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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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어도 해피엔딩 데뷔
데뷔작인 <죽어도 해피엔딩>만큼이나 그의 연출내공은 예사롭지 않았다. 촬영현장에서 보여준 과감한 현장 진행감각과 연기 조율능력은 베테랑 감독 못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단편영화 <기억, 발꿈치를 들다>로 2002년 미쟝센 영화제, 2003년 부산아시아 단편영화제와 싱가폴 국제영화제의 경쟁부문에 출품, 2003년 전주국제영화제 비평가상을 수상하기도 한 화려한 경력을 가졌다. 시나리오 각본부터 직접 진행, 그만의 센스 넘치고 재기 어린 감성으로 버무려 낸 달콤한 서스펜스 <죽어도 해피엔딩>과 함께 시작된 그의 행보가 자못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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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해피엔딩 데뷔
데뷔작인 <죽어도 해피엔딩>만큼이나 그의 연출내공은 예사롭지 않았다. 촬영현장에서 보여준 과감한 현장 진행감각과 연기 조율능력은 베테랑 감독 못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단편영화 <기억, 발꿈치를 들다>로 2002년 미쟝센 영화제, 2003년 부산아시아 단편영화제와 싱가폴 국제영화제의 경쟁부문에 출품, 2003년 전주국제영화제 비평가상을 수상하기도 한 화려한 경력을 가졌다. 시나리오 각본부터 직접 진행, 그만의 센스 넘치고 재기 어린 감성으로 버무려 낸 달콤한 서스펜스 <죽어도 해피엔딩>과 함께 시작된 그의 행보가 자못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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