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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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ㅣ아랑(2006) 데뷔
안상훈 감독은 2001년 단편 영화 <홍길동전>외에 여러 단편 영화들로 각종 영화제에서 상을 휩쓸고 2004년에는 < Pass over>로 부산 아시아 단편 영화제 본선을 비롯, 대한민국 영상 대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실력파. 그는 이러한 단편 영화들의 뛰어난 연출과 함께 <…ing>의 연출부로 참여하는 등 단편과 장편을 오가며 연출의 기본기를 탄탄히 쌓아왔다. 그래서 2006년 데뷔작 <아랑>으로 공포 장르에 탄탄한 스토리, 스릴러적 요소를 녹여내 극의 긴장감을 팽팽히 유지시켰다는 평가를 받으며 관객과 평단에 인상적인 신고식을 치뤘다. 어둡고 무거운 국산 스릴러에 지친 관객들에게 그는 독특한 캐릭터 설정과 헐리우드식 휴먼 스릴러로서 영화 <블라인드>를 당당히 앞세웠다.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 시각장애인 ‘수아’의 감각을 영상화하여 관객이 그녀와 동일한 긴장감과 위기감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해, ‘보는’ 영화가 아닌 ‘경험’하는 영화를 탄생시킨 것. 또한 스릴러 영화 <블라인드>에 ‘휴먼’이라는 색깔을 덧입혀 감동과 유머를 담아 냈다. 사건 해결, 복수에만 초점을 두었던 기존의 스릴러와 달리, 그는 인물 내면의 두려움과 상처를 따뜻하게 감싸며 자칫 섞이지 않을 법한 ‘스릴러’와 ‘감동’이라는 두 요소를 탄탄한 스토리와 빠른 전개에 능숙하게 녹여냈다. 그래서 영화 <블라인드>는 이전에 없던 스릴러의 박진감과 따뜻한 감동, 유머를 모두 갖춘 헐리우드식 휴먼 스릴러로 탄생시켰다.

-<블라인드>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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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랑(2006) 데뷔
안상훈 감독은 2001년 단편 영화 <홍길동전>외에 여러 단편 영화들로 각종 영화제에서 상을 휩쓸고 2004년에는 < Pass over>로 부산 아시아 단편 영화제 본선을 비롯, 대한민국 영상 대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실력파. 그는 이러한 단편 영화들의 뛰어난 연출과 함께 <…ing>의 연출부로 참여하는 등 단편과 장편을 오가며 연출의 기본기를 탄탄히 쌓아왔다. 그래서 2006년 데뷔작 <아랑>으로 공포 장르에 탄탄한 스토리, 스릴러적 요소를 녹여내 극의 긴장감을 팽팽히 유지시켰다는 평가를 받으며 관객과 평단에 인상적인 신고식을 치뤘다. 어둡고 무거운 국산 스릴러에 지친 관객들에게 그는 독특한 캐릭터 설정과 헐리우드식 휴먼 스릴러로서 영화 <블라인드>를 당당히 앞세웠다.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 시각장애인 ‘수아’의 감각을 영상화하여 관객이 그녀와 동일한 긴장감과 위기감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해, ‘보는’ 영화가 아닌 ‘경험’하는 영화를 탄생시킨 것. 또한 스릴러 영화 <블라인드>에 ‘휴먼’이라는 색깔을 덧입혀 감동과 유머를 담아 냈다. 사건 해결, 복수에만 초점을 두었던 기존의 스릴러와 달리, 그는 인물 내면의 두려움과 상처를 따뜻하게 감싸며 자칫 섞이지 않을 법한 ‘스릴러’와 ‘감동’이라는 두 요소를 탄탄한 스토리와 빠른 전개에 능숙하게 녹여냈다. 그래서 영화 <블라인드>는 이전에 없던 스릴러의 박진감과 따뜻한 감동, 유머를 모두 갖춘 헐리우드식 휴먼 스릴러로 탄생시켰다.

-<블라인드>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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