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경

 

37,893,312관객 동원
 1994-05-31 출생ㅣ한국ㅣ도마 안중근 (2004) 데뷔
736만 관객을 동원한 2011년 최고의 화제작 <써니>를 통해 대범하면서도 능청스러운 사투리 연기로 전 국민을 사로잡으며 단숨에 스타로 떠오른 심은경. 어린 나이답지 않은 연기력과 강렬한 존재감으로 <불신지옥>, 드라마 [나쁜남자], [태왕사신기]까지 어떤 캐릭터든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충무로 최고의 배우로 성장했다. 심은경은 <광해, 왕이 된 남자>를 통해 슬픈 사연을 지닌 광해군의 나인 사월이로 분해 순수한 매력부터 애잔한 감정선을 오가는 폭넓은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심은경 특유의 맑은 눈망울과 선한 미소는 관객들에게 <써니>의 ‘나미’ 이상의 강렬한 감동과 인상을 심어줄 것이다.

-<광해, 왕이 된 남자>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 <헨젤과 그레텔>에서 <불신지옥>, <퀴즈왕>, <로맨틱 헤븐>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해온 열여덟 살의 당찬 배우 심은경이 칠공주에 마지막으로 합류한 멤버 ‘나미’역을 맡았다. <써니>의 시나리오를 받고, 나미 역을 너무나 맡고 싶어 오랫동안 계획 중이던 미국 유학까지 미루는 열정을 보인 그녀는 공부도 그림실력도 1등을 자랑하지만 서울말이 부러운 전라도 벌교 전학생으로 분해 순박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써니> 보도자료 중에서-

2004년 MBC드라마 ‘결혼하고 싶은 여자’에서 명세빈 아역으로 데뷔한 뒤 ‘태왕사신기’, ‘거상 김만덕’ ‘나쁜 남자’등에서 똑 부러지고 야무진 캐릭터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심은경. TV드라마뿐만 아니라 영화 <헨젤과 그레텔> <불신지옥> <퀴즈왕> <반가운 살인자>등 영화에 출연하며 고등학생답지 않은 성숙한 연기를 선보이기도 한 심은경이 이번엔 자신과 같은 또래 캐릭터 ‘수지’ 역으로 목소리 더빙에 도전했다. 심은경은 “애니메이션 더빙은 처음이라 너무 떨리는 작업이다. 하지만 도전해보고 싶었다. 수지가 롤링스타즈 팀에 희망과 용기를 주는 캐릭터인 만큼 많은 관객들이 <지구대표 롤링스타즈>를 통해 꿈과 희망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지구대표 롤링스타즈> 보도자료 중에서-

‘황진이’, ‘태왕사신기’ 등 많은 TV드라마에서 여주인공의 어린 시절을 도맡아 연기했고, 탄탄한 연기력으로 꾸준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영화 <헨젤과 그레텔> <불신지옥> 등에서 주연을 맡아 배우로서 한층 성숙한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퀴즈왕>에 이어 장진 감독과 두 번째로 함께 작업하게 된 그녀는 <로맨틱 헤븐>에서는 가슴 시린 첫사랑을 간직한 분이를 맡아, 감정의 강도가 센 장면까지도 수월하게 해내 ‘독사’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

-<로맨틱 헤븐> 보도자료 중에서-

1994년생으로 많은 TV 드라마에서 주로 여자 주인공의 어린 시절 연기를 맡아왔다. ‘서태지’에게 굴욕을 안겼던 서태지와 함께 등장한 핸드폰 광고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TV 드라마 ‘단팥빵’ ‘황진이’ ‘태왕사신기’ ‘태양의 여자’ 등에서 여자 주인공의 아역을 맡았으며, 최근에는 ‘주연급’ 캐릭터를 맡아 다양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드라마 ‘경숙이, 경숙이 아버지’를 비롯 공포영화 <헨젤과 그레텔> <불신지옥>에서 주연을 맡기도 했다. 이번 영화 <퀴즈왕>에서는 ‘우을증에 걸린 고등학생’으로 분해 ‘우을증’과는 어울리지 않는 급하고 다혈질의 상반된 성격을 보여주는 독특한 캐릭터로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 낼 예정이다.

-<퀴즈왕> 보도자료 중에서-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열 일곱에 불과한 심은경. 그렇지만 이미 2009년 <불신지옥>에서 신들린 동생 역할 ‘소진’으로 열연하여 나이답지 않은 연기력을 과시,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에서는 발랄하지만 헛똑똑이인 빵집 주인 엄마(정선경)의 딸로 등장했고, 현재 드라마 ‘거상 김만덕’에서 이미연의 아역을 맡아 화제에 올랐다. 뽀얀 피부, 동그랗고 토끼 같은 눈매, 귀여운 웃음 등이 젊은 시절의 이미연과 똑같이 닮아 있어서 ‘포스트 이미연’이라는 별명까지 얻은 심은경. 그녀는 영화 <반가운 살인자>에서 유오성의 딸로 사사건건 백수 아빠와 부딪히며 한랭전선을 만들어내는 딸 ‘하린’을 연기했다. 누구보다 아빠를 존경하고 사랑했지만, 집안이 기울어 원하던 피아노도 못 치게 된 지금 백수 아빠만을 탓하며 날라리 친구들과 어울리게 되는 ‘하린’을 맡은 심은경은 자기 나이 또래의 캐릭터를 맡아 매우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였다. 하루하루 살인자를 쫓는 아빠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후반부 진한 감동을 이끌어내는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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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05-31 출생한국도마 안중근 (2004) 데뷔
736만 관객을 동원한 2011년 최고의 화제작 <써니>를 통해 대범하면서도 능청스러운 사투리 연기로 전 국민을 사로잡으며 단숨에 스타로 떠오른 심은경. 어린 나이답지 않은 연기력과 강렬한 존재감으로 <불신지옥>, 드라마 [나쁜남자], [태왕사신기]까지 어떤 캐릭터든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충무로 최고의 배우로 성장했다. 심은경은 <광해, 왕이 된 남자>를 통해 슬픈 사연을 지닌 광해군의 나인 사월이로 분해 순수한 매력부터 애잔한 감정선을 오가는 폭넓은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심은경 특유의 맑은 눈망울과 선한 미소는 관객들에게 <써니>의 ‘나미’ 이상의 강렬한 감동과 인상을 심어줄 것이다.

-<광해, 왕이 된 남자>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 <헨젤과 그레텔>에서 <불신지옥>, <퀴즈왕>, <로맨틱 헤븐>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해온 열여덟 살의 당찬 배우 심은경이 칠공주에 마지막으로 합류한 멤버 ‘나미’역을 맡았다. <써니>의 시나리오를 받고, 나미 역을 너무나 맡고 싶어 오랫동안 계획 중이던 미국 유학까지 미루는 열정을 보인 그녀는 공부도 그림실력도 1등을 자랑하지만 서울말이 부러운 전라도 벌교 전학생으로 분해 순박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써니> 보도자료 중에서-

2004년 MBC드라마 ‘결혼하고 싶은 여자’에서 명세빈 아역으로 데뷔한 뒤 ‘태왕사신기’, ‘거상 김만덕’ ‘나쁜 남자’등에서 똑 부러지고 야무진 캐릭터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심은경. TV드라마뿐만 아니라 영화 <헨젤과 그레텔> <불신지옥> <퀴즈왕> <반가운 살인자>등 영화에 출연하며 고등학생답지 않은 성숙한 연기를 선보이기도 한 심은경이 이번엔 자신과 같은 또래 캐릭터 ‘수지’ 역으로 목소리 더빙에 도전했다. 심은경은 “애니메이션 더빙은 처음이라 너무 떨리는 작업이다. 하지만 도전해보고 싶었다. 수지가 롤링스타즈 팀에 희망과 용기를 주는 캐릭터인 만큼 많은 관객들이 <지구대표 롤링스타즈>를 통해 꿈과 희망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지구대표 롤링스타즈> 보도자료 중에서-

‘황진이’, ‘태왕사신기’ 등 많은 TV드라마에서 여주인공의 어린 시절을 도맡아 연기했고, 탄탄한 연기력으로 꾸준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영화 <헨젤과 그레텔> <불신지옥> 등에서 주연을 맡아 배우로서 한층 성숙한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퀴즈왕>에 이어 장진 감독과 두 번째로 함께 작업하게 된 그녀는 <로맨틱 헤븐>에서는 가슴 시린 첫사랑을 간직한 분이를 맡아, 감정의 강도가 센 장면까지도 수월하게 해내 ‘독사’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

-<로맨틱 헤븐> 보도자료 중에서-

1994년생으로 많은 TV 드라마에서 주로 여자 주인공의 어린 시절 연기를 맡아왔다. ‘서태지’에게 굴욕을 안겼던 서태지와 함께 등장한 핸드폰 광고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TV 드라마 ‘단팥빵’ ‘황진이’ ‘태왕사신기’ ‘태양의 여자’ 등에서 여자 주인공의 아역을 맡았으며, 최근에는 ‘주연급’ 캐릭터를 맡아 다양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드라마 ‘경숙이, 경숙이 아버지’를 비롯 공포영화 <헨젤과 그레텔> <불신지옥>에서 주연을 맡기도 했다. 이번 영화 <퀴즈왕>에서는 ‘우을증에 걸린 고등학생’으로 분해 ‘우을증’과는 어울리지 않는 급하고 다혈질의 상반된 성격을 보여주는 독특한 캐릭터로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 낼 예정이다.

-<퀴즈왕> 보도자료 중에서-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열 일곱에 불과한 심은경. 그렇지만 이미 2009년 <불신지옥>에서 신들린 동생 역할 ‘소진’으로 열연하여 나이답지 않은 연기력을 과시,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에서는 발랄하지만 헛똑똑이인 빵집 주인 엄마(정선경)의 딸로 등장했고, 현재 드라마 ‘거상 김만덕’에서 이미연의 아역을 맡아 화제에 올랐다. 뽀얀 피부, 동그랗고 토끼 같은 눈매, 귀여운 웃음 등이 젊은 시절의 이미연과 똑같이 닮아 있어서 ‘포스트 이미연’이라는 별명까지 얻은 심은경. 그녀는 영화 <반가운 살인자>에서 유오성의 딸로 사사건건 백수 아빠와 부딪히며 한랭전선을 만들어내는 딸 ‘하린’을 연기했다. 누구보다 아빠를 존경하고 사랑했지만, 집안이 기울어 원하던 피아노도 못 치게 된 지금 백수 아빠만을 탓하며 날라리 친구들과 어울리게 되는 ‘하린’을 맡은 심은경은 자기 나이 또래의 캐릭터를 맡아 매우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였다. 하루하루 살인자를 쫓는 아빠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후반부 진한 감동을 이끌어내는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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