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 스펙

Will Sp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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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쉬 고든과 윌 스펙 두 감독이 처음 만난 것은 NYU의 영화강좌 수강에서였다. 이 후 공동 감독과 공동 각본 작업을 함께 했는데, 이때 작업한 단편이 필립 셰이무어 호프만 주연의 < Culture>로 이 영화는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하였다. 두 감독은 영화나 TV 관련 일을 하지 않을 때에는 CF 작업도 함께 하였는데, 7년 동안 100편이 넘는 CF를 찍었고, 다양한 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대표적인 광고로는 리바이스, 펩시, 비자, 삼성 등이 있으며 가장 유명한 것으로는 “Caveman” 캠페인 광고도 제작하였다. 2007년 조쉬 고든과 윌 스펙은 처음으로 그들의 장편영화를 제작하게 되었는데 윌 패럴이 주연한 아이스스케이트를 다룬 코미디 <블레이즈 오브 글로리>이다. 영민하고 기발한 작품을 만들어 낸 조쉬 고든과 윌 스펙은 <스위치> 연출에도 적격이라는 판정을 받았다. 두 사람의 공동작업은 역동적인 에너지를 가진 한편, 캐릭터 발굴 및 스토리 구성에는 또한 섬세한 면을 가지고 있어 최상의 조합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두 감독은 자신들의 영역을 정확히 나눠 영리하게 작업을 해나가는데, 윌이 프로덕션 디자인과 의상을 맡고, 조쉬는 촬영에 신경을 쓰는 방법으로 작업 영역을 나누고 있다. 두 감독은 현재 스콧 스투버와 드림웍스에서 제작하는 코미디 영화와 LA에 사는 페르시아인들의 사회를 담은 코미디 영화도 개발 중에 있다.

-<스위치>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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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쉬 고든과 윌 스펙 두 감독이 처음 만난 것은 NYU의 영화강좌 수강에서였다. 이 후 공동 감독과 공동 각본 작업을 함께 했는데, 이때 작업한 단편이 필립 셰이무어 호프만 주연의 < Culture>로 이 영화는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하였다. 두 감독은 영화나 TV 관련 일을 하지 않을 때에는 CF 작업도 함께 하였는데, 7년 동안 100편이 넘는 CF를 찍었고, 다양한 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대표적인 광고로는 리바이스, 펩시, 비자, 삼성 등이 있으며 가장 유명한 것으로는 “Caveman” 캠페인 광고도 제작하였다. 2007년 조쉬 고든과 윌 스펙은 처음으로 그들의 장편영화를 제작하게 되었는데 윌 패럴이 주연한 아이스스케이트를 다룬 코미디 <블레이즈 오브 글로리>이다. 영민하고 기발한 작품을 만들어 낸 조쉬 고든과 윌 스펙은 <스위치> 연출에도 적격이라는 판정을 받았다. 두 사람의 공동작업은 역동적인 에너지를 가진 한편, 캐릭터 발굴 및 스토리 구성에는 또한 섬세한 면을 가지고 있어 최상의 조합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두 감독은 자신들의 영역을 정확히 나눠 영리하게 작업을 해나가는데, 윌이 프로덕션 디자인과 의상을 맡고, 조쉬는 촬영에 신경을 쓰는 방법으로 작업 영역을 나누고 있다. 두 감독은 현재 스콧 스투버와 드림웍스에서 제작하는 코미디 영화와 LA에 사는 페르시아인들의 사회를 담은 코미디 영화도 개발 중에 있다.

-<스위치>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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