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성

 

30,299,012관객 동원
 1992-08-10출생ㅣ한국ㅣ괴물(2006)
1,300만 관객을 동원한 <괴물>과 지난 해 개봉해 934만 명을 기록한 <설국열차>로 연기력은 물론 흥행력을 입증하며 봉준호 감독의 히로인으로 자리매김한 고아성. 특히 스크린 데뷔작인 <괴물>을 통해 깊은 인상을 남기며 그 해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한 데 이어 <설국열차>에서는 열차에서 자란 소녀 ‘요나’ 역을 통해 과감한 변신과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였다. 그에 이어 <우아한 거짓말>에서 고아성은 남의 일에 관심 없고, 가족 일에도 무신경한 성격이지만 동생의 죽음 이후 숨겨져 있던 새로운 이야기를 알게 되면서 느끼는 복잡한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여기에 김희애와의 자연스러운 모녀 호흡으로 깊은 인상을 남기는 고아성은 전보다 한층 깊어진 연기와 성숙한 매력으로 극을 이끌 것이다.

-<우아한 거짓말> 보도자료 중에서-

태어나 자란 기차 자체가 온 세계인 트레인 베이비로, 땅에서 태어난 사람들과는 다른 느낌, 별 세계에서 온 것 같은 묘한 낯설음을 풍겨야 하는 요나. <괴물>의 입 속에서 나왔던 고아성의 전력으로 이름까지 요나로 정해질 정도로, 고아성은 송강호와 함께 가장 먼저 출연이 확정되어 있었다. 영어로 연기하는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기차에서 태어난 소녀의 신비함과 엉뚱함을 놓치지 않으면서 송강호와 함께 또 한번의 멋진 콤비 플레이를 선보이는 <설국열차>의 고아성은 새로운 여배우의 탄생을 예감케 한다.

-<설국열차> 보도자료 중에서-

나이답지 않게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많은 것을 담고 있는 얼굴을 지닌 배우로 주목받고 있는 신예 배우. 4살 때 CF모델로 데뷔하며 연예계에 발을 들여놓기 시작한 고아성은 KBS 어린이 드라마 <울리불라 블루짱>을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를 시작하게 되었으며, MBC 드라마 <떨리는 가슴> 에서 배종옥의 딸로 나오는 당돌하고 엉뚱한 소녀 역을 맡아 주목을 받았다. 영화 데뷔작 <괴물>에 합류하게 된 고아성은 연기파 배우들인 송강호, 변희봉, 박해일 사이에서도 그 존재감을 잃지 않는 연기로 충무로의 뜨거운 관심과 대중의 사랑을 동시에 받았고, 단숨에 2006년 청룡영화제 신인여우상을 받았다. 귀여운 외모로 인해 `리틀 임수정` 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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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08-10 출생한국괴물(2006) 데뷔
1,300만 관객을 동원한 <괴물>과 지난 해 개봉해 934만 명을 기록한 <설국열차>로 연기력은 물론 흥행력을 입증하며 봉준호 감독의 히로인으로 자리매김한 고아성. 특히 스크린 데뷔작인 <괴물>을 통해 깊은 인상을 남기며 그 해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한 데 이어 <설국열차>에서는 열차에서 자란 소녀 ‘요나’ 역을 통해 과감한 변신과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였다. 그에 이어 <우아한 거짓말>에서 고아성은 남의 일에 관심 없고, 가족 일에도 무신경한 성격이지만 동생의 죽음 이후 숨겨져 있던 새로운 이야기를 알게 되면서 느끼는 복잡한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여기에 김희애와의 자연스러운 모녀 호흡으로 깊은 인상을 남기는 고아성은 전보다 한층 깊어진 연기와 성숙한 매력으로 극을 이끌 것이다.

-<우아한 거짓말> 보도자료 중에서-

태어나 자란 기차 자체가 온 세계인 트레인 베이비로, 땅에서 태어난 사람들과는 다른 느낌, 별 세계에서 온 것 같은 묘한 낯설음을 풍겨야 하는 요나. <괴물>의 입 속에서 나왔던 고아성의 전력으로 이름까지 요나로 정해질 정도로, 고아성은 송강호와 함께 가장 먼저 출연이 확정되어 있었다. 영어로 연기하는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기차에서 태어난 소녀의 신비함과 엉뚱함을 놓치지 않으면서 송강호와 함께 또 한번의 멋진 콤비 플레이를 선보이는 <설국열차>의 고아성은 새로운 여배우의 탄생을 예감케 한다.

-<설국열차> 보도자료 중에서-

나이답지 않게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많은 것을 담고 있는 얼굴을 지닌 배우로 주목받고 있는 신예 배우. 4살 때 CF모델로 데뷔하며 연예계에 발을 들여놓기 시작한 고아성은 KBS 어린이 드라마 <울리불라 블루짱>을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를 시작하게 되었으며, MBC 드라마 <떨리는 가슴> 에서 배종옥의 딸로 나오는 당돌하고 엉뚱한 소녀 역을 맡아 주목을 받았다. 영화 데뷔작 <괴물>에 합류하게 된 고아성은 연기파 배우들인 송강호, 변희봉, 박해일 사이에서도 그 존재감을 잃지 않는 연기로 충무로의 뜨거운 관심과 대중의 사랑을 동시에 받았고, 단숨에 2006년 청룡영화제 신인여우상을 받았다. 귀여운 외모로 인해 `리틀 임수정` 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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