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무라 요시노

Yoshino Kim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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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6-04-10 출생ㅣ일본ㅣ실락원 (1997) 데뷔
아들과 가정에 헌신적이며, 살인을 저지른 아들의 죄를 인정하지 못하고 오히려 미혼모인 유코 선생님을 비난한다. 자식에 대한 왜곡된 사랑으로 결국 극단의 선택을 하게 된다.

-<고백> 보도자료 중에서-

기무라 요시노는 어린 시절을 런던, 뉴욕 등지에서 보냈으며, 일본 세이조 대학 문예학부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청순한 외모와 지적인 이미지로 사랑 받는 배우지만, 그녀의 작품 선택은 자신의 이미지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항상 변화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사쿠란> 과 미이케 다카시 감독의 <스키야기 웨스턴 : 장고>에서 보여준 도발적인 연기는 그녀의 또 다른 매력을 엿보게 했다. <괜찮아, 정말 괜찮아>에서 모든 것에 서투른 ‘아카리’가 사랑스러워 보이는 것도 아름답게 보이는 것을 포기하고 배역 자체에 몰입한 그녀의 연기력 덕분이다.

- <괜찮아, 정말 괜찮아> 보도자료 중에서-

1998년 <이루카의 여름>이라는 제목의 싱글 앨범을 발표하며 가수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NHK드라마 <활력충전-구명구급의 이야기> 주연으로 배우 데뷔를 치른 후, 첫 영화 <실락원>에서 남자주인공 야쿠쇼 코지의 딸로 등장하여 놀라운 연기력을 선보여 ‘제21회 일본아카데미’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2005년 구로츠지 미츠오 감독의 <세미시구레>를 통해 또 한번 ‘제29회 일본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다. 다방면에 활동중인 그녀는 드라마 <윤무곡>을 통해 국내 배우 최지우와 함께 출연하여 화제를 모았다. <사쿠란>을 통해 첫 베드신에 도전한 기무라 요시노는 악독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비련의 게이샤를 훌륭히 소화해냈다. 2005년 한일 공동 방문의 해 일본측 홍보대사를 역임한 뒤 할리우드 영화 <눈먼 자들의 도시>에 캐스팅 되어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에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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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04-10 출생일본실락원 (1997) 데뷔
아들과 가정에 헌신적이며, 살인을 저지른 아들의 죄를 인정하지 못하고 오히려 미혼모인 유코 선생님을 비난한다. 자식에 대한 왜곡된 사랑으로 결국 극단의 선택을 하게 된다.

-<고백> 보도자료 중에서-

기무라 요시노는 어린 시절을 런던, 뉴욕 등지에서 보냈으며, 일본 세이조 대학 문예학부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청순한 외모와 지적인 이미지로 사랑 받는 배우지만, 그녀의 작품 선택은 자신의 이미지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항상 변화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사쿠란> 과 미이케 다카시 감독의 <스키야기 웨스턴 : 장고>에서 보여준 도발적인 연기는 그녀의 또 다른 매력을 엿보게 했다. <괜찮아, 정말 괜찮아>에서 모든 것에 서투른 ‘아카리’가 사랑스러워 보이는 것도 아름답게 보이는 것을 포기하고 배역 자체에 몰입한 그녀의 연기력 덕분이다.

- <괜찮아, 정말 괜찮아> 보도자료 중에서-

1998년 <이루카의 여름>이라는 제목의 싱글 앨범을 발표하며 가수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NHK드라마 <활력충전-구명구급의 이야기> 주연으로 배우 데뷔를 치른 후, 첫 영화 <실락원>에서 남자주인공 야쿠쇼 코지의 딸로 등장하여 놀라운 연기력을 선보여 ‘제21회 일본아카데미’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2005년 구로츠지 미츠오 감독의 <세미시구레>를 통해 또 한번 ‘제29회 일본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다. 다방면에 활동중인 그녀는 드라마 <윤무곡>을 통해 국내 배우 최지우와 함께 출연하여 화제를 모았다. <사쿠란>을 통해 첫 베드신에 도전한 기무라 요시노는 악독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비련의 게이샤를 훌륭히 소화해냈다. 2005년 한일 공동 방문의 해 일본측 홍보대사를 역임한 뒤 할리우드 영화 <눈먼 자들의 도시>에 캐스팅 되어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에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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