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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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ㅣ장마 (1996) 데뷔
바둑은 인생의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무궁무진한 드라마와 스토리가 존재하지만, 스포츠의 특성상 정적이라는 이유로 영화화 되지 못했다. 그러나 <신의 한 수>는 기획 단계부터 바둑과 액션을 어떻게 접목 시킬지 많은 고민을 안고 출발한 작품이었다. 바둑의 정신적인 영역과 액션의 육체적 다툼은 결국 ‘사활을 걸었다.’는 점에서 같은 지점이라 <신의 한 수>는 정신과 육체의 완벽한 승부를 이야기로 풀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캐스팅 면으로 보면 <신의 한 수>는 축복 받은 영화다. 모든 배우들이 자기의 역할에 맞춰 매력을 발산했고 감독으로서 그 연기를 현장에서 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했다. 천만 명 이상이 살아가는 스펙터클한 도시 서울에서 다양한 공간,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질 <신의 한 수>를 기대해달라.

-<신의 한 수> 보도자료 중에서-

이 시대 양아치에 대한 날 선 시선과 스타일리시한 액션으로 조범구 감독만의 개성 넘치고 에너지 가득한 연출력을 증명시킨 <뚝방전설>. 이후 조범구 감독은 5년 동안 준비한 영화 <퀵>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도한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유쾌한 영화를 만들자’는 각오로 블록버스터에 과감하게 도전한 조범구 감독은 스피드 액션 블록버스터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 ‘한국영화’라는 한계를 깨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더 좋은 비주얼을 완성시키기 위해 국내 최초로 도입한 도기캠, 무선 리모트 컨트롤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 크랭크업 후에도 날씨만 허락하면 장비를 들고 나가 촬영을 거듭했다. 덕분에 전작에서 보여준 신체 액션의 드라마틱함을 오토바이로 옮겨 더욱 시원시원하고 에너지 넘치는 영화를 만들어낸 조범구 감독. 상상했던 모든 것을 시각화시키겠다는 그의 야심 찬 각오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스피드 액션 블록버스터를 탄생시켜 한국 블록버스터에 새로운 한 획을 그을 예정이다.

-<퀵> 보도자료 중에서-

<뚝방전설>로 상업 영화 데뷔전을 치루는 조범구 감독은 단국대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이미 여러 편의 단편영화와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뜨거운 환호를 받은 디지털 장편 <양아치 어조>로 잘 알려져 있는 기대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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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마 (1996) 데뷔
바둑은 인생의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무궁무진한 드라마와 스토리가 존재하지만, 스포츠의 특성상 정적이라는 이유로 영화화 되지 못했다. 그러나 <신의 한 수>는 기획 단계부터 바둑과 액션을 어떻게 접목 시킬지 많은 고민을 안고 출발한 작품이었다. 바둑의 정신적인 영역과 액션의 육체적 다툼은 결국 ‘사활을 걸었다.’는 점에서 같은 지점이라 <신의 한 수>는 정신과 육체의 완벽한 승부를 이야기로 풀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캐스팅 면으로 보면 <신의 한 수>는 축복 받은 영화다. 모든 배우들이 자기의 역할에 맞춰 매력을 발산했고 감독으로서 그 연기를 현장에서 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했다. 천만 명 이상이 살아가는 스펙터클한 도시 서울에서 다양한 공간,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질 <신의 한 수>를 기대해달라.

-<신의 한 수> 보도자료 중에서-

이 시대 양아치에 대한 날 선 시선과 스타일리시한 액션으로 조범구 감독만의 개성 넘치고 에너지 가득한 연출력을 증명시킨 <뚝방전설>. 이후 조범구 감독은 5년 동안 준비한 영화 <퀵>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도한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유쾌한 영화를 만들자’는 각오로 블록버스터에 과감하게 도전한 조범구 감독은 스피드 액션 블록버스터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 ‘한국영화’라는 한계를 깨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더 좋은 비주얼을 완성시키기 위해 국내 최초로 도입한 도기캠, 무선 리모트 컨트롤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 크랭크업 후에도 날씨만 허락하면 장비를 들고 나가 촬영을 거듭했다. 덕분에 전작에서 보여준 신체 액션의 드라마틱함을 오토바이로 옮겨 더욱 시원시원하고 에너지 넘치는 영화를 만들어낸 조범구 감독. 상상했던 모든 것을 시각화시키겠다는 그의 야심 찬 각오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스피드 액션 블록버스터를 탄생시켜 한국 블록버스터에 새로운 한 획을 그을 예정이다.

-<퀵> 보도자료 중에서-

<뚝방전설>로 상업 영화 데뷔전을 치루는 조범구 감독은 단국대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이미 여러 편의 단편영화와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뜨거운 환호를 받은 디지털 장편 <양아치 어조>로 잘 알려져 있는 기대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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