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26,686,081관객 동원
 1981-03-13 출생ㅣ한국ㅣ내 청춘에게 고함(2006) 데뷔
영화 <미인도>(2008), <모던보이>(2008)로 대중에 얼굴을 알린 김남길은 MBC 드라마 [선덕여왕](2009)을 통해 대한민국 여성 팬들을 ‘비담앓이’에 빠뜨리며 두터운 팬층을 구축했다. 이어 SBS 드라마 [나쁜 남자]를 통해 상남자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내며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 자신만의 색깔을 뚜렷하게 나타냈다. 연기뿐만 아니라 영화 제작과 록밴드 공연까지 여러 방면에서 종횡무진하며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팔방미남 김남길은 액션 어드벤처 <해적>에서 전설의 산적단 두목 장사정 역할을 맡아 거친 사나이 포스를 지녔지만 장난기 가득한 말투와 다분한 허당기로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 드라마, CF 등의 블루칩으로 떠오르며 분야를 가리지 않고 최고의 주가를 구가하고 있는 배우 김남길. 그는 지난해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광기 어린 카리스마와 동시에 한 여자만을 향한 순애보적인 사랑을 가슴 아프게 그려내며, 선과 악을 넘나드는 ‘비담’을 완벽하게 소화, 대한민국 여성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스타 배우 반열에 올라섰다. 이러한 여세를 몰아 그는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눈의 여왕> 등의 작품으로 실력을 입증 받은 이형민 감독의 차기 드라마 <나쁜 남자>에 전격 캐스팅 되어 또 한 번 거부할 수 없는 옴므파탈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처럼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그가 영화 <폭풍전야>에서는 전작들과는 다른 우수에 찬 눈빛과 애절한 사랑에 대한 깊은 감성을 섬세한 내면 연기로 보여주며 또 다른 변신을 예고, 영화 팬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폭풍전야> 보도자료 중에서-

노희경 작가의 KBS 특집극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몇 가지 질문]에서 철부지 바람둥이 캐릭터와 전작 [굿바이 솔로]에서 윤소이의 헌신적인 남자친구 역할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로 호평 받았고, 영화 <후회하지 않아>와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 [연인] 등에서도 선명한 인상을 남겼던 바 있다. 드라마와 영화를 비롯한 단 몇 개의 필모그라피 만으로 박해일, 김혜수 등 톱 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영화 <모던보이>의 또 다른 타이틀 롤을 꿰찬 당찬 신인이다. 그간 써왔던 ‘이한’이란 예명을 과감히 버리고 자신의 본명 김남길로 출연한 영화 <강철중>에서는 공공의 적 ‘이원술’(정재영)의 오른 팔로 자신이 모시는 이원술을 위해서라면 목숨도 내놓을 수 있는 충성심을 지닌 인물 ‘문수’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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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03-13 출생한국내 청춘에게 고함(2006) 데뷔
영화 <미인도>(2008), <모던보이>(2008)로 대중에 얼굴을 알린 김남길은 MBC 드라마 [선덕여왕](2009)을 통해 대한민국 여성 팬들을 ‘비담앓이’에 빠뜨리며 두터운 팬층을 구축했다. 이어 SBS 드라마 [나쁜 남자]를 통해 상남자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내며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 자신만의 색깔을 뚜렷하게 나타냈다. 연기뿐만 아니라 영화 제작과 록밴드 공연까지 여러 방면에서 종횡무진하며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팔방미남 김남길은 액션 어드벤처 <해적>에서 전설의 산적단 두목 장사정 역할을 맡아 거친 사나이 포스를 지녔지만 장난기 가득한 말투와 다분한 허당기로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 드라마, CF 등의 블루칩으로 떠오르며 분야를 가리지 않고 최고의 주가를 구가하고 있는 배우 김남길. 그는 지난해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광기 어린 카리스마와 동시에 한 여자만을 향한 순애보적인 사랑을 가슴 아프게 그려내며, 선과 악을 넘나드는 ‘비담’을 완벽하게 소화, 대한민국 여성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스타 배우 반열에 올라섰다. 이러한 여세를 몰아 그는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눈의 여왕> 등의 작품으로 실력을 입증 받은 이형민 감독의 차기 드라마 <나쁜 남자>에 전격 캐스팅 되어 또 한 번 거부할 수 없는 옴므파탈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처럼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그가 영화 <폭풍전야>에서는 전작들과는 다른 우수에 찬 눈빛과 애절한 사랑에 대한 깊은 감성을 섬세한 내면 연기로 보여주며 또 다른 변신을 예고, 영화 팬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폭풍전야> 보도자료 중에서-

노희경 작가의 KBS 특집극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몇 가지 질문]에서 철부지 바람둥이 캐릭터와 전작 [굿바이 솔로]에서 윤소이의 헌신적인 남자친구 역할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로 호평 받았고, 영화 <후회하지 않아>와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 [연인] 등에서도 선명한 인상을 남겼던 바 있다. 드라마와 영화를 비롯한 단 몇 개의 필모그라피 만으로 박해일, 김혜수 등 톱 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영화 <모던보이>의 또 다른 타이틀 롤을 꿰찬 당찬 신인이다. 그간 써왔던 ‘이한’이란 예명을 과감히 버리고 자신의 본명 김남길로 출연한 영화 <강철중>에서는 공공의 적 ‘이원술’(정재영)의 오른 팔로 자신이 모시는 이원술을 위해서라면 목숨도 내놓을 수 있는 충성심을 지닌 인물 ‘문수’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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