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손제로

Jim Son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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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펄스 데뷔
CF계의 마이더스 손으로 활약하다 <펄스>로 첫 데뷔. 본인 스스로가 공포영화의 열광적인 팬이자 구로자와 기요시의 <회로>를 보고 반하였다고 고백했다. 평소 뛰어난 이야기 꾼으로 제작자들 사이에서 스토리 연출에 대한 높은 기대를 받는 감독으로 원작 <회로>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대중적인 공감대를 데뷔작 <펄스>로 백분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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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스 데뷔
CF계의 마이더스 손으로 활약하다 <펄스>로 첫 데뷔. 본인 스스로가 공포영화의 열광적인 팬이자 구로자와 기요시의 <회로>를 보고 반하였다고 고백했다. 평소 뛰어난 이야기 꾼으로 제작자들 사이에서 스토리 연출에 대한 높은 기대를 받는 감독으로 원작 <회로>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대중적인 공감대를 데뷔작 <펄스>로 백분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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