중에서-

제 53회 칸느 국제 영화제에서 수상한 <유레카>(2001년/아오야마 신지 감독)로 주목을 받았으며, 첫 주연을 맡은 영화 <해충>(02년/시오타 아키히코 감독)으로 제 23회 낭트삼대륙영화제 경쟁부문 주연여우상을 수상했다. 2008년 NHK 대하드라마 ‘아츠히메’에서는 대하 드라마 사상 최연소 주연을 맡아 일본을 대표하는 최고의 여배우로 확실하게 자리 매김을 하게 된다. 대표작으로는 영화 <나나>(2005년/오오타니 켄타로 감독), <첫사랑>(2006년/하나와 유키나리 감독), <소년 메리켄 사쿠>(200년/쿠도 칸쿠로 감독), <소라닌>(2010/미키 타카히로 감독), <남편이 우울증에 걸려서>(2011년/사사베 키요시 감독), <내어머니의연대기>(2012년/하라다 마사토 감독) 등이 있다. 차기작으로는 <천지명찰>(2012년/타키타 요지로), <북의 카나리아들>(2012년/사카모토 준지 감독), <페타루 댄스>(2013년/이시카와 히로시 감독) 등이 있다. 애니메이션의 목소리 출연을 맡은 것은 <은발의 아기토>(2005년/스기야마 켄이치 감독), <컬러풀>(2010년/하라 케이치 감독)에 이어서 이번이 3번째 작품이다.

-<늑대아이> 보도자료 중에서-

1985년 11월 30일 생. 도쿄 출신. 4살 때부터 모델로서 잡지와 CF에 출연해왔다. 주연 데뷔작인 <유레카>로 2000년 칸느 국제영화제 국제비평가연맹상을 수상하여 주목 받았다. 2002년 작품 〈해충〉으로 낭트 영화제 경쟁부문 여우주연상,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대하 사극의 최연소 주연을 맡는 등, 현재 일본을 대표하는 최고의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컬러풀> 보도자료 중에서-

1985년 생. 명실공히 일본 최고의 여배우. 2000년 칸느국제영화제에 출품된 아오야마 신지의 <유레카>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2001년 첫 주연작으로 낭트국제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안겨준 <해충>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영화, 드라마, CF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며 일본을 대표하는 최고의 여배우로 확고히 자리매김하였다. 국내에서는 <나나> 개봉 후 놀라운 연기력과 깜찍한 외모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으며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영화 <소라닌>에서는 연기인생 처음으로 기타연주와 노래에 도전, 완벽한 라이브를 선보이며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소라닌>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 <유레카>에서 주인공역을 맞아 2000년 칸느 국제영화제 국제비평가연맹상을 수상하여 주목받았다. 2002년에는 주연을 맡았던 <해충>으로 낭트 영화제 경쟁부문 여우주연상,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다. 영화 <나나>의 코마츠 나나역으로 명성을 얻었다. 최근 일본 NHK 대하사극 ‘아츠히메’에서 사상 최연소로 여주인공 역을 따내 일본 내에 일대 파란을 일으키기도 한 장본인. 동시대 여배우들과의 비교조차 거부하는 자부심 강한 그녀가 선보이는 강하고 순수한 사랑을 <첫눈>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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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11-30 출생일본여름의 어느 날(1999) 데뷔
4살 때 아역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미야자키 아오이는 1998년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영화 <유레카>(2001)로 제 53회 칸느 국제영화제에서 W를 수상하면서 각광을 받았다. 그리고 영화 첫 주연작인 <해충>(2002)으로 제 23회 낭뜨 3대륙 영화제 경쟁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뮤지컬과 드라마 등 다양한 영역에서 연기활동을 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07년 한일 합작 영화인 <첫눈>을 통해 국내 배우 이준기와 호흡을 맞추었다. <노란 코끼리>에서는 자연 생물들의 목소리를 듣는 순수하면서 귀여운 여자 ‘츠마’를 연기한다. 원작의 팬이면서 소설 속 ‘츠마’를 연기해보고 싶다고 밝힌 그녀는 미워할 수 없는 ‘츠마’의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노란 코끼리> 보도자료 중에서-

제 53회 칸느 국제 영화제에서 수상한 <유레카>(2001년/아오야마 신지 감독)로 주목을 받았으며, 첫 주연을 맡은 영화 <해충>(02년/시오타 아키히코 감독)으로 제 23회 낭트삼대륙영화제 경쟁부문 주연여우상을 수상했다. 2008년 NHK 대하드라마 ‘아츠히메’에서는 대하 드라마 사상 최연소 주연을 맡아 일본을 대표하는 최고의 여배우로 확실하게 자리 매김을 하게 된다. 대표작으로는 영화 <나나>(2005년/오오타니 켄타로 감독), <첫사랑>(2006년/하나와 유키나리 감독), <소년 메리켄 사쿠>(200년/쿠도 칸쿠로 감독), <소라닌>(2010/미키 타카히로 감독), <남편이 우울증에 걸려서>(2011년/사사베 키요시 감독), <내어머니의연대기>(2012년/하라다 마사토 감독) 등이 있다. 차기작으로는 <천지명찰>(2012년/타키타 요지로), <북의 카나리아들>(2012년/사카모토 준지 감독), <페타루 댄스>(2013년/이시카와 히로시 감독) 등이 있다. 애니메이션의 목소리 출연을 맡은 것은 <은발의 아기토>(2005년/스기야마 켄이치 감독), <컬러풀>(2010년/하라 케이치 감독)에 이어서 이번이 3번째 작품이다.

-<늑대아이> 보도자료 중에서-

1985년 11월 30일 생. 도쿄 출신. 4살 때부터 모델로서 잡지와 CF에 출연해왔다. 주연 데뷔작인 <유레카>로 2000년 칸느 국제영화제 국제비평가연맹상을 수상하여 주목 받았다. 2002년 작품 〈해충〉으로 낭트 영화제 경쟁부문 여우주연상,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대하 사극의 최연소 주연을 맡는 등, 현재 일본을 대표하는 최고의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컬러풀> 보도자료 중에서-

1985년 생. 명실공히 일본 최고의 여배우. 2000년 칸느국제영화제에 출품된 아오야마 신지의 <유레카>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2001년 첫 주연작으로 낭트국제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안겨준 <해충>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영화, 드라마, CF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며 일본을 대표하는 최고의 여배우로 확고히 자리매김하였다. 국내에서는 <나나> 개봉 후 놀라운 연기력과 깜찍한 외모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으며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영화 <소라닌>에서는 연기인생 처음으로 기타연주와 노래에 도전, 완벽한 라이브를 선보이며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소라닌>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 <유레카>에서 주인공역을 맞아 2000년 칸느 국제영화제 국제비평가연맹상을 수상하여 주목받았다. 2002년에는 주연을 맡았던 <해충>으로 낭트 영화제 경쟁부문 여우주연상,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다. 영화 <나나>의 코마츠 나나역으로 명성을 얻었다. 최근 일본 NHK 대하사극 ‘아츠히메’에서 사상 최연소로 여주인공 역을 따내 일본 내에 일대 파란을 일으키기도 한 장본인. 동시대 여배우들과의 비교조차 거부하는 자부심 강한 그녀가 선보이는 강하고 순수한 사랑을 <첫눈>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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