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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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5-05-07 출생ㅣ한국ㅣ스승의 은혜 (2006) 데뷔
송승헌, 이범수, 권상우 주연의 <일단 뛰어>(2002) 조연출을 거쳐 스승과 제자의 복수극을 담은 슬래셔 영화 <스승의 은혜>(2006)로 장편영화에 데뷔한 임대웅 감독. 그는 인물 간의 복수를 다룬 <스승의 은혜>에서 각 인물별 스토리에 맞춰 촬영 기법을 달리하는 등 다방면의 시도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또한 당시 한국 공포 영화의 단골 소재였던 ‘원한 맺힌 귀신 이야기’에서 탈피한 색다른 소재와 함께 과감한 수위의 잔혹한 슬래셔 무비로 장르영화 팬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전작 <스승의 은혜>가 인물들에 초점을 맞췄다면,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공포 비행기>에서 임대웅 감독은 ‘비행기’라는 공간에 철저하게 집중했다. 3만 피트 상공, 벗어날 수 없는 비행기 내에서 펼쳐지는 스릴러로 그는 밀폐된 장소에서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최대한의 공포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영화를 향한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한 임대웅 감독이 <공포 비행기>를 통해 선사할 장르 쾌감이 기대된다.

-<무서운 이야기>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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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05-07 출생한국스승의 은혜 (2006) 데뷔
송승헌, 이범수, 권상우 주연의 <일단 뛰어>(2002) 조연출을 거쳐 스승과 제자의 복수극을 담은 슬래셔 영화 <스승의 은혜>(2006)로 장편영화에 데뷔한 임대웅 감독. 그는 인물 간의 복수를 다룬 <스승의 은혜>에서 각 인물별 스토리에 맞춰 촬영 기법을 달리하는 등 다방면의 시도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또한 당시 한국 공포 영화의 단골 소재였던 ‘원한 맺힌 귀신 이야기’에서 탈피한 색다른 소재와 함께 과감한 수위의 잔혹한 슬래셔 무비로 장르영화 팬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전작 <스승의 은혜>가 인물들에 초점을 맞췄다면,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공포 비행기>에서 임대웅 감독은 ‘비행기’라는 공간에 철저하게 집중했다. 3만 피트 상공, 벗어날 수 없는 비행기 내에서 펼쳐지는 스릴러로 그는 밀폐된 장소에서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최대한의 공포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영화를 향한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한 임대웅 감독이 <공포 비행기>를 통해 선사할 장르 쾌감이 기대된다.

-<무서운 이야기>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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