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 로건

Seth Ro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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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2-04-15출생ㅣ캐나다ㅣNorth Hollywood (2001)
세스 로건은 밴쿠버에서 13살부터 스탠딩 코미디를 하며 연기를 하던 중 할리우드에 진출해 주드 애파토우의 TV 코미디 [Freaks and Geeks]와 [Undeclared]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불과 18살이었던 그는 이 때부터 작가 활동을 하며 글쓰기에도 재능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곧이어 2주 동안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주드 애파토우의 <40살까지 못해본 남자>에 출연하며 주목할 만한 미래의 스타 반열에 올라선 그는 2007년, 큰 흥행 수익을 기록한 <사고친 후에>와 <그린 호넷>의 공동 제작에 참여하고 직접 출연하며 엔터테이너로서의 능력을 인정 받는다. <슈퍼 배드><파인애플 익스프레스><퍼니 피플> 등의 작품에 기획 및 각본가로도 참여하며 왕성한 활동을 하던 그는 <쿵푸 팬더>의 사마귀 목소리 연기를 훌륭하게 소화하며 짐 캐리, 오웬 윌슨을 잇는 차세대 할리우드 코미디 배우로 급부상했다. 최근에는 <50/50>에서 암에 걸린 친구(조셉 고든 레빗 扮)에게 긍정의 에너지를 불어 넣는 역으로 국내 팬들에게 매력적인 인상을 남긴 그는 <우리도 사랑일까>에서 코미디 배우로 굳어진 기존의 이미지 변신을 꾀하며 결혼 생활에 만족하고 아내를 변함없이 사랑하는 ‘루’를 특유의 자연스러운 연기로 표현, 여태껏 스크린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현재 그는 직접 제작, 각본, 연출, 주연을 맡고 절친 제임스 프랭코, 엠마 왓슨, 조나 힐 등이 출연하는 <디 엔드 오브 더 월드>의 후반 작업 중이다. 이 작품은 제임스 프랭코의 생일 파티에 모인 할리우드 배우들이 지구의 종말을 맞이한다는 내용의 코미디로 세스 로건의 빛나는 재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우리도 사랑일까> 보도자료 중에서-

<그린 호넷>과 <쿵푸팬더>로 역시 국내 관객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배우 세스 로건은 연기뿐 아니라 연출까지 다방면에 걸쳐 재능을 발휘하는 최고의 엔터테이너이다. 짐 캐리, 오웬 윌슨을 잇는 할리우드 차세대 코믹 배우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할리우드에서 가장 각광받는 배우 중에 한 명으로 손꼽힌다.

-<50/50> 보도자료 중에서-

미국의 대표적인 코미디 배우인 세스 로건은 CG로 창조된 파격적인 외계인 폴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그는 2005년 AFI의 올해의 영화 10에 선정되고 11회 비평가 협회 시상식의 최우수 코미디 영화상을 수상, 전세계적으로 1억 7천 5백만 달러를 벌어들인 <40살까지 못해본 남자>로 영화계 스타로서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2007년 캐서린 헤이글과 함께 코미디 영화 <사고친 후에>에 이어 미국 내에서만 1억 2천만 달러를 벌어들인 <슈퍼배드>에 출연하여 미국의 대표 코미디 배우로써 흥행 배우로 우뚝 섰다. 그 후 전세계적으로 6억 2천 6백만 달러를 벌어들인 <쿵푸팬더>에서 사마귀 맨티스 목소리를 연기하였고, 3D 애니메이션 <몬스터 VS 에이리언>에서는 밥의 목소리를 맡았다. 최근 미셸 공드리 감독의 히어로 무비 <그린 호넷>에 출연, 코믹과 액션 모두에 탁월한 재능을 보였다. 올 여름 개봉 예정작 <쿵푸 팬더2>에도 전작에 이어 ‘맨티스’ 목소리 역을 맡았다.

-<황당한 외계인: 폴> 보도자료 중에서-

평단의 극찬을 받은 코미디 <사고친 후에>로 전세계 1억 7천만 달러라는 엄청난 수익을 올렸으며, <슈렉3>, <40살까지 못해본 남자>를 통해 익살스러운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2008년 개봉 예정인 드림웍스의 애니메이션 <쿵푸팬더>와 폭스의 애니메이션 <호튼>에서 목소리 연기를 펼치는 등 다방면에 걸쳐 재능을 발휘하고 있다.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에선 실감나는 목소리 연기로 극적 재미를 한껏 살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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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04-15 출생캐나다North Hollywood (2001) 데뷔
세스 로건은 밴쿠버에서 13살부터 스탠딩 코미디를 하며 연기를 하던 중 할리우드에 진출해 주드 애파토우의 TV 코미디 [Freaks and Geeks]와 [Undeclared]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불과 18살이었던 그는 이 때부터 작가 활동을 하며 글쓰기에도 재능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곧이어 2주 동안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주드 애파토우의 <40살까지 못해본 남자>에 출연하며 주목할 만한 미래의 스타 반열에 올라선 그는 2007년, 큰 흥행 수익을 기록한 <사고친 후에>와 <그린 호넷>의 공동 제작에 참여하고 직접 출연하며 엔터테이너로서의 능력을 인정 받는다. <슈퍼 배드><파인애플 익스프레스><퍼니 피플> 등의 작품에 기획 및 각본가로도 참여하며 왕성한 활동을 하던 그는 <쿵푸 팬더>의 사마귀 목소리 연기를 훌륭하게 소화하며 짐 캐리, 오웬 윌슨을 잇는 차세대 할리우드 코미디 배우로 급부상했다. 최근에는 <50/50>에서 암에 걸린 친구(조셉 고든 레빗 扮)에게 긍정의 에너지를 불어 넣는 역으로 국내 팬들에게 매력적인 인상을 남긴 그는 <우리도 사랑일까>에서 코미디 배우로 굳어진 기존의 이미지 변신을 꾀하며 결혼 생활에 만족하고 아내를 변함없이 사랑하는 ‘루’를 특유의 자연스러운 연기로 표현, 여태껏 스크린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현재 그는 직접 제작, 각본, 연출, 주연을 맡고 절친 제임스 프랭코, 엠마 왓슨, 조나 힐 등이 출연하는 <디 엔드 오브 더 월드>의 후반 작업 중이다. 이 작품은 제임스 프랭코의 생일 파티에 모인 할리우드 배우들이 지구의 종말을 맞이한다는 내용의 코미디로 세스 로건의 빛나는 재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우리도 사랑일까> 보도자료 중에서-

<그린 호넷>과 <쿵푸팬더>로 역시 국내 관객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배우 세스 로건은 연기뿐 아니라 연출까지 다방면에 걸쳐 재능을 발휘하는 최고의 엔터테이너이다. 짐 캐리, 오웬 윌슨을 잇는 할리우드 차세대 코믹 배우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할리우드에서 가장 각광받는 배우 중에 한 명으로 손꼽힌다.

-<50/50> 보도자료 중에서-

미국의 대표적인 코미디 배우인 세스 로건은 CG로 창조된 파격적인 외계인 폴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그는 2005년 AFI의 올해의 영화 10에 선정되고 11회 비평가 협회 시상식의 최우수 코미디 영화상을 수상, 전세계적으로 1억 7천 5백만 달러를 벌어들인 <40살까지 못해본 남자>로 영화계 스타로서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2007년 캐서린 헤이글과 함께 코미디 영화 <사고친 후에>에 이어 미국 내에서만 1억 2천만 달러를 벌어들인 <슈퍼배드>에 출연하여 미국의 대표 코미디 배우로써 흥행 배우로 우뚝 섰다. 그 후 전세계적으로 6억 2천 6백만 달러를 벌어들인 <쿵푸팬더>에서 사마귀 맨티스 목소리를 연기하였고, 3D 애니메이션 <몬스터 VS 에이리언>에서는 밥의 목소리를 맡았다. 최근 미셸 공드리 감독의 히어로 무비 <그린 호넷>에 출연, 코믹과 액션 모두에 탁월한 재능을 보였다. 올 여름 개봉 예정작 <쿵푸 팬더2>에도 전작에 이어 ‘맨티스’ 목소리 역을 맡았다.

-<황당한 외계인: 폴> 보도자료 중에서-

평단의 극찬을 받은 코미디 <사고친 후에>로 전세계 1억 7천만 달러라는 엄청난 수익을 올렸으며, <슈렉3>, <40살까지 못해본 남자>를 통해 익살스러운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2008년 개봉 예정인 드림웍스의 애니메이션 <쿵푸팬더>와 폭스의 애니메이션 <호튼>에서 목소리 연기를 펼치는 등 다방면에 걸쳐 재능을 발휘하고 있다.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에선 실감나는 목소리 연기로 극적 재미를 한껏 살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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