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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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9-09-07 출생ㅣ한국ㅣ어쩌면 좋아(TV) 데뷔
반듯한 외모가 눈에 띄는 배우 명승훈은 자신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의사 철수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2012년 연상호 감독의 애니메이션 <창>에서 목소리 출연을 한 인연으로 <발광하는 현대사>에 합류한 그는 차갑고 냉철한 이미지의 철수의 목소리에 사랑하는 여자에게 다가서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담았다.

-<발광하는 현대사> 보도자료 중에서-

연극무대에서 연기 활동을 하다 2001년 TV드라마 <어쩌면 좋아>로 데뷔, 2007년 두 편의 영화, 공포 멜로 <그림자>와 연애소동극 <일편단심 양다리>에 출연하였다. 자신이 사수하던 성과 사랑하는 여인을 힘 없이 잃어가는 최경회 장수로 등장한 <그림자>를 통해 호흡이 살아있는 연기를 보여주었다. 현재 부분에서 결말을 뒤집는 미스터리한 캐릭터로 영화의 스릴을 살려내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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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09-07 출생한국어쩌면 좋아(TV) 데뷔
반듯한 외모가 눈에 띄는 배우 명승훈은 자신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의사 철수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2012년 연상호 감독의 애니메이션 <창>에서 목소리 출연을 한 인연으로 <발광하는 현대사>에 합류한 그는 차갑고 냉철한 이미지의 철수의 목소리에 사랑하는 여자에게 다가서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담았다.

-<발광하는 현대사> 보도자료 중에서-

연극무대에서 연기 활동을 하다 2001년 TV드라마 <어쩌면 좋아>로 데뷔, 2007년 두 편의 영화, 공포 멜로 <그림자>와 연애소동극 <일편단심 양다리>에 출연하였다. 자신이 사수하던 성과 사랑하는 여인을 힘 없이 잃어가는 최경회 장수로 등장한 <그림자>를 통해 호흡이 살아있는 연기를 보여주었다. 현재 부분에서 결말을 뒤집는 미스터리한 캐릭터로 영화의 스릴을 살려내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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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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