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조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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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5 출생ㅣ한국ㅣ소년, 소년을 만나다 (2008, 감독 데뷔) 데뷔
지난 2011년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 <의뢰인>을 연이어 흥행 시키며 제작자로서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했던 김조광수 감독. 올해 김조광수 감독은 청년필름의 대표가 아닌 첫 장편 영화 감독으로 영화 <두결한장>을 선보이며 또다시 충무로를 향한 커밍아웃을 준비하고 있다. 청년필름 대표를 겸하고 있는 김조광수 감독은 <후회하지 않아>를 제작하면서 충무로에 퀴어 영화가 없다는 현실에 자극 받아 직접 연출에 뛰어 들었다고 전했다. 제작 노하우와 연출에 대한 열망을 고스란히 축적해온 감독은 실제 자신의 경험에서 모티브 삼은 이야기를 재기 발랄하게 풀어낸 단편 <소년, 소년을 만나다>로 충무로에 신선한 충격을 불러일으키며 성공적인 데뷔 식을 치렀다. 이후 20대 청년들의 군대라는 현실적인 소재를 다룬 <친구사이?>를 통해 과감하고 솔직한 이야기로 폭넓은 관객층을 확보했고, 암스테르담 게이&레즈비언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까지 인정받았다. 흥행성과 작품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김조광수 감독이 선보이는 첫 번째 장편 영화 <두결한장>은 게이와 레즈비언이 위장결혼을 선택하며 겪게 되는 좌충우돌 이야기이다. 참신한 기획과 톡톡 튀는 설정으로 이미 제 1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피치&캐치 극영화 관객인기상과 아트레온상을 수상해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성공적인 장편 데뷔를 알려왔다.

-<두 번의 결혼식 한 번의 장례식> 보도자료 중에서-

현 청년필름 대표. 영화계에서 커밍아웃을 한 극소수의 인물 중 한 명이다. 영화 <해피 엔드> <와니와 준하> <질투는 나의 힘> <분홍신> <후회하지 않아>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등을 제작했다. 특히 <동백꽃 프로젝트> 등 중ㆍ단편의 퀴어영화(동성애를 소재로 한 영화)를 제작해 이송희일 감독과 함께 독립영화계에서 각광받고있다. 2008년 단편 영화 <소년, 소년을 만나다>을 연출했고, 2009년에는 20대 청년들의 로맨스를 담은 <친구사이?>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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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 출생한국소년, 소년을 만나다 (2008, 감독 데뷔) 데뷔
지난 2011년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 <의뢰인>을 연이어 흥행 시키며 제작자로서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했던 김조광수 감독. 올해 김조광수 감독은 청년필름의 대표가 아닌 첫 장편 영화 감독으로 영화 <두결한장>을 선보이며 또다시 충무로를 향한 커밍아웃을 준비하고 있다. 청년필름 대표를 겸하고 있는 김조광수 감독은 <후회하지 않아>를 제작하면서 충무로에 퀴어 영화가 없다는 현실에 자극 받아 직접 연출에 뛰어 들었다고 전했다. 제작 노하우와 연출에 대한 열망을 고스란히 축적해온 감독은 실제 자신의 경험에서 모티브 삼은 이야기를 재기 발랄하게 풀어낸 단편 <소년, 소년을 만나다>로 충무로에 신선한 충격을 불러일으키며 성공적인 데뷔 식을 치렀다. 이후 20대 청년들의 군대라는 현실적인 소재를 다룬 <친구사이?>를 통해 과감하고 솔직한 이야기로 폭넓은 관객층을 확보했고, 암스테르담 게이&레즈비언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까지 인정받았다. 흥행성과 작품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김조광수 감독이 선보이는 첫 번째 장편 영화 <두결한장>은 게이와 레즈비언이 위장결혼을 선택하며 겪게 되는 좌충우돌 이야기이다. 참신한 기획과 톡톡 튀는 설정으로 이미 제 1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피치&캐치 극영화 관객인기상과 아트레온상을 수상해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성공적인 장편 데뷔를 알려왔다.

-<두 번의 결혼식 한 번의 장례식> 보도자료 중에서-

현 청년필름 대표. 영화계에서 커밍아웃을 한 극소수의 인물 중 한 명이다. 영화 <해피 엔드> <와니와 준하> <질투는 나의 힘> <분홍신> <후회하지 않아>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등을 제작했다. 특히 <동백꽃 프로젝트> 등 중ㆍ단편의 퀴어영화(동성애를 소재로 한 영화)를 제작해 이송희일 감독과 함께 독립영화계에서 각광받고있다. 2008년 단편 영화 <소년, 소년을 만나다>을 연출했고, 2009년에는 20대 청년들의 로맨스를 담은 <친구사이?>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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