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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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4 출생ㅣ일본ㅣ디어 평양 (2006) 데뷔
재일교포 2세로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도쿄 조선대를 졸업한 후 교사, 연극배우 겸 라디오 진행자로 일하다가 1995년부터 NHK와 같은 텔레비전 방송프로그램을 제작했다. 태국 방글라데시 중국 등 아시아 국가에서 현장 리포터로도 활동했다. 그 뒤 미국 뉴욕으로 건너가 뉴스쿨대학 대학원에서 미디어연구과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3년 일본으로 돌아와 방송제작에 참여하다 다큐멘터리 <디어 평양>, <굿바이, 평양>으로 세계의 인정을 받았고 첫 번째 극영화인 <가족의 나라>로 다시 한 번 세계적인 극찬을 이끌어냈다.

-<가족의 나라> 보도자료 중에서-

조선고등학교에서 교사를 하다가 그만두고 연극을 했다. 아버지는 조총련계의 교포와 결혼하여 평범한 행복을 누리기를 원했지만, 자신이 원하는 삶은 아니었다. 서서히 논픽션에 끌리기 시작하고 있을 때, 나이 서른에 북한에 있는 조카들의 모습을 찍어 주기 위해 카메라를 구입하게 되었고 이후 실사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다. 뉴욕의 뉴스쿨 대학 미디어 연구학과에 입학하여 정식으로 다큐멘터리를 공부하였다. 첫 작품 <디어 평양>이 호평을 얻으며 두 번째 작품인 <선아, 또 하나의 나> 역시 주목 받고 있다. <선아, 또 하나의 나>는 현재 부산 국제 영화제 ‘아시아 다큐멘터리 네트워크’(AND) 의 공식 후원작으로 선정되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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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 출생일본디어 평양 (2006) 데뷔
재일교포 2세로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도쿄 조선대를 졸업한 후 교사, 연극배우 겸 라디오 진행자로 일하다가 1995년부터 NHK와 같은 텔레비전 방송프로그램을 제작했다. 태국 방글라데시 중국 등 아시아 국가에서 현장 리포터로도 활동했다. 그 뒤 미국 뉴욕으로 건너가 뉴스쿨대학 대학원에서 미디어연구과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3년 일본으로 돌아와 방송제작에 참여하다 다큐멘터리 <디어 평양>, <굿바이, 평양>으로 세계의 인정을 받았고 첫 번째 극영화인 <가족의 나라>로 다시 한 번 세계적인 극찬을 이끌어냈다.

-<가족의 나라> 보도자료 중에서-

조선고등학교에서 교사를 하다가 그만두고 연극을 했다. 아버지는 조총련계의 교포와 결혼하여 평범한 행복을 누리기를 원했지만, 자신이 원하는 삶은 아니었다. 서서히 논픽션에 끌리기 시작하고 있을 때, 나이 서른에 북한에 있는 조카들의 모습을 찍어 주기 위해 카메라를 구입하게 되었고 이후 실사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다. 뉴욕의 뉴스쿨 대학 미디어 연구학과에 입학하여 정식으로 다큐멘터리를 공부하였다. 첫 작품 <디어 평양>이 호평을 얻으며 두 번째 작품인 <선아, 또 하나의 나> 역시 주목 받고 있다. <선아, 또 하나의 나>는 현재 부산 국제 영화제 ‘아시아 다큐멘터리 네트워크’(AND) 의 공식 후원작으로 선정되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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