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티크베어

Tom Tykwer 

1,727,234관객 동원
 1965-05-23 출생ㅣ독일ㅣ죽음의 마리아 (1993, 첫장편) 데뷔
1965년 독일 부퍼탈에서 태어난 톰 티크베어는 독학으로 영화를 공부하며 11살 때부터 단편영화를 만들기 시작했다. 10대와 20대 시절 그는 극장에서 영사기사와 프로그래머로 일했으며, 이 시기에 접한 수많은 영화들은 그의 연출력에 자양분이 되어주었다. 첫 장편영화 <죽음의 마리아>(1993)로 독일영화비평가협회상 작품상을 수상하고 60여개의 영화제에 초청되는 등 화려하게 데뷔한 그는 1997년에 만든 두번째 작품 <윈터슬리퍼스>로 로카르노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고 테살로니키영화제 관객상 및 국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하는 등 독일에서 가장 주목받는 젊은 감독으로 급부상했다. 그를 일약 세계적인 스타덤에 오르게 한 영화는 세번째 작품 <롤라 런>(1998)이다. 사랑하는 연인을 구하기 위해 20분 안에 거액을 배달해야 하는 긴박한 상황에 놓인 롤라의 숨가쁜 질주를 기발한 내러티브 구조와 스타일리시한 연출로 담아낸 이 작품은 1999년 독일에서 최고흥행작이 되었을 뿐 아니라 선댄스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하고 베니스영화제에 초청되는 등 흥행과 비평 모두에서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롤라 런>의 성공을 바탕으로 할리우드의 러브콜을 받은 그는 2002년 케이트 블란쳇이 주연했으며 폴란드의 거장 크지쉬토프 키에슬롭스키가 시나리오를 쓴 베를린영화제 개막작 <헤븐>으로 할리우드에 첫 발을 내딛었다. 2004년 코엔 형제, 거스 반 산트 등 20명의 세계적인 거장들이 참여한 옴니버스 영화 <사랑해, 파리>를 연출하며 나탈리 포트만과 함께 작업한 그는 이어서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문제작 <향수>(2006)로 전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했다. 나오미 와츠와 클라이브 오웬이 주연한 그의 다음 작품 <인터내셔널>(2009)은 2009년도 베를린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다시 한번 그가 전세계의 주목을 받게 했다. 할리우드 진출 후 10여년만에 모국 독일로 돌아온 그는 유럽을 대표하는 도시 베를린을 배경으로 만든 신작 <쓰리>로 다시 한번 천재적인 재능을 과시했다. 초창기의 자유분방한 연출 스타일로 다시 돌아간 듯 하다는 평가를 받은 <쓰리>는 베니스영화제 경쟁 부문 및 토론토영화제에 공식초청되었고, 독일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저먼 필름 어워즈’에서 감독상, 여우주연상, 편집상 등 주요 3개 부문을 석권해 화제를 모았다. 그의 차기작 <클라우드 아틀라스>는 2007년 타임지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된 작가 ‘데이비드 미첼’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매트릭스>의 워쇼스키 남매와 공동 연출을 맡았다. 특히 이 작품은 톰 행크스, 할리 베리, 휴 그랜트, 수잔 서랜던, 휴고 위빙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벌써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서울을 배경으로 하는 6번째 에피소드의 주인공 ‘손미’ 역으로 한국의 배두나가 캐스팅되어 한국 팬들에게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1억 2천만불에 달하는 제작비가 투여되는 대작인 이 작품은 2012년 하반기 국내 개봉할 예정이다. 영화적 재능뿐만 아니라, 자신이 연출한 모든 작품에서 직접 음악 작업에 참여할 정도로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갖춘 톰 티크베어는 자신의 음악적 파트너인 조니 클리멕, 라인홀드 하일과 함께 ‘Pale 3’라는 이름의 밴드를 결성해 활동하고 있다. ‘Pale 3’의 곡 "Hell Club"은 톰 티크베어와 함께 차기작 <클라우드 아틀라스>를 공동연출하는 워쇼스키 감독의 <매트릭스3 – 레볼루션>(2003)의 사운드트랙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쓰리>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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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05-23 출생독일죽음의 마리아 (1993, 첫장편) 데뷔
1965년 독일 부퍼탈에서 태어난 톰 티크베어는 독학으로 영화를 공부하며 11살 때부터 단편영화를 만들기 시작했다. 10대와 20대 시절 그는 극장에서 영사기사와 프로그래머로 일했으며, 이 시기에 접한 수많은 영화들은 그의 연출력에 자양분이 되어주었다. 첫 장편영화 <죽음의 마리아>(1993)로 독일영화비평가협회상 작품상을 수상하고 60여개의 영화제에 초청되는 등 화려하게 데뷔한 그는 1997년에 만든 두번째 작품 <윈터슬리퍼스>로 로카르노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고 테살로니키영화제 관객상 및 국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하는 등 독일에서 가장 주목받는 젊은 감독으로 급부상했다. 그를 일약 세계적인 스타덤에 오르게 한 영화는 세번째 작품 <롤라 런>(1998)이다. 사랑하는 연인을 구하기 위해 20분 안에 거액을 배달해야 하는 긴박한 상황에 놓인 롤라의 숨가쁜 질주를 기발한 내러티브 구조와 스타일리시한 연출로 담아낸 이 작품은 1999년 독일에서 최고흥행작이 되었을 뿐 아니라 선댄스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하고 베니스영화제에 초청되는 등 흥행과 비평 모두에서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롤라 런>의 성공을 바탕으로 할리우드의 러브콜을 받은 그는 2002년 케이트 블란쳇이 주연했으며 폴란드의 거장 크지쉬토프 키에슬롭스키가 시나리오를 쓴 베를린영화제 개막작 <헤븐>으로 할리우드에 첫 발을 내딛었다. 2004년 코엔 형제, 거스 반 산트 등 20명의 세계적인 거장들이 참여한 옴니버스 영화 <사랑해, 파리>를 연출하며 나탈리 포트만과 함께 작업한 그는 이어서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문제작 <향수>(2006)로 전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했다. 나오미 와츠와 클라이브 오웬이 주연한 그의 다음 작품 <인터내셔널>(2009)은 2009년도 베를린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다시 한번 그가 전세계의 주목을 받게 했다. 할리우드 진출 후 10여년만에 모국 독일로 돌아온 그는 유럽을 대표하는 도시 베를린을 배경으로 만든 신작 <쓰리>로 다시 한번 천재적인 재능을 과시했다. 초창기의 자유분방한 연출 스타일로 다시 돌아간 듯 하다는 평가를 받은 <쓰리>는 베니스영화제 경쟁 부문 및 토론토영화제에 공식초청되었고, 독일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저먼 필름 어워즈’에서 감독상, 여우주연상, 편집상 등 주요 3개 부문을 석권해 화제를 모았다. 그의 차기작 <클라우드 아틀라스>는 2007년 타임지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된 작가 ‘데이비드 미첼’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매트릭스>의 워쇼스키 남매와 공동 연출을 맡았다. 특히 이 작품은 톰 행크스, 할리 베리, 휴 그랜트, 수잔 서랜던, 휴고 위빙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벌써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서울을 배경으로 하는 6번째 에피소드의 주인공 ‘손미’ 역으로 한국의 배두나가 캐스팅되어 한국 팬들에게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1억 2천만불에 달하는 제작비가 투여되는 대작인 이 작품은 2012년 하반기 국내 개봉할 예정이다. 영화적 재능뿐만 아니라, 자신이 연출한 모든 작품에서 직접 음악 작업에 참여할 정도로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갖춘 톰 티크베어는 자신의 음악적 파트너인 조니 클리멕, 라인홀드 하일과 함께 ‘Pale 3’라는 이름의 밴드를 결성해 활동하고 있다. ‘Pale 3’의 곡 "Hell Club"은 톰 티크베어와 함께 차기작 <클라우드 아틀라스>를 공동연출하는 워쇼스키 감독의 <매트릭스3 – 레볼루션>(2003)의 사운드트랙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쓰리>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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