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티 첸

Leste Chen 

5,366관객 동원
 1981-03-03 출생ㅣ중국ㅣ가족상속괴담 데뷔
1981년생으로, 현재 대만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젊은 감독. 대학 시절부터 대만과 홍콩의 인기 뮤지션들의 뮤직비디오를 다수 제작했고, 단편 <거리>(2002)와 <사라지다>(2003)로 2년 연속 타이베이영화제에서 수상했다. 2005년 장편 데뷔작 <가족상속괴담>으로 2002년 이래 대만 박스오피스에서 최고 관객 동원 기록을 세웠고, 두 번째 장편 <영원한 여름> (2006)역시 개봉당시 큰 이슈를 불러 일으켰다. 미래가 보장되는 흥행감독임에도 불구하고, 소외된 청춘의 작은 이야기를 두 번째 작품으로 선택한 뚝심이 믿음직스럽다. 레스티 첸 감독은 일주일에 한 번은 꼭 영화관을 찾는 영화광으로도 유명하다. 그의 영화 세계는 한국의 ‘김지운’ 감독을 비롯하여 스페인의 세계적인 거장 ‘페드로 알모도바르’와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 ‘알폰소 쿠아론’ 그리고 ‘이와이 슈운지’ 감독들의 영화들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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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03-03 출생중국가족상속괴담 데뷔
1981년생으로, 현재 대만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젊은 감독. 대학 시절부터 대만과 홍콩의 인기 뮤지션들의 뮤직비디오를 다수 제작했고, 단편 <거리>(2002)와 <사라지다>(2003)로 2년 연속 타이베이영화제에서 수상했다. 2005년 장편 데뷔작 <가족상속괴담>으로 2002년 이래 대만 박스오피스에서 최고 관객 동원 기록을 세웠고, 두 번째 장편 <영원한 여름> (2006)역시 개봉당시 큰 이슈를 불러 일으켰다. 미래가 보장되는 흥행감독임에도 불구하고, 소외된 청춘의 작은 이야기를 두 번째 작품으로 선택한 뚝심이 믿음직스럽다. 레스티 첸 감독은 일주일에 한 번은 꼭 영화관을 찾는 영화광으로도 유명하다. 그의 영화 세계는 한국의 ‘김지운’ 감독을 비롯하여 스페인의 세계적인 거장 ‘페드로 알모도바르’와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 ‘알폰소 쿠아론’ 그리고 ‘이와이 슈운지’ 감독들의 영화들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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