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남

 

61,132,028관객 동원
 1973-11-25 출생ㅣ한국ㅣ아는 여자 (2004) 데뷔
최근 MBC 드라마 <7급 공무원>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요원 ‘장영순’ 역으로, SBS 드라마 <가족의 탄생>을 통해 인간적인 ‘마진희’ 역을 오고 가며 팔색조 같은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연기파 배우 장영남. 브라운관뿐 아니라 스크린에서는 지난해 파란을 일으킨 <늑대소년>에서는 박보영이 연기한 순이의 엄마 역으로, 영화 <이웃사람>에서 목소리 큰 부녀회장 하태선 역을 맡아 그야말로 종횡무진 활약중이다. 그녀는 <공정사회>에서 그 어떤 엄마보다도 강하고 그 어떤 아줌마 보다도 현실적인 그녀를 연기하여 눈물연기부터 범인을 추격하는 액션연기까지 그야말로 자신의 모든 것을 다 쏟아 부었다. 그 결과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물론 어바인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공정사회> 보도자료 중에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장영남은 영화 <늑대소년>에서 홀로 두 딸을 키우며 유쾌하게 살아가는 귀여운 ‘엄마’역을 맡았다.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정체불명의 늑대소년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자신의 아이처럼 보살피는 ‘엄마’. 장영남은 그동안 쌓아온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늑대소년>의 유쾌한 ‘엄마’ 역을 완벽하게 표현, 극중 웃음과 활력을 불어넣으며 관객들에게 그녀가 가진 긍정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할 예정이다.

-<늑대소년>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 드라마, 연극을 넘나들며 최고의 씬스틸러로 손꼽히는 장영남이 ‘폭풍눈물’ 역할을 맡았다. 최근 드라마 <대물>에서 고현정의 참모로 또 한번 강렬한 존재감을 확인시키고 있는 그녀는 국정원 비밀요원이자 김하늘의 선배로 출연한 <7급 공무원>에서 보여준 코미디 감각을 그대로 살려 색다른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헬로우 고스트> 보도자료 중에서-

2001년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스타덤에 오른 장영남은 극단 목화 소속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하며 2001년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 2002년 동아 연극상 여자연기상을 수상하는 등 연극계에서 두각을 드러내왔다. 장진 감독과는 2002년 연극 ‘웰컴 투 동막골’부터 인연을 맺기 시작, 그 후 <아는 여자>의 ‘사고녀’, <박수칠 때 떠나라>의 ‘여검사’, 그리고 <거룩한 계보>의 ‘여일’ 역까지 함께하며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었다. 최근에는 드라마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번 영화 <퀴즈왕>에서는 연극무대에서부터 오랜 시간 함께 작품을 해온 류승룡과 다시 한번 부부로 만나 막강 코믹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퀴즈왕> 보도자료 중에서-

독특한 보이스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배우. 계원예고 연극영화과, 서울예대 연극과를 졸업하고 1995년 극단 ‘목화’에 입단해 유해진, 임원희, 박희순 등과 함께 연기를 시작한다. 2004년 장진 감독의 <아는 영화>에 출연하며 영화와 드라마로 영역을 넓혀왔으며, 이후에도 <박수칠 때 떠나라>, <거룩한 계보>등 장진 감독 영화에 주로 출연하였다. 그 외 출연작으로는 <불신지옥>, <7급 공무원> 등이 있고, 2010년 강대규 감독의 데뷔작 <하모니>에서는 냉정한 선임교도관으로 등장해 강단 있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연극 ‘분장실’출연으로 2001년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을,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2002년 제 38회 동아연극상 여자연기상을 수상하면서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2006년 연극 ‘버자이너 모놀로그’에서 특별한 분장 없이 어린 시절부터 할머니까지 1인 10역을 완벽한 연기로 소화해내 평단의 극찬을 받으며 주목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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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11-25 출생한국아는 여자 (2004) 데뷔
최근 MBC 드라마 <7급 공무원>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요원 ‘장영순’ 역으로, SBS 드라마 <가족의 탄생>을 통해 인간적인 ‘마진희’ 역을 오고 가며 팔색조 같은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연기파 배우 장영남. 브라운관뿐 아니라 스크린에서는 지난해 파란을 일으킨 <늑대소년>에서는 박보영이 연기한 순이의 엄마 역으로, 영화 <이웃사람>에서 목소리 큰 부녀회장 하태선 역을 맡아 그야말로 종횡무진 활약중이다. 그녀는 <공정사회>에서 그 어떤 엄마보다도 강하고 그 어떤 아줌마 보다도 현실적인 그녀를 연기하여 눈물연기부터 범인을 추격하는 액션연기까지 그야말로 자신의 모든 것을 다 쏟아 부었다. 그 결과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물론 어바인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공정사회> 보도자료 중에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장영남은 영화 <늑대소년>에서 홀로 두 딸을 키우며 유쾌하게 살아가는 귀여운 ‘엄마’역을 맡았다.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정체불명의 늑대소년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자신의 아이처럼 보살피는 ‘엄마’. 장영남은 그동안 쌓아온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늑대소년>의 유쾌한 ‘엄마’ 역을 완벽하게 표현, 극중 웃음과 활력을 불어넣으며 관객들에게 그녀가 가진 긍정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할 예정이다.

-<늑대소년>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 드라마, 연극을 넘나들며 최고의 씬스틸러로 손꼽히는 장영남이 ‘폭풍눈물’ 역할을 맡았다. 최근 드라마 <대물>에서 고현정의 참모로 또 한번 강렬한 존재감을 확인시키고 있는 그녀는 국정원 비밀요원이자 김하늘의 선배로 출연한 <7급 공무원>에서 보여준 코미디 감각을 그대로 살려 색다른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헬로우 고스트> 보도자료 중에서-

2001년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스타덤에 오른 장영남은 극단 목화 소속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하며 2001년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 2002년 동아 연극상 여자연기상을 수상하는 등 연극계에서 두각을 드러내왔다. 장진 감독과는 2002년 연극 ‘웰컴 투 동막골’부터 인연을 맺기 시작, 그 후 <아는 여자>의 ‘사고녀’, <박수칠 때 떠나라>의 ‘여검사’, 그리고 <거룩한 계보>의 ‘여일’ 역까지 함께하며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었다. 최근에는 드라마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번 영화 <퀴즈왕>에서는 연극무대에서부터 오랜 시간 함께 작품을 해온 류승룡과 다시 한번 부부로 만나 막강 코믹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퀴즈왕> 보도자료 중에서-

독특한 보이스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배우. 계원예고 연극영화과, 서울예대 연극과를 졸업하고 1995년 극단 ‘목화’에 입단해 유해진, 임원희, 박희순 등과 함께 연기를 시작한다. 2004년 장진 감독의 <아는 영화>에 출연하며 영화와 드라마로 영역을 넓혀왔으며, 이후에도 <박수칠 때 떠나라>, <거룩한 계보>등 장진 감독 영화에 주로 출연하였다. 그 외 출연작으로는 <불신지옥>, <7급 공무원> 등이 있고, 2010년 강대규 감독의 데뷔작 <하모니>에서는 냉정한 선임교도관으로 등장해 강단 있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연극 ‘분장실’출연으로 2001년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을,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2002년 제 38회 동아연극상 여자연기상을 수상하면서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2006년 연극 ‘버자이너 모놀로그’에서 특별한 분장 없이 어린 시절부터 할머니까지 1인 10역을 완벽한 연기로 소화해내 평단의 극찬을 받으며 주목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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