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나가와 미카

Mika Ninagawa 

9,559관객 동원
 1972 출생ㅣ일본ㅣ사쿠란(2007,첫장편) 데뷔
아버지인 감독 니나가와 유키오에 뒤를 이어 영화감독을 시작해 계속해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여성감독 나니가와 미카는 현재도 활발히 활동 중인 사진작가로, 화려한 색감이 눈에 띄는 감독이다. 이미 사진작가로서 강렬한 색감과 몽환적인 분위기의 사진으로 인기를 끌었다. 첫 작품 치츠야 안나 주연의 <사쿠란>이 대 히트를 쳤고, 이번에 차기작 <헬터 스켈터>의 주연으로 사와지리 에리카를 내세우면서 "여성이 가진 놀랄 만큼의 약함과, 뻔뻔하다고 느낄 만큼의 다부짐을 가진 이 주인공을 연기하는 것은 환호성과 원성을 계속 들어온 사와지리 에리카 이외, 지금의 이 도쿄에서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라며 캐스팅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국내 개봉을 앞둔 <헬터 스켈터>는 이미 일본에서 7월에 공개되고 나서 32일간으로 동원 130만명을 돌파해, 흥행 수입도 20억 엔을 돌파하며 전작 <사쿠란>을 뛰어넘는 흥행을 기록하였다. 화려한 색감은 물론, 탑스타 리리코의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다루고 아름다움에 대한 욕망을 긴장감 넘치는 화면으로 표현을 하며 <헬터 스켈터>의 또 한번의 흥행을 기대하고 있다.

-<헬터 스켈터> 보도자료 중에서-

1972년 도쿄에서 태어나 1996년 ‘히토츠보 그랑프리’를 포함, ‘제13회 캐논(Canon)사진 신세기’ 최우수상, ‘제9회 코니카(Konica) 사진’ 장려상, 일본 사진계의 노벨상으로 불리우는 ‘제26회 키무라 이헤이상’, 그리고 2006년 ‘제13회 보카(VOCA) 展 오하라(大原)미술관상’ 에서 여러 차례 수상의 영광을 안으며 그야말로 혜성처럼 등장한 여성 사진 작가 니나가와 미카. 그녀의 독특한 세계관과 색상은 열광적인 매니아 팬 층을 형성하며 패션, 광고, 현대미술, 그리고 배우들과 모델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함께 일하고 싶은 사진 작가로 손꼽히게 된다. 또한 해외 디자이너들과 크리에이티브 예술가들로부터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작가 반열에 올라선다. 일본의 베스트셀러 사진작가로 우뚝 선 니나가와 미카 감독은 엄청난 에너지와 열정을 내뿜으며 30권 이상의 사진집을 출간, 발표하는 사진집마다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영화 감독으로서는 단편 < Cheap Trip >(2003년 mod’s hair website 상영작) 으로 데뷔, 그 뒤 <사쿠란> 으로 첫 장편 영화 감독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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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 출생일본사쿠란(2007,첫장편) 데뷔
아버지인 감독 니나가와 유키오에 뒤를 이어 영화감독을 시작해 계속해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여성감독 나니가와 미카는 현재도 활발히 활동 중인 사진작가로, 화려한 색감이 눈에 띄는 감독이다. 이미 사진작가로서 강렬한 색감과 몽환적인 분위기의 사진으로 인기를 끌었다. 첫 작품 치츠야 안나 주연의 <사쿠란>이 대 히트를 쳤고, 이번에 차기작 <헬터 스켈터>의 주연으로 사와지리 에리카를 내세우면서 "여성이 가진 놀랄 만큼의 약함과, 뻔뻔하다고 느낄 만큼의 다부짐을 가진 이 주인공을 연기하는 것은 환호성과 원성을 계속 들어온 사와지리 에리카 이외, 지금의 이 도쿄에서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라며 캐스팅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국내 개봉을 앞둔 <헬터 스켈터>는 이미 일본에서 7월에 공개되고 나서 32일간으로 동원 130만명을 돌파해, 흥행 수입도 20억 엔을 돌파하며 전작 <사쿠란>을 뛰어넘는 흥행을 기록하였다. 화려한 색감은 물론, 탑스타 리리코의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다루고 아름다움에 대한 욕망을 긴장감 넘치는 화면으로 표현을 하며 <헬터 스켈터>의 또 한번의 흥행을 기대하고 있다.

-<헬터 스켈터> 보도자료 중에서-

1972년 도쿄에서 태어나 1996년 ‘히토츠보 그랑프리’를 포함, ‘제13회 캐논(Canon)사진 신세기’ 최우수상, ‘제9회 코니카(Konica) 사진’ 장려상, 일본 사진계의 노벨상으로 불리우는 ‘제26회 키무라 이헤이상’, 그리고 2006년 ‘제13회 보카(VOCA) 展 오하라(大原)미술관상’ 에서 여러 차례 수상의 영광을 안으며 그야말로 혜성처럼 등장한 여성 사진 작가 니나가와 미카. 그녀의 독특한 세계관과 색상은 열광적인 매니아 팬 층을 형성하며 패션, 광고, 현대미술, 그리고 배우들과 모델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함께 일하고 싶은 사진 작가로 손꼽히게 된다. 또한 해외 디자이너들과 크리에이티브 예술가들로부터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작가 반열에 올라선다. 일본의 베스트셀러 사진작가로 우뚝 선 니나가와 미카 감독은 엄청난 에너지와 열정을 내뿜으며 30권 이상의 사진집을 출간, 발표하는 사진집마다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영화 감독으로서는 단편 < Cheap Trip >(2003년 mod’s hair website 상영작) 으로 데뷔, 그 뒤 <사쿠란> 으로 첫 장편 영화 감독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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