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36,404,810관객 동원
 1986-10-06 출생ㅣ한국ㅣ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2006) 데뷔
스크린 데뷔작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이후 <좋지 아니한가>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등을 통해 충무로 세대교체의 출발을 예고했던 유아인은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걸오앓이’ 신드롬을 일으키며 20대 대표 남자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2011년 53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화제작 <완득이>에서 다문화 가정의 고등학생 ‘완득’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충무로 러브콜 1순위의 배우로 등극, 차기작에 대한 궁금증을 모아온 유아인이 2년 만에 <깡철이>로 돌아온다. 늘 새로운 연기 변신을 거듭해 온 유아인은 고심 끝에 선택한 작품 <깡철이>에서 거친 남성미 넘치는 청춘의 매력을 유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발음, 엑센트, 말투 하나하나까지 분석하며 꼼꼼히 준비한 부산 사투리 연기와 강도 높은 액션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유아인 만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스크린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깡철이> 보도자료 중에서-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의 풋풋하고 순수한 고등학생 역으로 데뷔해 영화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에서 불안한 청춘의 모습을 감수성 짙은 연기로 완벽히 소화해내며 부산영평상 신인남우상을 수상, 충무로의 새로운 기대주로 떠오른 유아인. 지난 해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남성적 매력이 가득한 ‘걸오 문재신’ 역을 맡아 일명 ‘걸오앓이’ 신드롬으로 브라운관을 뜨겁게 달궜던 유아인이 영화 <완득이>의 소심한 반항아 ‘완득’ 역을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유의 순수함과 반항적 기질이 조화된 매력으로 무심하고 강단 있는 모습 이면에 깊고 여린 속내를 지닌 ‘완득’ 캐릭터를 소화해낸 유아인. 이번 작품을 위해 촬영 세 달 전부터 꾸준히 복싱 트레이닝을 받는 등 부단한 노력을 기울인 것은 물론 “내가 가장 불행한 게 아닐까 하는 모두가 한번쯤 느끼게 되는 10대 시절의 경험과 기억이 완득이를 표현하는 데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는 캐릭터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기반으로 연기에 임한 유아인은 배우로서 한 단계 도약한 성숙된 연기와 매력으로 올 가을 극장가 새로운 ‘완득앓이’ 열풍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완득이> 보도자료 중에서-

본명 엄홍식. 유아인은 드라마 ‘반올림’과 영화 <좋지 아니한가>로 단번에 주목 받는 젊은 배우의 대열에 들어섰다. 그는 아직 어리지만 하나의 이미지로 단정할 수 없는 다양한 정서와 느낌을 가진 배우다. 데뷔작 ‘반올림’에서 그가 중학생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깊은 이해심을 가진 소년이었다면, <좋지 아니한가>에서는 괴짜스럽고도 천진한 고등학생으로 성장해 있었다. 영화 데뷔작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에서는 불안한 내면과 불균형적인 청춘의 에너지를 가진 소년과 청년, 그 사이에 서있는 종대 역을 연기했다.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는 연출한 노동석 감독은 유아인을 만난 지 5분 만에 캐스팅을 결정했다고 한다. 종대가 어떤 인물인 것 같냐는 감독의 질문에 자신의 캐릭터 분석을 열렬히 늘어놓는 다른 배우들과 달리 그는 한참 동안 창 밖을 바라보다가 울컥하며 “슬프죠” 라는 한마디만을 했다. 그 모습으로 노동석 감독은 그에게서 종대를 느꼈던 것. 2008년 민규동 감독의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에서 곱상한 외모를 자랑하는 파티쉐 견습생에 이어, 2009년 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에서 찌질남으로 주목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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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10-06 출생한국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2006) 데뷔
스크린 데뷔작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이후 <좋지 아니한가>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등을 통해 충무로 세대교체의 출발을 예고했던 유아인은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걸오앓이’ 신드롬을 일으키며 20대 대표 남자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2011년 53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화제작 <완득이>에서 다문화 가정의 고등학생 ‘완득’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충무로 러브콜 1순위의 배우로 등극, 차기작에 대한 궁금증을 모아온 유아인이 2년 만에 <깡철이>로 돌아온다. 늘 새로운 연기 변신을 거듭해 온 유아인은 고심 끝에 선택한 작품 <깡철이>에서 거친 남성미 넘치는 청춘의 매력을 유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발음, 엑센트, 말투 하나하나까지 분석하며 꼼꼼히 준비한 부산 사투리 연기와 강도 높은 액션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유아인 만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스크린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깡철이> 보도자료 중에서-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의 풋풋하고 순수한 고등학생 역으로 데뷔해 영화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에서 불안한 청춘의 모습을 감수성 짙은 연기로 완벽히 소화해내며 부산영평상 신인남우상을 수상, 충무로의 새로운 기대주로 떠오른 유아인. 지난 해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남성적 매력이 가득한 ‘걸오 문재신’ 역을 맡아 일명 ‘걸오앓이’ 신드롬으로 브라운관을 뜨겁게 달궜던 유아인이 영화 <완득이>의 소심한 반항아 ‘완득’ 역을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유의 순수함과 반항적 기질이 조화된 매력으로 무심하고 강단 있는 모습 이면에 깊고 여린 속내를 지닌 ‘완득’ 캐릭터를 소화해낸 유아인. 이번 작품을 위해 촬영 세 달 전부터 꾸준히 복싱 트레이닝을 받는 등 부단한 노력을 기울인 것은 물론 “내가 가장 불행한 게 아닐까 하는 모두가 한번쯤 느끼게 되는 10대 시절의 경험과 기억이 완득이를 표현하는 데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는 캐릭터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기반으로 연기에 임한 유아인은 배우로서 한 단계 도약한 성숙된 연기와 매력으로 올 가을 극장가 새로운 ‘완득앓이’ 열풍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완득이> 보도자료 중에서-

본명 엄홍식. 유아인은 드라마 ‘반올림’과 영화 <좋지 아니한가>로 단번에 주목 받는 젊은 배우의 대열에 들어섰다. 그는 아직 어리지만 하나의 이미지로 단정할 수 없는 다양한 정서와 느낌을 가진 배우다. 데뷔작 ‘반올림’에서 그가 중학생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깊은 이해심을 가진 소년이었다면, <좋지 아니한가>에서는 괴짜스럽고도 천진한 고등학생으로 성장해 있었다. 영화 데뷔작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에서는 불안한 내면과 불균형적인 청춘의 에너지를 가진 소년과 청년, 그 사이에 서있는 종대 역을 연기했다.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는 연출한 노동석 감독은 유아인을 만난 지 5분 만에 캐스팅을 결정했다고 한다. 종대가 어떤 인물인 것 같냐는 감독의 질문에 자신의 캐릭터 분석을 열렬히 늘어놓는 다른 배우들과 달리 그는 한참 동안 창 밖을 바라보다가 울컥하며 “슬프죠” 라는 한마디만을 했다. 그 모습으로 노동석 감독은 그에게서 종대를 느꼈던 것. 2008년 민규동 감독의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에서 곱상한 외모를 자랑하는 파티쉐 견습생에 이어, 2009년 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에서 찌질남으로 주목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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