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시타 노부히로

Nobuhiro Yamashita / 山下敦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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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6-08-29 출생ㅣ일본ㅣ여름과 같은 밤(단편) 데뷔
1976년 8월 29일 아이치 현에서 태어나, 고교 시절부터 독립영화제작을 시작하여, 95년 오사카예술대학 영상학과에 입학하였고, 이후 첫 장편 인<지루한 삶>(99)으로 제11회 유바리 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오프시어터 부문 대상을 받았다. 여배우 배두나가 주연을 맡아 한국에서도 화제를 모았던 <린다 린다 린다>(05)는 개봉 당시 일본에서 장기 히트를 기록하였고, 이후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07)은 제32회 방송 영화상 감독상, 제62회 마이니치 영화 콩쿨 일본 영화 우수상을 비롯하여 많은 상을 받았다. 그 뒤에도 츠마부키 사토시, 마츠야마 켄이치가 출연한 <마이 백 페이지>(11), <고역열차>(12)를 발표하여 국내외에서 높이 평가되고 있다. 현재 일본 영화계에서 가장 차기작이 기다려지는 젊은 감독이다.

-<모라토리움기의 다마코> 보도자료 중에서-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일본의 대표적인 젊은 감독으로 고교시절부터 독립영화를 만들기 시작해 오사카예술대학 영상학과에 진학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학교선배인 카즈요시 쿠마키리 감독의 영화 <키치쿠>의 조감독으로 참여하면서 영화계에 입문한 후 감독 데뷔작 <지루한 삶>으로 밴쿠버국제영화제, 홍콩국제영화제 등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고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오프씨어터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두 번째 작품 <바보들의 배> 역시 세계 각종 영화제에 초청되었고 <린다 린다 린다><마츠가네 난사사건><마을에 부는 산들바람> 등으로 연이어 주목 받았다. 신작 <마이 백 페이지>는 2011년 밴쿠버영화제와 런던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호평 받고 일본의 저명한 영화잡지 키네마준보가 선정한 ‘올해의 영화 베스트 10’에 오르는 등 작품성과 연출력을 인정 받았다.

-<마이 백 페이지> 보도자료 중에서-

1976년 8월29일 아이치현 출생, 고등학교 재학시절부터 비디오 카메라로 영상제작을 시작. 1995년 오사카 예술대학 영상학과에 입학. 당시 기숙사 선배였던 영화감독 쿠마키리 카쓰요시를 만나면서 영화 <귀축대연회>의 스탭으로 참여하게 되고 이 영화 제작을 통해 알게 된 학과 동기들과 함께 <여름과 같은 밤>,<더러운 여자>,<단면>등의 단편을 발표함. 1999년 졸업작품으로 장편 <몽롱한 생활>을 제작하게 되는데 이를 계기로 제작단체 <깊은 밤의 어린이 극장>을 발족하게 된 야마시타 감독의 첫 장편 는 2000년 말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비경쟁부문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는 한편 세계 각국의 영화제에서 화제가 되었다. 그 후 동경국제영화제의 자금지원을 받아 만든 두 번 째 장편 <바보들의 배> 역시 독특한 세계관으로 절찬을 받았고 그 다음 작품인 <리얼리즘의 숙소>는 주연 배우에 나가스카 게이지와 야마시타 감독 영화의 단골출연배우인 야마모토 히로지를 기용하고 음악에는 포크싱어 구루리를 영입, 스케 요시하루의 원작을 교묘하게 비틀어 흥행에 대성공을 거둔다. 이후 2004년 오누이의 이룰 수 없는 애정을 그린 <크림 레몬>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야마시타 감독은 2005년에 발표한 <린다 린다 린다>에서 전설적인 펑크 그룹 블루하트를 흉내 내려는 여고생 밴드의 모습을 멋지게 그려내면서 3개월 이상 롱런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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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08-29 출생일본여름과 같은 밤(단편) 데뷔
1976년 8월 29일 아이치 현에서 태어나, 고교 시절부터 독립영화제작을 시작하여, 95년 오사카예술대학 영상학과에 입학하였고, 이후 첫 장편 인<지루한 삶>(99)으로 제11회 유바리 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오프시어터 부문 대상을 받았다. 여배우 배두나가 주연을 맡아 한국에서도 화제를 모았던 <린다 린다 린다>(05)는 개봉 당시 일본에서 장기 히트를 기록하였고, 이후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07)은 제32회 방송 영화상 감독상, 제62회 마이니치 영화 콩쿨 일본 영화 우수상을 비롯하여 많은 상을 받았다. 그 뒤에도 츠마부키 사토시, 마츠야마 켄이치가 출연한 <마이 백 페이지>(11), <고역열차>(12)를 발표하여 국내외에서 높이 평가되고 있다. 현재 일본 영화계에서 가장 차기작이 기다려지는 젊은 감독이다.

-<모라토리움기의 다마코> 보도자료 중에서-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일본의 대표적인 젊은 감독으로 고교시절부터 독립영화를 만들기 시작해 오사카예술대학 영상학과에 진학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학교선배인 카즈요시 쿠마키리 감독의 영화 <키치쿠>의 조감독으로 참여하면서 영화계에 입문한 후 감독 데뷔작 <지루한 삶>으로 밴쿠버국제영화제, 홍콩국제영화제 등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고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오프씨어터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두 번째 작품 <바보들의 배> 역시 세계 각종 영화제에 초청되었고 <린다 린다 린다><마츠가네 난사사건><마을에 부는 산들바람> 등으로 연이어 주목 받았다. 신작 <마이 백 페이지>는 2011년 밴쿠버영화제와 런던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호평 받고 일본의 저명한 영화잡지 키네마준보가 선정한 ‘올해의 영화 베스트 10’에 오르는 등 작품성과 연출력을 인정 받았다.

-<마이 백 페이지> 보도자료 중에서-

1976년 8월29일 아이치현 출생, 고등학교 재학시절부터 비디오 카메라로 영상제작을 시작. 1995년 오사카 예술대학 영상학과에 입학. 당시 기숙사 선배였던 영화감독 쿠마키리 카쓰요시를 만나면서 영화 <귀축대연회>의 스탭으로 참여하게 되고 이 영화 제작을 통해 알게 된 학과 동기들과 함께 <여름과 같은 밤>,<더러운 여자>,<단면>등의 단편을 발표함. 1999년 졸업작품으로 장편 <몽롱한 생활>을 제작하게 되는데 이를 계기로 제작단체 <깊은 밤의 어린이 극장>을 발족하게 된 야마시타 감독의 첫 장편 는 2000년 말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비경쟁부문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는 한편 세계 각국의 영화제에서 화제가 되었다. 그 후 동경국제영화제의 자금지원을 받아 만든 두 번 째 장편 <바보들의 배> 역시 독특한 세계관으로 절찬을 받았고 그 다음 작품인 <리얼리즘의 숙소>는 주연 배우에 나가스카 게이지와 야마시타 감독 영화의 단골출연배우인 야마모토 히로지를 기용하고 음악에는 포크싱어 구루리를 영입, 스케 요시하루의 원작을 교묘하게 비틀어 흥행에 대성공을 거둔다. 이후 2004년 오누이의 이룰 수 없는 애정을 그린 <크림 레몬>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야마시타 감독은 2005년에 발표한 <린다 린다 린다>에서 전설적인 펑크 그룹 블루하트를 흉내 내려는 여고생 밴드의 모습을 멋지게 그려내면서 3개월 이상 롱런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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