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계수

 

1,763,062관객 동원
 1972-09-12 출생ㅣ한국ㅣ삼거리극장 (2006, 장편데뷔) 데뷔
전계수 감독은 2006년 데뷔작 <삼거리 극장>을 통해 뮤지컬 판타지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며 상상력 넘치는 아이디어와 독특한 스타일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과 함께 그 해 백상예술대상 신인 감독상을 수상하며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시선 1318> <영화, 한국을 만나다> <뭘 또 그렇게까지> 등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으며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구축해낸 전계수 감독이 <러브픽션>을 통해 기존 한국영화에 없던 새로운 스타일의 코믹 로맨스를 선보인다. 무엇보다 <러브픽션>은 전계수 감독이 자신의 실제 연애 경험을 바탕으로 시나리오를 집필, 대사와 상황 하나 하나 현실적이지 않은 것이 없는 리얼한 연애담으로 완성될 수 있었다. 이렇듯 경험에서 우러난 현실적인 연애 스토리에 특유의 재기발랄한 대사와 참신한 구성이 더해진 <러브픽션>은 연애를 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 가능한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이야깃거리를 선사할 것이다.

-<러브픽션> 보도자료 중에서-

연극과 뮤지컬에서 각본,연기, 연출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쳤던 전계수 감독. <싱글즈>의 조감독을 거친후 연극과 뮤지컬에서 쌓았던 경험을 토대로 판타스틱 코믹호러 뮤지컬 <삼거리 극장>을 연출하며 데뷔했다. 영화 내에서 뮤지컬과 같은 요소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중심을 잃지 않았던 신인답지 않은 노련함으로 평단의 주목을 받은 전계수 감독은 이듬해 제 43회 백상 예술대상 신인 감독상을 수상하며 그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2009년, 한국을 대표하는 다섯 감독들과 함께 하는 한국 영상미 프로젝트 <영화, 한국을 만나다>의 춘쳔편 이야기 <뭘 또 그렇게까지>를 통해 그만의 작품세계를 펼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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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09-12 출생한국삼거리극장 (2006, 장편데뷔) 데뷔
전계수 감독은 2006년 데뷔작 <삼거리 극장>을 통해 뮤지컬 판타지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며 상상력 넘치는 아이디어와 독특한 스타일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과 함께 그 해 백상예술대상 신인 감독상을 수상하며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시선 1318> <영화, 한국을 만나다> <뭘 또 그렇게까지> 등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으며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구축해낸 전계수 감독이 <러브픽션>을 통해 기존 한국영화에 없던 새로운 스타일의 코믹 로맨스를 선보인다. 무엇보다 <러브픽션>은 전계수 감독이 자신의 실제 연애 경험을 바탕으로 시나리오를 집필, 대사와 상황 하나 하나 현실적이지 않은 것이 없는 리얼한 연애담으로 완성될 수 있었다. 이렇듯 경험에서 우러난 현실적인 연애 스토리에 특유의 재기발랄한 대사와 참신한 구성이 더해진 <러브픽션>은 연애를 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 가능한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이야깃거리를 선사할 것이다.

-<러브픽션> 보도자료 중에서-

연극과 뮤지컬에서 각본,연기, 연출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쳤던 전계수 감독. <싱글즈>의 조감독을 거친후 연극과 뮤지컬에서 쌓았던 경험을 토대로 판타스틱 코믹호러 뮤지컬 <삼거리 극장>을 연출하며 데뷔했다. 영화 내에서 뮤지컬과 같은 요소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중심을 잃지 않았던 신인답지 않은 노련함으로 평단의 주목을 받은 전계수 감독은 이듬해 제 43회 백상 예술대상 신인 감독상을 수상하며 그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2009년, 한국을 대표하는 다섯 감독들과 함께 하는 한국 영상미 프로젝트 <영화, 한국을 만나다>의 춘쳔편 이야기 <뭘 또 그렇게까지>를 통해 그만의 작품세계를 펼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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