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하

 

3,086,852관객 동원
 1970-09-12 출생ㅣ한국ㅣ사랑 따윈 필요없어 (2006, 첫 장편) 데뷔
여러 편의 뮤직비디오와 CF로 뛰어난 영상미와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철하 감독. 그는 뮤직비디오와 CF계에서 비주얼리스트로서의 역량을 펼치며 탁월한 능력을 선보여왔다. “영화의 중심은 영상과 스토리”라고 굳게 믿었던 그는 2006년 아름다운 영상과 색감으로 시각적인 드라마까지 선보인 <사랑 따윈 필요 없어>로 관객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기도 했다. 이후 4년 만에 기존 공포영화와는 문법에서부터 차별화된 리얼 호러 <폐가>로 돌아온 이철하 감독은 자신의 감각과 재능을 모두 쏟아 부어 한국 공포 영화의 공식을 깨는 독특한 컨셉의 공포 영화를 완성해냈다. 영화 <폐가>는 영상미를 중시 여기는 이철하 감독답게 현장성과 리얼감을 그대로 살릴 수 있는 ‘Cannon MarkII 5D’ 로 영화 전체를 촬영하면서 사실감 넘치고 실감나는 영상을 표현, 남다른 감각과 도전 정신을 그대로 담아 낸 것. 이렇듯 그가 야심 차게 도전하는 이번 영화 <폐가>는 대한민국 최초의 리얼 호러로 실제 귀신이 존재한다는 ‘폐가’에서 기묘한 사건들을 경험해가며 촬영, 그만의 차별적인 영상력과 감각적인 연출로 2010년 여름, 대한민국의 영화계에 센세이션한 바람을 일으킬 예정이다.

-<폐가> 보도자료 중에서-

광고회사 코래드 PD와 <시월애> 조감독을 거쳐 미국 유학시절 우연한 기회에 공동 연출한 GOD의 뮤직비디오가 플래티넘 히트를 기록하면서 여러 편의 뮤직비디오와 CF에서 탁월한 연출력과 비주얼리스트로써의 역량을 입증했다. <사랑따윈 필요없어>에서는 스토리 뿐 아니라 색깔과 형태로 전달되는 시각적인 드라마틱함을 통해 이철하 감독만의 스타일을 보여줄 예정. “사랑이란 소유하고 싶어 하는 순간, 서로가 간절할 때 가장 아름답다”는 그의 영화는 ‘보이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따뜻함’으로 관객들을 찾아올 것이다.
더보기
1970-09-12 출생한국사랑 따윈 필요없어 (2006, 첫 장편) 데뷔
여러 편의 뮤직비디오와 CF로 뛰어난 영상미와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철하 감독. 그는 뮤직비디오와 CF계에서 비주얼리스트로서의 역량을 펼치며 탁월한 능력을 선보여왔다. “영화의 중심은 영상과 스토리”라고 굳게 믿었던 그는 2006년 아름다운 영상과 색감으로 시각적인 드라마까지 선보인 <사랑 따윈 필요 없어>로 관객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기도 했다. 이후 4년 만에 기존 공포영화와는 문법에서부터 차별화된 리얼 호러 <폐가>로 돌아온 이철하 감독은 자신의 감각과 재능을 모두 쏟아 부어 한국 공포 영화의 공식을 깨는 독특한 컨셉의 공포 영화를 완성해냈다. 영화 <폐가>는 영상미를 중시 여기는 이철하 감독답게 현장성과 리얼감을 그대로 살릴 수 있는 ‘Cannon MarkII 5D’ 로 영화 전체를 촬영하면서 사실감 넘치고 실감나는 영상을 표현, 남다른 감각과 도전 정신을 그대로 담아 낸 것. 이렇듯 그가 야심 차게 도전하는 이번 영화 <폐가>는 대한민국 최초의 리얼 호러로 실제 귀신이 존재한다는 ‘폐가’에서 기묘한 사건들을 경험해가며 촬영, 그만의 차별적인 영상력과 감각적인 연출로 2010년 여름, 대한민국의 영화계에 센세이션한 바람을 일으킬 예정이다.

-<폐가> 보도자료 중에서-

광고회사 코래드 PD와 <시월애> 조감독을 거쳐 미국 유학시절 우연한 기회에 공동 연출한 GOD의 뮤직비디오가 플래티넘 히트를 기록하면서 여러 편의 뮤직비디오와 CF에서 탁월한 연출력과 비주얼리스트로써의 역량을 입증했다. <사랑따윈 필요없어>에서는 스토리 뿐 아니라 색깔과 형태로 전달되는 시각적인 드라마틱함을 통해 이철하 감독만의 스타일을 보여줄 예정. “사랑이란 소유하고 싶어 하는 순간, 서로가 간절할 때 가장 아름답다”는 그의 영화는 ‘보이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따뜻함’으로 관객들을 찾아올 것이다.
더보기
2020
2016
2013
2010
2006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