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115,351,705관객 동원
 1976-03-03출생ㅣ한국ㅣ말죽거리 잔혹사(2004)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어떤 캐릭터라도 제 옷처럼 소화하는 배우 조진웅. 그는 2014년 한국 영화 흥행역사를 새로 쓴 <명량>의 왜군 장수 ‘와키자카’에서부터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의 어수룩하지만 누구보다 화이를 사랑하는 아빠 ‘기태’,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의 승부욕 강한 조직폭력배 ‘김판호’,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속 우직한 무사 ‘무휼’에 이르기까지 종잡을 수 없을 만큼 다채롭게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한번도 실망시킨 적 없는 탄탄하고 개성 강한 연기력으로 대중들에게 무한한 신뢰감을 쌓아온 조진웅이 <우리는 형제입니다>를 통해 코미디 장르 섭렵에 나선다. 믿고 보는 배우 조진웅의 숨겨왔던 코믹 본능은 올 가을 만천하에 드러날 것이다.

-<우리는 형제입니다> 보도자료 중에서-

<군도:민란의 시대>에서 유일하게 몸을 쓰는 액션이 없음에도 ‘액션 활극’의 한 축을 든든히 책임지는 캐릭터인 전략가 태기. 칼을 들지 않는 대신, 군도가 작전을 펼칠 때 필요에 따라 관료, 의금부 도사 등으로 변장, 몸이 아닌 머리를 쓰는 선봉대 역할을 한다. 자연인 이태기일 때의 경상도 사투리, 관료를 사칭할 때의 근엄한 말투, 처단 대상이 된 탐관오리에게 판결문을 읽을 때의 단호한 목소리 등 자유자재로 진폭이 큰 옥타브와 색깔을 오가며 다채로운 감정의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고 표현하는 조진웅은 그가 왜 <범죄와의 전쟁> 직후, 탁월한 화술이 특기인 태기 역에 일찌감치 낙점되었는지를 실감케 한다.

-<군도:민란의 시대> 보도자료 중에서-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용의자X>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까지 선 굵은 작품에서 매번 묵직한 존재감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뇌리에 강한 인상을 심어준 바 있는 배우 조진웅. 최근 영화 <끝까지 간다>에서 의문의 목격자로 분해 기존 악역 캐릭터의 틀을 깨며 호평을 모은 조진웅은 <명량>에서 강렬한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누구보다 이순신을 증오하고 그에게 받은 쓰라린 패배감을 돌려주고자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의 뛰어난 능력을 두려워하고 있는 ‘와키자카’로 분한 조진웅은 특유의 깊이 있는 연기와 카리스마로 스토리에 몰입을 더할 것이다.

-<명량> 보도자료 중에서-

드라마 [추노] [뿌리깊은 나무] 등의 작품에서 캐릭터에 고스란히 녹아든 명품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긴 배우 조진웅.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에서 조직의 보스로 진한 카리스마를 선보인 데 이어 <용의자 X>의 동물적 본능으로 사건을 파헤치는 형사, 그리고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의 순박한 운전전문 말더듬이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해온 조진웅이 <끝까지 간다>를 통해 위협적인 의문의 목격자로 강렬한 변신을 선보인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쉴 틈 없이 ‘건수’를 궁지로 몰아넣는 캐릭터를 흔들림 없이 서늘한 눈빛과 말투로 완벽히 소화해낸 조진웅. “스산하면서도 광기 어린 악역 ‘창민’을 상상 이상으로 완벽하게 표현해줬다”는 김성훈 감독의 만족감으로 기대를 모으는 조진웅은 기존의 악역을 넘어선 신선함과 강렬함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끝까지 간다> 보도자료 중에서-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에서 ‘김판호’ 역을 맡아 최민식, 하정우와 함께 진한 카리스마를 선보인 것에 이어 <용의자 X>의 동물적 감각을 지닌 형사 ‘민범’, 최근작 <파파로티>의 묵직하고 따뜻한 ‘창수’ 역까지 매 작품마다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조진웅. [추노], [뿌리깊은 나무]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에서 보여준 탄탄한 연기력으로 폭발적 존재감을 입증해 온 조진웅이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에서는 바보스러울 정도로 순박한 말더듬이 아빠 기태로 변신했다. 기존의 카리스마와 남성미 넘치는 모습을 벗고 전혀 다른 매력의 캐릭터로 돌아온 조진웅은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과 탁월한 연기 실력을 다시금 입증할 것이다.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보도자료 중에서-

■ 수상내역 2015 제10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남자조연배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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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03-03 출생한국말죽거리 잔혹사(2004) 데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어떤 캐릭터라도 제 옷처럼 소화하는 배우 조진웅. 그는 2014년 한국 영화 흥행역사를 새로 쓴 <명량>의 왜군 장수 ‘와키자카’에서부터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의 어수룩하지만 누구보다 화이를 사랑하는 아빠 ‘기태’,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의 승부욕 강한 조직폭력배 ‘김판호’,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속 우직한 무사 ‘무휼’에 이르기까지 종잡을 수 없을 만큼 다채롭게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한번도 실망시킨 적 없는 탄탄하고 개성 강한 연기력으로 대중들에게 무한한 신뢰감을 쌓아온 조진웅이 <우리는 형제입니다>를 통해 코미디 장르 섭렵에 나선다. 믿고 보는 배우 조진웅의 숨겨왔던 코믹 본능은 올 가을 만천하에 드러날 것이다.

-<우리는 형제입니다> 보도자료 중에서-

<군도:민란의 시대>에서 유일하게 몸을 쓰는 액션이 없음에도 ‘액션 활극’의 한 축을 든든히 책임지는 캐릭터인 전략가 태기. 칼을 들지 않는 대신, 군도가 작전을 펼칠 때 필요에 따라 관료, 의금부 도사 등으로 변장, 몸이 아닌 머리를 쓰는 선봉대 역할을 한다. 자연인 이태기일 때의 경상도 사투리, 관료를 사칭할 때의 근엄한 말투, 처단 대상이 된 탐관오리에게 판결문을 읽을 때의 단호한 목소리 등 자유자재로 진폭이 큰 옥타브와 색깔을 오가며 다채로운 감정의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고 표현하는 조진웅은 그가 왜 <범죄와의 전쟁> 직후, 탁월한 화술이 특기인 태기 역에 일찌감치 낙점되었는지를 실감케 한다.

-<군도:민란의 시대> 보도자료 중에서-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용의자X>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까지 선 굵은 작품에서 매번 묵직한 존재감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뇌리에 강한 인상을 심어준 바 있는 배우 조진웅. 최근 영화 <끝까지 간다>에서 의문의 목격자로 분해 기존 악역 캐릭터의 틀을 깨며 호평을 모은 조진웅은 <명량>에서 강렬한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누구보다 이순신을 증오하고 그에게 받은 쓰라린 패배감을 돌려주고자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의 뛰어난 능력을 두려워하고 있는 ‘와키자카’로 분한 조진웅은 특유의 깊이 있는 연기와 카리스마로 스토리에 몰입을 더할 것이다.

-<명량> 보도자료 중에서-

드라마 [추노] [뿌리깊은 나무] 등의 작품에서 캐릭터에 고스란히 녹아든 명품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긴 배우 조진웅.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에서 조직의 보스로 진한 카리스마를 선보인 데 이어 <용의자 X>의 동물적 본능으로 사건을 파헤치는 형사, 그리고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의 순박한 운전전문 말더듬이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해온 조진웅이 <끝까지 간다>를 통해 위협적인 의문의 목격자로 강렬한 변신을 선보인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쉴 틈 없이 ‘건수’를 궁지로 몰아넣는 캐릭터를 흔들림 없이 서늘한 눈빛과 말투로 완벽히 소화해낸 조진웅. “스산하면서도 광기 어린 악역 ‘창민’을 상상 이상으로 완벽하게 표현해줬다”는 김성훈 감독의 만족감으로 기대를 모으는 조진웅은 기존의 악역을 넘어선 신선함과 강렬함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끝까지 간다> 보도자료 중에서-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에서 ‘김판호’ 역을 맡아 최민식, 하정우와 함께 진한 카리스마를 선보인 것에 이어 <용의자 X>의 동물적 감각을 지닌 형사 ‘민범’, 최근작 <파파로티>의 묵직하고 따뜻한 ‘창수’ 역까지 매 작품마다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조진웅. [추노], [뿌리깊은 나무]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에서 보여준 탄탄한 연기력으로 폭발적 존재감을 입증해 온 조진웅이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에서는 바보스러울 정도로 순박한 말더듬이 아빠 기태로 변신했다. 기존의 카리스마와 남성미 넘치는 모습을 벗고 전혀 다른 매력의 캐릭터로 돌아온 조진웅은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과 탁월한 연기 실력을 다시금 입증할 것이다.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보도자료 중에서-

■ 수상내역 2015 제10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남자조연배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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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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