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레마르쿼즈

Tomas Lemarquis 

9,072관객 동원
 1977-08-03 출생
인간의 가장 근원적인 감각인 ‘고통’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베르카노. 그의 강렬한 눈빛과 섬뜩한 비주얼은 관객들에게 시각적인 충격을 던져주기에 충분하다. 토마스 레마르쿼즈의 외모와 은밀한 낯선 느낌이 매력적이었다는 후앙 카를로스 메디나 감독은 그가 아주 강도 높은 운동으로 체지방을 줄이고 역할에 맞는 몸을 만들어 올 정도로 캐릭터에 대한 진지한 태도와 헌신적인 마음 씀씀이를 극찬하기도. 특히 장장 6시간이 넘게 걸리는 특수 분장에 피부 알레르기 반응이 생겼음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오직 자신이 맡은 역할 ‘베르카노’에만 몰두했을 만큼 <페인리스>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보였던 토마스 레마르쿼즈는 영화 <설국열차>에도 등장하며 국내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페인리스>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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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08-03 출생
인간의 가장 근원적인 감각인 ‘고통’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베르카노. 그의 강렬한 눈빛과 섬뜩한 비주얼은 관객들에게 시각적인 충격을 던져주기에 충분하다. 토마스 레마르쿼즈의 외모와 은밀한 낯선 느낌이 매력적이었다는 후앙 카를로스 메디나 감독은 그가 아주 강도 높은 운동으로 체지방을 줄이고 역할에 맞는 몸을 만들어 올 정도로 캐릭터에 대한 진지한 태도와 헌신적인 마음 씀씀이를 극찬하기도. 특히 장장 6시간이 넘게 걸리는 특수 분장에 피부 알레르기 반응이 생겼음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오직 자신이 맡은 역할 ‘베르카노’에만 몰두했을 만큼 <페인리스>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보였던 토마스 레마르쿼즈는 영화 <설국열차>에도 등장하며 국내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페인리스>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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