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아 라보프

Shia LaBeouf 

35,531,367관객 동원
 1986-06-11 출생ㅣ미국ㅣ홀즈(2003) 데뷔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통해 전 세계적인 스타로 급부상하며 할리우드를 이끌 선두주자로 자리잡았다.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의 스티븐 스필버그, <월 스트리트: 머니 네버 슬립스>의 올리버 스톤 등 거장들이 사랑하는 배우로 손꼽히며 연기력까지 인정 받았다. <로우리스: 나쁜 영웅들>의 시나리오가 완성되기도 전에 합류해 3년여에 걸친 제작 과정에 참여하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소년에서 남자로 변해가는 모습을 설득력 있게 선보인다.

-<로우리스: 나쁜 영웅들> 보도자료 중에서-

<트랜스포머> 전 시리즈에 출연, 단번에 전세계를 사로잡으며 최고의 히어로가 된 샤이아 라보프가 막 대학을 졸업한 사회 초년생 ‘샘’으로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2007년 <트랜스포머>를 통해 할리우드 차세대 기대주로 급부상한 샤이아 라보프는 그 뒤 <이글 아이>,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등 블록버스터에 잇따라 주연을 맡으며 종횡무진 활동하고 있다. 그의 필모그래피 중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트랜스포머>시리즈는 샤이아 라보프를 최고의 배우로 만들어준 작품. <트랜스포머3>에 대해 “지금까지 만든 3부작 중 최고의 작품이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친 샤이아 라보프의 말처럼 <트랜스포머3>는 어른으로 성장한 샤이아 라보프의 연기를 확인할 수 있는 영화가 될 것이다.

-<트랜스포머 3> 보도자료 중에서-

<월 스트리트: 머니 네버 슬립스>의 ‘샤이아 라보프’를 만나게 될 관객들은 스스로의 눈을 의심하게 될지도 모른다. 이전 모습과는 확연하게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 왔기 때문이다. <트랜스 포머> 시리즈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의 수수했던 청바지 차림의 그가, 복수를 꿈꾸는 성공한 금융계의 1등급 간지남으로 거듭 나, 전 세계 여심을 설레게 한다. 뛰어난 재능과, 영민함을 겸비한 이 시대 ‘월 스트리트’를 대표하는 젊은 투자가로 나서 그만의 매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켰다.

-<월 스트리트 : 머니 네버 슬립스> 보도자료 중에서-

‘샤이아 라보프’는 린제이 로한, 힐러리 더프 등을 배출, 스타의 등용문이라 불리는 디즈니 채널의 TV 드라마 ‘Even Stevens’ 출신. 어릴 때부터 끼를 인정받아 미 전역에서 실시한 디즈니 채널의 오디션에 당당히 합격한 출중한 실력의 소유자이다. 그는 또래의 친구들인 린제이와 힐러리가 스타로 데뷔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때 ‘해밀턴 음악 학교’를 다니며 음악과 예술, 연기 분야에서 차곡차곡 실력을 쌓아왔다. 그 후 <아이, 로봇><콘스탄틴> 등에서 개성 강한 조역으로 활약하며 거장 감독들의 인정을 받아 지금의 자리에 올라섰다. 그리고 최근 3주 연속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디스터비아>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할리우드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신성이다. 특히 그를 눈여겨본 스필버그가 <트랜스포머>의 주연으로 샤이아를 발탁, 영화 속에서 스스로 변신하는 기계 생명체 ‘트랜스포머’와 교감을 나누는 주인공 ‘샘 윗익키’ 역을 맡아 열연한다. <트랜스포머>에서 그의 가능성을 인정한 스필버그는 19년 만에 부활하는 <인디아나 존스4>에서 또 한번 그를 캐스팅하며 배우에 대한 높은 신뢰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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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06-11 출생미국홀즈(2003) 데뷔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통해 전 세계적인 스타로 급부상하며 할리우드를 이끌 선두주자로 자리잡았다.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의 스티븐 스필버그, <월 스트리트: 머니 네버 슬립스>의 올리버 스톤 등 거장들이 사랑하는 배우로 손꼽히며 연기력까지 인정 받았다. <로우리스: 나쁜 영웅들>의 시나리오가 완성되기도 전에 합류해 3년여에 걸친 제작 과정에 참여하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소년에서 남자로 변해가는 모습을 설득력 있게 선보인다.

-<로우리스: 나쁜 영웅들> 보도자료 중에서-

<트랜스포머> 전 시리즈에 출연, 단번에 전세계를 사로잡으며 최고의 히어로가 된 샤이아 라보프가 막 대학을 졸업한 사회 초년생 ‘샘’으로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2007년 <트랜스포머>를 통해 할리우드 차세대 기대주로 급부상한 샤이아 라보프는 그 뒤 <이글 아이>,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등 블록버스터에 잇따라 주연을 맡으며 종횡무진 활동하고 있다. 그의 필모그래피 중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트랜스포머>시리즈는 샤이아 라보프를 최고의 배우로 만들어준 작품. <트랜스포머3>에 대해 “지금까지 만든 3부작 중 최고의 작품이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친 샤이아 라보프의 말처럼 <트랜스포머3>는 어른으로 성장한 샤이아 라보프의 연기를 확인할 수 있는 영화가 될 것이다.

-<트랜스포머 3> 보도자료 중에서-

<월 스트리트: 머니 네버 슬립스>의 ‘샤이아 라보프’를 만나게 될 관객들은 스스로의 눈을 의심하게 될지도 모른다. 이전 모습과는 확연하게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 왔기 때문이다. <트랜스 포머> 시리즈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의 수수했던 청바지 차림의 그가, 복수를 꿈꾸는 성공한 금융계의 1등급 간지남으로 거듭 나, 전 세계 여심을 설레게 한다. 뛰어난 재능과, 영민함을 겸비한 이 시대 ‘월 스트리트’를 대표하는 젊은 투자가로 나서 그만의 매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켰다.

-<월 스트리트 : 머니 네버 슬립스> 보도자료 중에서-

‘샤이아 라보프’는 린제이 로한, 힐러리 더프 등을 배출, 스타의 등용문이라 불리는 디즈니 채널의 TV 드라마 ‘Even Stevens’ 출신. 어릴 때부터 끼를 인정받아 미 전역에서 실시한 디즈니 채널의 오디션에 당당히 합격한 출중한 실력의 소유자이다. 그는 또래의 친구들인 린제이와 힐러리가 스타로 데뷔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때 ‘해밀턴 음악 학교’를 다니며 음악과 예술, 연기 분야에서 차곡차곡 실력을 쌓아왔다. 그 후 <아이, 로봇><콘스탄틴> 등에서 개성 강한 조역으로 활약하며 거장 감독들의 인정을 받아 지금의 자리에 올라섰다. 그리고 최근 3주 연속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디스터비아>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할리우드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신성이다. 특히 그를 눈여겨본 스필버그가 <트랜스포머>의 주연으로 샤이아를 발탁, 영화 속에서 스스로 변신하는 기계 생명체 ‘트랜스포머’와 교감을 나누는 주인공 ‘샘 윗익키’ 역을 맡아 열연한다. <트랜스포머>에서 그의 가능성을 인정한 스필버그는 19년 만에 부활하는 <인디아나 존스4>에서 또 한번 그를 캐스팅하며 배우에 대한 높은 신뢰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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