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크라우스

Chris Kra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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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363 출생ㅣ독일
1963년 독일 괴팅겐 출생. 1991년에서 1998년까지 독일 필름 & 텔레비전 아카데미에서 수학하고 강의했던 크리스 크라우스 감독은 독일에서 주목 받는 젊은 영화감독 중에서도 손꼽힌다. 그는 데뷔작‘부서진 유리(Shattered Glass, 2002년)’로 신인감독상과 황금카메라상, 최우수 시나리오상을 거머쥐며 화려한 신고식을 치렀다. 특히, 시나리오 작가로서의 재능이 뛰어나‘데틀러 벅’,‘페페 당쿼트’등의 독일 유명감독 및 아카데미상 수상감독들과 함께 영화를 만들었고, 2002년 그림메 시상식에서‘부서진 유리’로 최우수 시나리오 상을, 2004년 바덴-뷔르템베르그 시상식에서‘포미니츠로’ 시나리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포미니츠’는 시나리오상 수상을 비롯해 올해 소피아 국제영화제의 최우수 감독상과 국제비평가협회상, 지난해 상하이 국제영화제의 최우수 영화상을 수상했으며, 국내외의 각종 영화제에서 최고영화상과 관객상을 휩쓸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제작된 이후 지금까지‘포미니츠’가 인터내셔널 규모의 영화제에 출품된 횟수 만 37번, 최고상과 관객상 만 도합 12번 수상했다. 각종 규모의 영화제에서 개막작 및 폐막작으로 선정되었으며 상영 때마다 큰 호응을 얻은 것은 물론이다. 크리스 크라우스 감독은 두 편의 영화로 독일에서는 물론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뛰어난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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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63 출생독일
1963년 독일 괴팅겐 출생. 1991년에서 1998년까지 독일 필름 & 텔레비전 아카데미에서 수학하고 강의했던 크리스 크라우스 감독은 독일에서 주목 받는 젊은 영화감독 중에서도 손꼽힌다. 그는 데뷔작‘부서진 유리(Shattered Glass, 2002년)’로 신인감독상과 황금카메라상, 최우수 시나리오상을 거머쥐며 화려한 신고식을 치렀다. 특히, 시나리오 작가로서의 재능이 뛰어나‘데틀러 벅’,‘페페 당쿼트’등의 독일 유명감독 및 아카데미상 수상감독들과 함께 영화를 만들었고, 2002년 그림메 시상식에서‘부서진 유리’로 최우수 시나리오 상을, 2004년 바덴-뷔르템베르그 시상식에서‘포미니츠로’ 시나리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포미니츠’는 시나리오상 수상을 비롯해 올해 소피아 국제영화제의 최우수 감독상과 국제비평가협회상, 지난해 상하이 국제영화제의 최우수 영화상을 수상했으며, 국내외의 각종 영화제에서 최고영화상과 관객상을 휩쓸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제작된 이후 지금까지‘포미니츠’가 인터내셔널 규모의 영화제에 출품된 횟수 만 37번, 최고상과 관객상 만 도합 12번 수상했다. 각종 규모의 영화제에서 개막작 및 폐막작으로 선정되었으며 상영 때마다 큰 호응을 얻은 것은 물론이다. 크리스 크라우스 감독은 두 편의 영화로 독일에서는 물론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뛰어난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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