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미 샐레

Jerome Sa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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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 jour de grace (2000) 데뷔
영화 <트러블>각본에서 시작해 <안소니 짐머>로 첫 장편 메가폰을 잡은 그는, 스릴러 영화를 만들되 틀에 박힌 공식을 따라가는 비주얼 스타일을 원치 않았다. 탐미적인 영화를 만들기 원해, 각본을 쓰는 동안 많은 프레임들과 샷의 배열을 상상했고, 한 샷의 틀을 짜고, 이미지를 편집할 때 항상 속임수를 포함 시켜 스릴러 영화만의 매력을 창조하며, 재능을 입증했다. 2008년에는 불어권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만화의 주인공이자 16권으로 제작된 ‘라르고 윈치’를 영화화했으며, 영화 <라르고 윈치>는 2009년 국내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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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jour de grace (2000) 데뷔
영화 <트러블>각본에서 시작해 <안소니 짐머>로 첫 장편 메가폰을 잡은 그는, 스릴러 영화를 만들되 틀에 박힌 공식을 따라가는 비주얼 스타일을 원치 않았다. 탐미적인 영화를 만들기 원해, 각본을 쓰는 동안 많은 프레임들과 샷의 배열을 상상했고, 한 샷의 틀을 짜고, 이미지를 편집할 때 항상 속임수를 포함 시켜 스릴러 영화만의 매력을 창조하며, 재능을 입증했다. 2008년에는 불어권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만화의 주인공이자 16권으로 제작된 ‘라르고 윈치’를 영화화했으며, 영화 <라르고 윈치>는 2009년 국내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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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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