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루마키 카즈야

Kazuya Tsuruma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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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6-02-02 출생ㅣ일본ㅣ프리크리 (2000) 데뷔
스튜디오 자이언스에서 애니메이터로 데뷔한 그는 가이낙스로 자리를 옮긴 후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를 시작으로 오랫동안 안노 감독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그 영향력을 과시해 왔다. 이후 안노 히데아키에게 그 탁월한 솜씨를 인정 받은 그는 자신이 동경하던 애니메이터 마사유키와 함께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부감독을 맡은 영예를 안았다. 작품 후반부는 물론 25,26화의 상당부분 콘티는 츠루마키 카즈야의 솜씨가 그대로 반영된 것.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초히트 이후 그는 가이낙스에서 주요 직책을 맡게 된다. 2000년에는 자신의 최초 감독작인 <프리크리>와, ‘에반게리온’의 극장판 시리즈 <신세기 에반게리온:데스 앤 리버스>에서 데드편 연출을 맡았다. 또한 2004년 OVA ‘톱을 노려라! 2’의 감독을 맡아 작품을 다시 한번 대히트 시켰다. <에반게리온:서(序)(序)>에서 에바 초호기의 디테일한 모습, NERV본부 건출물의 디테일한 배경 등 새롭게 재구축된 에반게리온으로 다시 한번 팬들을 열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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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02-02 출생일본프리크리 (2000) 데뷔
스튜디오 자이언스에서 애니메이터로 데뷔한 그는 가이낙스로 자리를 옮긴 후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를 시작으로 오랫동안 안노 감독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그 영향력을 과시해 왔다. 이후 안노 히데아키에게 그 탁월한 솜씨를 인정 받은 그는 자신이 동경하던 애니메이터 마사유키와 함께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부감독을 맡은 영예를 안았다. 작품 후반부는 물론 25,26화의 상당부분 콘티는 츠루마키 카즈야의 솜씨가 그대로 반영된 것.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초히트 이후 그는 가이낙스에서 주요 직책을 맡게 된다. 2000년에는 자신의 최초 감독작인 <프리크리>와, ‘에반게리온’의 극장판 시리즈 <신세기 에반게리온:데스 앤 리버스>에서 데드편 연출을 맡았다. 또한 2004년 OVA ‘톱을 노려라! 2’의 감독을 맡아 작품을 다시 한번 대히트 시켰다. <에반게리온:서(序)(序)>에서 에바 초호기의 디테일한 모습, NERV본부 건출물의 디테일한 배경 등 새롭게 재구축된 에반게리온으로 다시 한번 팬들을 열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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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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