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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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ㅣ용의주도 미스신(2007)
2005년 영화진흥위원회 시나리오공모전 우수당선작으로 선정된 <용의주도 미스신>은 재기발랄한 스토리와 신선하고 매력적인 캐릭터가 돋보이는 시나리오였다. 이 시나리오에 반한 박용집 감독은 싸이더스FNH의 연출 제안을 받아들여 각색과 연출을 병행, 웰메이드 로맨틱 코미디를 탄생시켰다. 마치 옆집에 사는 여자에게 있을법한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에 마음이 끌렸다는 그는, ‘신미수’라는 캐릭터를 통해 요즘 된장녀를 꼬집고 싶기도 했고, 또한 국내외 적으로 열풍인 ‘칙릿’소설들이 한국에서는 아직 제대로 영화화 되지 않았기에 도전해 보고 싶다는 생각에 선뜻 연출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자아도취로 시작해 자가당착에 빠지고 결국 자아성찰을 이루게 되는’ 신미수라는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그리기 위해 애썼다는 박용집 감독의 연출력이 자못 기대된다. - <용의주도 미스신> 보도자료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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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한국용의주도 미스신(2007) 데뷔
2005년 영화진흥위원회 시나리오공모전 우수당선작으로 선정된 <용의주도 미스신>은 재기발랄한 스토리와 신선하고 매력적인 캐릭터가 돋보이는 시나리오였다. 이 시나리오에 반한 박용집 감독은 싸이더스FNH의 연출 제안을 받아들여 각색과 연출을 병행, 웰메이드 로맨틱 코미디를 탄생시켰다. 마치 옆집에 사는 여자에게 있을법한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에 마음이 끌렸다는 그는, ‘신미수’라는 캐릭터를 통해 요즘 된장녀를 꼬집고 싶기도 했고, 또한 국내외 적으로 열풍인 ‘칙릿’소설들이 한국에서는 아직 제대로 영화화 되지 않았기에 도전해 보고 싶다는 생각에 선뜻 연출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자아도취로 시작해 자가당착에 빠지고 결국 자아성찰을 이루게 되는’ 신미수라는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그리기 위해 애썼다는 박용집 감독의 연출력이 자못 기대된다. - <용의주도 미스신> 보도자료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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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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