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니클루

Guillaume Nicloux 

6,181관객 동원
 1966-08-03 출생ㅣ프랑스
1966년생의 기욤 니클루 감독은 1988년 데뷔 후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유럽을 뛰어넘어 전세계적 주목을 받아 온 프랑스의 대표 감독이다. 연출뿐 아니라 시나리오 작가이자 배우로, 다방면에서 재능을 빛내며 예술가로서의 진지한 통찰이 담긴 작품들을 선보여 온 그는 배우 본연의 자연스러움을 유도하는 연기 연출로 ‘배우들이 신뢰하는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열쇠>(2007)를 통해 바네사 파라디와, <스톤 카운실>(2006)에서는 모니카 벨루치와 작업하며 인상적인 필모그래피를 쌓아 온 그는 <베일을 쓴 소녀>에서 폴린 에티엔, 이자벨 위페르, 마르티나 게덱, 루이즈 보르고앙, 프랑수아 레브런까지 유럽 대표 여배우들의 열렬한 지지로 완성된 황홀한 캐스팅으로 또 한번 세계적 주목을 받았다. 또 빼어난 미적 감각으로 매 작품마다 황홀한 미장센을 선보인 그는 <베일을 쓴 소녀>에서도 <홀리 모터스>의 의상 디자이너, <코코 샤넬>의 프로덕션 디자이너,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 2회 수상의 브루노 뒤몽 감독의 오랜 파트너 촬영감독, <셔터 아일랜드>의 음악 감독과 만나 18세기 유럽을 완벽히 재현하며 국내외 언론과 관객들로부터 극찬 세례를 받았다.

-<베일을 쓴 소녀>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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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08-03 출생프랑스
1966년생의 기욤 니클루 감독은 1988년 데뷔 후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유럽을 뛰어넘어 전세계적 주목을 받아 온 프랑스의 대표 감독이다. 연출뿐 아니라 시나리오 작가이자 배우로, 다방면에서 재능을 빛내며 예술가로서의 진지한 통찰이 담긴 작품들을 선보여 온 그는 배우 본연의 자연스러움을 유도하는 연기 연출로 ‘배우들이 신뢰하는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열쇠>(2007)를 통해 바네사 파라디와, <스톤 카운실>(2006)에서는 모니카 벨루치와 작업하며 인상적인 필모그래피를 쌓아 온 그는 <베일을 쓴 소녀>에서 폴린 에티엔, 이자벨 위페르, 마르티나 게덱, 루이즈 보르고앙, 프랑수아 레브런까지 유럽 대표 여배우들의 열렬한 지지로 완성된 황홀한 캐스팅으로 또 한번 세계적 주목을 받았다. 또 빼어난 미적 감각으로 매 작품마다 황홀한 미장센을 선보인 그는 <베일을 쓴 소녀>에서도 <홀리 모터스>의 의상 디자이너, <코코 샤넬>의 프로덕션 디자이너,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 2회 수상의 브루노 뒤몽 감독의 오랜 파트너 촬영감독, <셔터 아일랜드>의 음악 감독과 만나 18세기 유럽을 완벽히 재현하며 국내외 언론과 관객들로부터 극찬 세례를 받았다.

-<베일을 쓴 소녀>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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