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율규(문원주)

 

4,680,256관객 동원
 1980-02-14 출생ㅣ한국ㅣ잠복근무 (2005) 데뷔
TV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바쁜 행보를 펼치던 중 2011년 SBS에서 방영한 연기 서바이벌 프로그램 ‘기적의 오디션’을 통해 또 한 번 얼굴을 알렸다. 큰 키와 체구를 활용해 진중한 악역부터 순진한 바보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인다.

-<히어로>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 <잠복 근무> 단역으로 데뷔한 문원주는 이후 <너는 내 운명>, <파랑주의보>, <방자전>, <투혼> 등 꾸준히 영화에 출연하면서 연기 실력을 다져왔다. 또한 브라운관, 연극 무대, 뮤지컬, 단편 영화 등 장르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듬직한 덩치만큼이나 당찬 매력이 돋보이는 연기로 영화에 힘을 싣는 역할을 하는 문원주는 이번 영화 <미운 오리 새끼>에서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욱하는 성질을 절제하고 다스려 스님이 되고 싶어하는 ‘행자’ 역을 맡았다. 전라노출도 불사하는 연기 투혼을 통해 캐릭터를 완벽 소화해냈으며 이번 영화로 영화계의 뉴페이스로 확실히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미운 오리 새끼> 보도자료 중에서-

연극을 통해 기본기를 쌓아 온 문원주는 영화는 물론 TV 드라마를 통해서도 꽤 얼굴을 알려온 배우이다. 특히, 2006년 KBS에서 방영된 수목 드라마 [황금사과]에서 주인공 고은아를 짝사랑하는 경찰 순식 역으로 등장해 캐릭터와 딱 들어맞는 연기를 선보여 젊은 층뿐 아니라 중년 아줌마 팬들도 생겨났을 정도. 뮤지컬을 위해 일부러 살을 찌운 후 늘씬한 배우들 사이에서 좀 더 경쟁력을 가질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던 문원주는 이번 역할 ‘들배지기’ 역시 그의 큰 덩치 덕분에 캐스팅 될 수 있었다. 탄탄한 기본기에 그의 실제 체격과 딱 들어맞는 역할을 맡은 문원주는 몸은 강호동처럼 크지만 마음은 여느 로맨티스트보다 여린 ‘들배지기’ 캐릭터가 본인과 많이 닮았다며 애착을 보이기도 했다.

- <주유소 습격사건 2>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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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02-14 출생한국잠복근무 (2005) 데뷔
TV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바쁜 행보를 펼치던 중 2011년 SBS에서 방영한 연기 서바이벌 프로그램 ‘기적의 오디션’을 통해 또 한 번 얼굴을 알렸다. 큰 키와 체구를 활용해 진중한 악역부터 순진한 바보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인다.

-<히어로>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 <잠복 근무> 단역으로 데뷔한 문원주는 이후 <너는 내 운명>, <파랑주의보>, <방자전>, <투혼> 등 꾸준히 영화에 출연하면서 연기 실력을 다져왔다. 또한 브라운관, 연극 무대, 뮤지컬, 단편 영화 등 장르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듬직한 덩치만큼이나 당찬 매력이 돋보이는 연기로 영화에 힘을 싣는 역할을 하는 문원주는 이번 영화 <미운 오리 새끼>에서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욱하는 성질을 절제하고 다스려 스님이 되고 싶어하는 ‘행자’ 역을 맡았다. 전라노출도 불사하는 연기 투혼을 통해 캐릭터를 완벽 소화해냈으며 이번 영화로 영화계의 뉴페이스로 확실히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미운 오리 새끼> 보도자료 중에서-

연극을 통해 기본기를 쌓아 온 문원주는 영화는 물론 TV 드라마를 통해서도 꽤 얼굴을 알려온 배우이다. 특히, 2006년 KBS에서 방영된 수목 드라마 [황금사과]에서 주인공 고은아를 짝사랑하는 경찰 순식 역으로 등장해 캐릭터와 딱 들어맞는 연기를 선보여 젊은 층뿐 아니라 중년 아줌마 팬들도 생겨났을 정도. 뮤지컬을 위해 일부러 살을 찌운 후 늘씬한 배우들 사이에서 좀 더 경쟁력을 가질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던 문원주는 이번 역할 ‘들배지기’ 역시 그의 큰 덩치 덕분에 캐스팅 될 수 있었다. 탄탄한 기본기에 그의 실제 체격과 딱 들어맞는 역할을 맡은 문원주는 몸은 강호동처럼 크지만 마음은 여느 로맨티스트보다 여린 ‘들배지기’ 캐릭터가 본인과 많이 닮았다며 애착을 보이기도 했다.

- <주유소 습격사건 2>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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